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난 궁금해
가시 돋친 말들로 내게
상처만 주는 넌데
음 난 궁금해
아직도 너를 놓지 못한
내가 참 미워져
따스한 너의 시선 끝엔
얼어붙은 마음만이 파고 들어와
불안한 내 시선 끝엔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내가 참 가여워
아니길 바랐었는데
달라진 우리의 공기와
흩어지는 시간 앞에서
한없이 무너져만 가고
아무리 붙잡아봐도
소리 없이 다가온 이별에
아무것도 믿을 수 없어
한없이 무너져만 가
모두 거짓이길 바랐어
얼어붙은 마음만이 파고들어와
모두 거짓이길 바랐어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내가 참 가여워
아니길 바랐었는데
달라진 우리의 공기와
흩어지는 시간 앞에서
한없이 무너져만 가고
아무리 붙잡아봐도
소리 없이 다가온 이별에
아무것도 믿을 수 없어
한없이 무너져만 가
음 난 궁금해
가시 돋친 말들로 내게
상처만 주는 넌데
음 난 궁금해
아직도 너를 놓지 못한
내가 참 미워져
따스한 너의 시선 끝엔
얼어붙은 마음만이 파고 들어와
불안한 내 시선 끝엔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내가 참 가여워
아니길 바랐었는데
달라진 우리의 공기와
흩어지는 시간 앞에서
한없이 무너져만 가고
아무리 붙잡아봐도
소리 없이 다가온 이별에
아무것도 믿을 수 없어
한없이 무너져만 가
모두 거짓이길 바랐어
얼어붙은 마음만이 파고들어와
모두 거짓이길 바랐어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내가 참 가여워
아니길 바랐었는데
달라진 우리의 공기와
흩어지는 시간 앞에서
한없이 무너져만 가고
아무리 붙잡아봐도
소리 없이 다가온 이별에
아무것도 믿을 수 없어
한없이 무너져만 가
음 난 궁금해
가시 돋친 말들로 내게
상처만 주는 넌데
음 난 궁금해
아직도 너를 놓지 못한
내가 참 미워져
따스한 너의 시선 끝엔
얼어붙은 마음만이 파고 들어와
불안한 내 시선 끝엔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내가 참 가여워
아니길 바랐었는데
달라진 우리의 공기와
흩어지는 시간 앞에서
한없이 무너져만 가고
아무리 붙잡아봐도
소리 없이 다가온 이별에
아무것도 믿을 수 없어
한없이 무너져만 가
모두 거짓이길 바랐어
얼어붙은 마음만이 파고들어와
모두 거짓이길 바랐어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내가 참 가여워
아니길 바랐었는데
달라진 우리의 공기와
흩어지는 시간 앞에서
한없이 무너져만 가고
아무리 붙잡아봐도
소리 없이 다가온 이별에
아무것도 믿을 수 없어
한없이 무너져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