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aks 앨범 : 유기견
작사 : Jerry Park, Beatflix
작곡 : Beatflix, Jerry Park
편곡 : Beatflix
Back in Cali, 7년전에 대학원생 지쳤던 때
새벽 감성 취해 어디로든 driving 기대 없이
두시간 뒤 집에 복귀
옆 사거리 길에 놓인 널 본거지.
그때 솔직히 고민했어 차 돌릴지
잠깐 못 본 사이 넌 어디로 갔는지
갑자기 들린 건너편 howling
고민해 정말 널 잡을지
왜 가는지도 몰라 이쯤되어서
피곤해서였을까 니 뒤를 계속
캐며 새벽 거리를 뛰었어.
소리따라 가보니
이미 누군가에 잡혔지
잠깐 물어봤더니
모르는 녀석이라지.
어디 둘 곳 있을까?
미안, 우린 자리 없을것같아. 괜찮을까?
I don't know
근데 그냥 내가 데려갈게 일단.
어느새 내 앞에선 안드러내기땜에 이빨
이제 보여 줄과 털이.
누가 버린건지 그땐 미쳐 몰랐었지.
한참 부족했던거지. 근데 말야,
She ain't coming home,
no not today.
No need to wait
She's gone away
She's coming no more
No not today.
No need to wait
She's gone her way
걷다보니 익숙해진 듯한 산책 미숙했지 난.
적대적이던 넌 그저 몇 분 함께 있었겠지만
오랜만인가봐 이런 시간
뒷좌석 넌 의심않아
그냥 바로 들어가 타 오래 알던 사인거 마냥.
그동안 찾아 받아줄 곳 차로 한시간반
가면서 전활 걸어 이 상황 대체 어찌할까
걔네도 몰라 보내봐 사진한장
그때 알려주더라고 "걔 주인은 다시 안와"
부정했지 당시 뭘믿고 그랬는지는 나도 몰라
아마 니 목줄에 너무 큰 희망을 걸어봤던 모양에 아직도 후회 중.
그때 뻗어봤다면 손만이라도 잠깐.
확신이 문제야 정말 달라졌을거라
넌 한마디 없이 차에서 바깥을 구경해
접선장소 내내 계속 내 곁에 머물렀네.
널 데려가려는 사람 마침내 왔었을때도
내가 괜찮다 말한 그제야 그만 떨었는데.
She ain't coming home,
No not today
No need to wait
She's gone away
She's coming no more
No not today
No need to wait
She's gone her way
몇일 지난 그제서야 알게된 것
시간지나도 누군가 데려가지 않으면
넌 다음날 아침에 없다는 것
괜히 투정부려 몰랐으면
애초에 그때 못봤으면
그 이후로 잊다시피 살았어
매번 불안했지만
가끔 스트레스 극한에 달았고.
근데 너만했을까
헛된 믿음으로 널 찾았을거란 희망은 여전히 후회하며 곱씹어 그 당시의 때를 아직
가끔 농담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해
근데 솔직히 말하면 무섭고 아직도 안가게되는건
넌 분명 거기 없지만 있다 애써 믿을라해서
그때의 날 원망하며 산다면 더할나위없겠어
시간을 돌릴 수 있다는 유치한 상상에
필요없으니 딱 10초전이면 충분한게
이젠 널 처음 마주한 그때로 돌아가게되면
고민않고 바로 같이 집에 들어갈텐데
Back in Cali, 7년전에 대학원생 지쳤던 때
새벽 감성 취해 어디로든 driving 기대 없이
두시간 뒤 집에 복귀
옆 사거리 길에 놓인 널 본거지.
그때 솔직히 고민했어 차 돌릴지
잠깐 못 본 사이 넌 어디로 갔는지
갑자기 들린 건너편 howling
고민해 정말 널 잡을지
왜 가는지도 몰라 이쯤되어서
피곤해서였을까 니 뒤를 계속
캐며 새벽 거리를 뛰었어.
소리따라 가보니
이미 누군가에 잡혔지
잠깐 물어봤더니
모르는 녀석이라지.
어디 둘 곳 있을까?
미안, 우린 자리 없을것같아. 괜찮을까?
I don't know
근데 그냥 내가 데려갈게 일단.
어느새 내 앞에선 안드러내기땜에 이빨
이제 보여 줄과 털이.
누가 버린건지 그땐 미쳐 몰랐었지.
한참 부족했던거지. 근데 말야,
She ain't coming home,
no not today.
No need to wait
She's gone away
She's coming no more
No not today.
No need to wait
She's gone her way
걷다보니 익숙해진 듯한 산책 미숙했지 난.
적대적이던 넌 그저 몇 분 함께 있었겠지만
오랜만인가봐 이런 시간
뒷좌석 넌 의심않아
그냥 바로 들어가 타 오래 알던 사인거 마냥.
그동안 찾아 받아줄 곳 차로 한시간반
가면서 전활 걸어 이 상황 대체 어찌할까
걔네도 몰라 보내봐 사진한장
그때 알려주더라고 "걔 주인은 다시 안와"
부정했지 당시 뭘믿고 그랬는지는 나도 몰라
아마 니 목줄에 너무 큰 희망을 걸어봤던 모양에 아직도 후회 중.
그때 뻗어봤다면 손만이라도 잠깐.
확신이 문제야 정말 달라졌을거라
넌 한마디 없이 차에서 바깥을 구경해
접선장소 내내 계속 내 곁에 머물렀네.
널 데려가려는 사람 마침내 왔었을때도
내가 괜찮다 말한 그제야 그만 떨었는데.
She ain't coming home,
No not today
No need to wait
She's gone away
She's coming no more
No not today
No need to wait
She's gone her way
몇일 지난 그제서야 알게된 것
시간지나도 누군가 데려가지 않으면
넌 다음날 아침에 없다는 것
괜히 투정부려 몰랐으면
애초에 그때 못봤으면
그 이후로 잊다시피 살았어
매번 불안했지만
가끔 스트레스 극한에 달았고.
근데 너만했을까
헛된 믿음으로 널 찾았을거란 희망은 여전히 후회하며 곱씹어 그 당시의 때를 아직
가끔 농담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해
근데 솔직히 말하면 무섭고 아직도 안가게되는건
넌 분명 거기 없지만 있다 애써 믿을라해서
그때의 날 원망하며 산다면 더할나위없겠어
시간을 돌릴 수 있다는 유치한 상상에
필요없으니 딱 10초전이면 충분한게
이젠 널 처음 마주한 그때로 돌아가게되면
고민않고 바로 같이 집에 들어갈텐데
Back in Cali, 7년전에 대학원생 지쳤던 때
새벽 감성 취해 어디로든 driving 기대 없이
두시간 뒤 집에 복귀
옆 사거리 길에 놓인 널 본거지.
그때 솔직히 고민했어 차 돌릴지
잠깐 못 본 사이 넌 어디로 갔는지
갑자기 들린 건너편 howling
고민해 정말 널 잡을지
왜 가는지도 몰라 이쯤되어서
피곤해서였을까 니 뒤를 계속
캐며 새벽 거리를 뛰었어.
소리따라 가보니
이미 누군가에 잡혔지
잠깐 물어봤더니
모르는 녀석이라지.
어디 둘 곳 있을까?
미안, 우린 자리 없을것같아. 괜찮을까?
I don't know
근데 그냥 내가 데려갈게 일단.
어느새 내 앞에선 안드러내기땜에 이빨
이제 보여 줄과 털이.
누가 버린건지 그땐 미쳐 몰랐었지.
한참 부족했던거지. 근데 말야,
She ain't coming home,
no not today.
No need to wait
She's gone away
She's coming no more
No not today.
No need to wait
She's gone her way
걷다보니 익숙해진 듯한 산책 미숙했지 난.
적대적이던 넌 그저 몇 분 함께 있었겠지만
오랜만인가봐 이런 시간
뒷좌석 넌 의심않아
그냥 바로 들어가 타 오래 알던 사인거 마냥.
그동안 찾아 받아줄 곳 차로 한시간반
가면서 전활 걸어 이 상황 대체 어찌할까
걔네도 몰라 보내봐 사진한장
그때 알려주더라고 "걔 주인은 다시 안와"
부정했지 당시 뭘믿고 그랬는지는 나도 몰라
아마 니 목줄에 너무 큰 희망을 걸어봤던 모양에 아직도 후회 중.
그때 뻗어봤다면 손만이라도 잠깐.
확신이 문제야 정말 달라졌을거라
넌 한마디 없이 차에서 바깥을 구경해
접선장소 내내 계속 내 곁에 머물렀네.
널 데려가려는 사람 마침내 왔었을때도
내가 괜찮다 말한 그제야 그만 떨었는데.
She ain't coming home,
No not today
No need to wait
She's gone away
She's coming no more
No not today
No need to wait
She's gone her way
몇일 지난 그제서야 알게된 것
시간지나도 누군가 데려가지 않으면
넌 다음날 아침에 없다는 것
괜히 투정부려 몰랐으면
애초에 그때 못봤으면
그 이후로 잊다시피 살았어
매번 불안했지만
가끔 스트레스 극한에 달았고.
근데 너만했을까
헛된 믿음으로 널 찾았을거란 희망은 여전히 후회하며 곱씹어 그 당시의 때를 아직
가끔 농담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해
근데 솔직히 말하면 무섭고 아직도 안가게되는건
넌 분명 거기 없지만 있다 애써 믿을라해서
그때의 날 원망하며 산다면 더할나위없겠어
시간을 돌릴 수 있다는 유치한 상상에
필요없으니 딱 10초전이면 충분한게
이젠 널 처음 마주한 그때로 돌아가게되면
고민않고 바로 같이 집에 들어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