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is floor, as if it were all planned out
이리가도 머물러 정신은
멀게만 느껴져 바래왔던 그 시간이
괜히 바래진 벽을 조심해서 건드려
그게 또 불안해
알아가고 있어 우리 언제 넘어지지
난 이 허접한 땅 위에서
넌 내 주위만 맴돌아
내 축에 나도 겉돌아
그냥 종일 맴돌아
반의 반 걸음을 줄여도
맘이 앞서 든 말투에도
날 향한 미움마저 더욱 커진대도
풀어
On this floor, as if it were all planned out
어지러운 마음에 휘감겨
멀게만 느껴져 하지 못 한 그 말들이
괜히 바래진 벽을 조심해서 건드려
그게 또 불안해
알아가고 있어 우리 언제 넘어지지
난 이 허접한 땅 위에서
넌 내 주위만 맴돌아
내 축에 나도 겉돌아
그냥 종일 맴돌아
반의 반 걸음을 줄여도
맘이 앞서 든 말투에도
날 향한 미움마저 더욱 커진대도
풀어
On this floor, as if it were all planned out
이리가도 머물러 정신은
멀게만 느껴져 바래왔던 그 시간이
괜히 바래진 벽을 조심해서 건드려
그게 또 불안해
알아가고 있어 우리 언제 넘어지지
난 이 허접한 땅 위에서
넌 내 주위만 맴돌아
내 축에 나도 겉돌아
그냥 종일 맴돌아
반의 반 걸음을 줄여도
맘이 앞서 든 말투에도
날 향한 미움마저 더욱 커진대도
풀어
On this floor, as if it were all planned out
어지러운 마음에 휘감겨
멀게만 느껴져 하지 못 한 그 말들이
괜히 바래진 벽을 조심해서 건드려
그게 또 불안해
알아가고 있어 우리 언제 넘어지지
난 이 허접한 땅 위에서
넌 내 주위만 맴돌아
내 축에 나도 겉돌아
그냥 종일 맴돌아
반의 반 걸음을 줄여도
맘이 앞서 든 말투에도
날 향한 미움마저 더욱 커진대도
풀어
On this floor, as if it were all planned out
이리가도 머물러 정신은
멀게만 느껴져 바래왔던 그 시간이
괜히 바래진 벽을 조심해서 건드려
그게 또 불안해
알아가고 있어 우리 언제 넘어지지
난 이 허접한 땅 위에서
넌 내 주위만 맴돌아
내 축에 나도 겉돌아
그냥 종일 맴돌아
반의 반 걸음을 줄여도
맘이 앞서 든 말투에도
날 향한 미움마저 더욱 커진대도
풀어
On this floor, as if it were all planned out
어지러운 마음에 휘감겨
멀게만 느껴져 하지 못 한 그 말들이
괜히 바래진 벽을 조심해서 건드려
그게 또 불안해
알아가고 있어 우리 언제 넘어지지
난 이 허접한 땅 위에서
넌 내 주위만 맴돌아
내 축에 나도 겉돌아
그냥 종일 맴돌아
반의 반 걸음을 줄여도
맘이 앞서 든 말투에도
날 향한 미움마저 더욱 커진대도
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