DEYSOL 앨범 : i20
작사 : DEYSOL
작곡 : saint urya
편곡 : saint urya
1년 전 모습과 바뀐게 같아
어두운 조명이 나 같기에 나가
밖에 문이든 막이든 너보다 나가
봤기에 돌아갈까 생각하다
3년은 잡기로 했네 yeah
다 필요했네
그 땔 생각함 뭐든 할
걸 그랬어
어쩜 왜 내게 맘만 주고 그걸 만들랬어
젖은 내
손으로 마른 니 손을 잡고
가끔 달릴래
다 안 들렸어 탔을 땐 지내자
서로 이제 밤을 모르게
끝엔 다 바래졌어 뭐라
고 말해도 하늘 파랬는데
달에 이어서 꿈꾸고 이러다 내용은 이래
다 필요 없어졌어
1년 전 모습과 바뀐게 같아
어두운 조명이 나 같기에 나가
밖에 문이든 막이든 너보다 나가
봤기에 돌아갈까 생각하다
3년은 잡기로 했네 yeah
다 필요했네
그 땔 생각함 뭐든 할
걸 그랬어
어쩜 왜 내게 맘만 주고 그걸 만들랬어
젖은 내
손으로 마른 니 손을 잡고
가끔 달릴래
다 안 들렸어 탔을 땐 지내자
서로 이제 밤을 모르게
끝엔 다 바래졌어 뭐라
고 말해도 하늘 파랬는데
달에 이어서 꿈꾸고 이러다 내용은 이래
다 필요 없어졌어
1년 전 모습과 바뀐게 같아
어두운 조명이 나 같기에 나가
밖에 문이든 막이든 너보다 나가
봤기에 돌아갈까 생각하다
3년은 잡기로 했네 yeah
다 필요했네
그 땔 생각함 뭐든 할
걸 그랬어
어쩜 왜 내게 맘만 주고 그걸 만들랬어
젖은 내
손으로 마른 니 손을 잡고
가끔 달릴래
다 안 들렸어 탔을 땐 지내자
서로 이제 밤을 모르게
끝엔 다 바래졌어 뭐라
고 말해도 하늘 파랬는데
달에 이어서 꿈꾸고 이러다 내용은 이래
다 필요 없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