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us 앨범 : 마음의 네 계절
작사 : Luminous
작곡 : Luminous
편곡 : Luminous
불 꺼진 방 안, 나 혼자 있어
울리지도 않는 전화기만
누군가 내 이름 불러주길
애써 참던 눈물이 흘러
사진 속 그때의 웃음들은
지금의 나와 너무 달라
내가 알던 세상은 어디에
왜 나만 멈춰 선 것 같아
아는 사람은 많은데
정작 붙잡을 손은 없고
터질 듯한 이 외로움 속에
나 혼자 울고 서 있어
살아 있다는 게 이렇게
고통이 될 줄 몰랐어
세상 그 누구보다
나는 지금, 너무 외로워
사람들 틈 속에 서 있어도
내 마음은 더 깊이 가라앉아
웃으며 건네는 인사조차
왜 이리도 낯설게 들릴까
괜찮단 말 이젠 못 하겠어
견디는 척하기도 지쳐
숨기려 해도 다 새어나와
이 고요한 절망이, 너무 커
아는 사람은 넘쳐 나는데
말할 사람 단 한 명 없어
두 눈 감고 소리쳐 봐도
아무도 돌아보질 않아
살아도 사는 게 아닌 듯
텅 빈 내 하루가 반복돼
이렇게 살아야 한다면
차라리… 차라리
무너진다, 버텨온 내가
끝내 부서져 내 안에서
괜찮다고, 웃어온 내가
이젠 더는… 못 버텨
사람은 많은데
내 곁엔 아무도 없어
이 외로움에 내가 죽어가
소리 질러도 아무도 몰라
숨 쉬는 것조차 벅차서
오늘도 울다 잠든 나
이 세상에 나 하나쯤
사라져도 모를 거야
아는 사람은 많은데
그중에 나를 보는 사람은
없어…
불 꺼진 방 안, 나 혼자 있어
울리지도 않는 전화기만
누군가 내 이름 불러주길
애써 참던 눈물이 흘러
사진 속 그때의 웃음들은
지금의 나와 너무 달라
내가 알던 세상은 어디에
왜 나만 멈춰 선 것 같아
아는 사람은 많은데
정작 붙잡을 손은 없고
터질 듯한 이 외로움 속에
나 혼자 울고 서 있어
살아 있다는 게 이렇게
고통이 될 줄 몰랐어
세상 그 누구보다
나는 지금, 너무 외로워
사람들 틈 속에 서 있어도
내 마음은 더 깊이 가라앉아
웃으며 건네는 인사조차
왜 이리도 낯설게 들릴까
괜찮단 말 이젠 못 하겠어
견디는 척하기도 지쳐
숨기려 해도 다 새어나와
이 고요한 절망이, 너무 커
아는 사람은 넘쳐 나는데
말할 사람 단 한 명 없어
두 눈 감고 소리쳐 봐도
아무도 돌아보질 않아
살아도 사는 게 아닌 듯
텅 빈 내 하루가 반복돼
이렇게 살아야 한다면
차라리… 차라리
무너진다, 버텨온 내가
끝내 부서져 내 안에서
괜찮다고, 웃어온 내가
이젠 더는… 못 버텨
사람은 많은데
내 곁엔 아무도 없어
이 외로움에 내가 죽어가
소리 질러도 아무도 몰라
숨 쉬는 것조차 벅차서
오늘도 울다 잠든 나
이 세상에 나 하나쯤
사라져도 모를 거야
아는 사람은 많은데
그중에 나를 보는 사람은
없어…
불 꺼진 방 안, 나 혼자 있어
울리지도 않는 전화기만
누군가 내 이름 불러주길
애써 참던 눈물이 흘러
사진 속 그때의 웃음들은
지금의 나와 너무 달라
내가 알던 세상은 어디에
왜 나만 멈춰 선 것 같아
아는 사람은 많은데
정작 붙잡을 손은 없고
터질 듯한 이 외로움 속에
나 혼자 울고 서 있어
살아 있다는 게 이렇게
고통이 될 줄 몰랐어
세상 그 누구보다
나는 지금, 너무 외로워
사람들 틈 속에 서 있어도
내 마음은 더 깊이 가라앉아
웃으며 건네는 인사조차
왜 이리도 낯설게 들릴까
괜찮단 말 이젠 못 하겠어
견디는 척하기도 지쳐
숨기려 해도 다 새어나와
이 고요한 절망이, 너무 커
아는 사람은 넘쳐 나는데
말할 사람 단 한 명 없어
두 눈 감고 소리쳐 봐도
아무도 돌아보질 않아
살아도 사는 게 아닌 듯
텅 빈 내 하루가 반복돼
이렇게 살아야 한다면
차라리… 차라리
무너진다, 버텨온 내가
끝내 부서져 내 안에서
괜찮다고, 웃어온 내가
이젠 더는… 못 버텨
사람은 많은데
내 곁엔 아무도 없어
이 외로움에 내가 죽어가
소리 질러도 아무도 몰라
숨 쉬는 것조차 벅차서
오늘도 울다 잠든 나
이 세상에 나 하나쯤
사라져도 모를 거야
아는 사람은 많은데
그중에 나를 보는 사람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