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이크 앨범 : 비는, 카페안에서 바라볼 때가 가장좋아.
작사 : 비제이크
작곡 : 비제이크
조용한 골목길, 바람에 흔들린
가로수 아래 너와 나
잔잔한 초록빛,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속삭이는 것 같아.
익숙하지 않아 더 좋은 걸
천천히 걸어가는 지금이 난 좋아.
교토의 오후는
말없이 마음을 데려가
느린 시간 속에
너와 나, 그냥 걷고 있어
작은 찻집 창가에
비친 얼굴이 웃고 있어
돌계단 위에서 살짝 넘어져도
괜히 웃음이 먼저 나
초록이 가득한 대나무숲 사이
네 목소리가 다정하게 들려
익숙한 건 없지만 괜찮아
너랑 있으니까 모든 게 괜찮아.
교토의 오후는
낯설지만 편안해져
붉게 물든 길 위
우린 오늘을 기억해
흘러가는 강물에
마음을 담아 띄워 보내
손끝에 닿는 느낌
전부 간직하고 싶어
말하지 않아도 아는
그런 순간이니까
교토의 오후는
조용히 맘을 안아줘
너와 나, 별말 없이
같은 길을 바라보며
시간이 멈춘 듯한
이 하루를 걷고 있어
언제 다시 와도
오늘은 오늘뿐이니까
조용한 골목길, 바람에 흔들린
가로수 아래 너와 나
잔잔한 초록빛,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속삭이는 것 같아.
익숙하지 않아 더 좋은 걸
천천히 걸어가는 지금이 난 좋아.
교토의 오후는
말없이 마음을 데려가
느린 시간 속에
너와 나, 그냥 걷고 있어
작은 찻집 창가에
비친 얼굴이 웃고 있어
돌계단 위에서 살짝 넘어져도
괜히 웃음이 먼저 나
초록이 가득한 대나무숲 사이
네 목소리가 다정하게 들려
익숙한 건 없지만 괜찮아
너랑 있으니까 모든 게 괜찮아.
교토의 오후는
낯설지만 편안해져
붉게 물든 길 위
우린 오늘을 기억해
흘러가는 강물에
마음을 담아 띄워 보내
손끝에 닿는 느낌
전부 간직하고 싶어
말하지 않아도 아는
그런 순간이니까
교토의 오후는
조용히 맘을 안아줘
너와 나, 별말 없이
같은 길을 바라보며
시간이 멈춘 듯한
이 하루를 걷고 있어
언제 다시 와도
오늘은 오늘뿐이니까
조용한 골목길, 바람에 흔들린
가로수 아래 너와 나
잔잔한 초록빛,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속삭이는 것 같아.
익숙하지 않아 더 좋은 걸
천천히 걸어가는 지금이 난 좋아.
교토의 오후는
말없이 마음을 데려가
느린 시간 속에
너와 나, 그냥 걷고 있어
작은 찻집 창가에
비친 얼굴이 웃고 있어
돌계단 위에서 살짝 넘어져도
괜히 웃음이 먼저 나
초록이 가득한 대나무숲 사이
네 목소리가 다정하게 들려
익숙한 건 없지만 괜찮아
너랑 있으니까 모든 게 괜찮아.
교토의 오후는
낯설지만 편안해져
붉게 물든 길 위
우린 오늘을 기억해
흘러가는 강물에
마음을 담아 띄워 보내
손끝에 닿는 느낌
전부 간직하고 싶어
말하지 않아도 아는
그런 순간이니까
교토의 오후는
조용히 맘을 안아줘
너와 나, 별말 없이
같은 길을 바라보며
시간이 멈춘 듯한
이 하루를 걷고 있어
언제 다시 와도
오늘은 오늘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