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us 앨범 : 마음의 네 계절
작사 : Luminous
작곡 : Luminous
편곡 : Luminous
하루가 삼켜져
쌓인 한숨에 기댄 채
흐려진 나의 온기를
잊은 채로 걷고 있었지
빛 잃은 하늘 아래
발끝을 스치는 바람
불씨 하나 남긴 채
나는 나를 태웠어
타버린 꿈의 조각들
재가 되어 흩날리네
남겨진 메마른 숨결
무얼 위해 살아왔나
부서져 흩어지는 나
어디쯤 멈출 수 있을까
가도 가도 끝은 없고
나는 점점 사라져요
맑던 웃음도 흐려져
그리움조차 멀어져
그대가 내민 손길도
잡을 힘이 없었어
마른 가지 꺾이듯
버티던 마음도 젖어
깊어진 이 어둠 속
왜 나 혼자 걷는가
타버린 꿈의 조각들
재가 되어 흩날리네
남겨진 메마른 숨결
무얼 위해 살아왔나
부서져 흩어지는 나
어디쯤 멈출 수 있을까
가도 가도 끝은 없고
나는 점점 사라져요
식어버린 나의 심장
다시 피어날 수 있을까
어둠 속 한 줄기 빛
기다릴 수 있을까
무너진 날 안아줄
그대가 있다면야
언젠가는 피어나리
내 안의 불씨처럼
하루가 삼켜져
쌓인 한숨에 기댄 채
흐려진 나의 온기를
잊은 채로 걷고 있었지
빛 잃은 하늘 아래
발끝을 스치는 바람
불씨 하나 남긴 채
나는 나를 태웠어
타버린 꿈의 조각들
재가 되어 흩날리네
남겨진 메마른 숨결
무얼 위해 살아왔나
부서져 흩어지는 나
어디쯤 멈출 수 있을까
가도 가도 끝은 없고
나는 점점 사라져요
맑던 웃음도 흐려져
그리움조차 멀어져
그대가 내민 손길도
잡을 힘이 없었어
마른 가지 꺾이듯
버티던 마음도 젖어
깊어진 이 어둠 속
왜 나 혼자 걷는가
타버린 꿈의 조각들
재가 되어 흩날리네
남겨진 메마른 숨결
무얼 위해 살아왔나
부서져 흩어지는 나
어디쯤 멈출 수 있을까
가도 가도 끝은 없고
나는 점점 사라져요
식어버린 나의 심장
다시 피어날 수 있을까
어둠 속 한 줄기 빛
기다릴 수 있을까
무너진 날 안아줄
그대가 있다면야
언젠가는 피어나리
내 안의 불씨처럼
하루가 삼켜져
쌓인 한숨에 기댄 채
흐려진 나의 온기를
잊은 채로 걷고 있었지
빛 잃은 하늘 아래
발끝을 스치는 바람
불씨 하나 남긴 채
나는 나를 태웠어
타버린 꿈의 조각들
재가 되어 흩날리네
남겨진 메마른 숨결
무얼 위해 살아왔나
부서져 흩어지는 나
어디쯤 멈출 수 있을까
가도 가도 끝은 없고
나는 점점 사라져요
맑던 웃음도 흐려져
그리움조차 멀어져
그대가 내민 손길도
잡을 힘이 없었어
마른 가지 꺾이듯
버티던 마음도 젖어
깊어진 이 어둠 속
왜 나 혼자 걷는가
타버린 꿈의 조각들
재가 되어 흩날리네
남겨진 메마른 숨결
무얼 위해 살아왔나
부서져 흩어지는 나
어디쯤 멈출 수 있을까
가도 가도 끝은 없고
나는 점점 사라져요
식어버린 나의 심장
다시 피어날 수 있을까
어둠 속 한 줄기 빛
기다릴 수 있을까
무너진 날 안아줄
그대가 있다면야
언젠가는 피어나리
내 안의 불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