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nd 앨범 : 네가 없는 내 시간
작사 : Nband
작곡 : Nband
편곡 : Nband
창가에 스며든 희미한 달빛
그대 그림자 비춰오네요
손을 뻗어 닿으려 해봐도
빈 허공만 스쳐 가네요
잊으려 할수록 선명해지는
그대의 숨결, 그대의 온기
You're still here, deep in my heart
머물 것처럼 속삭이네요
No matter how the seasons change
그리움만 깊어져 가요
낯익은 골목을 지나갈 때
그대 발자국 들려올까
아무 말 없이 문을 열면
그대가 서 있을 것 같아
눈을 감으면 가까워지는데
눈을 뜨면 더 멀어지는 그대
You're still here, deep in my heart
사라질 듯이 아득해져도
No matter how the seasons change
기억은 더 선명해져요
한 걸음만 더 다가와 줘
꿈에서라도 안아줄 수 있게
그대가 없는 이 시간 속에
나는 여전히 멈춰 있어요
You're still here, calling my name
지울 수 없는 이름 하나
Even if the world fades away
그 사랑까지 남아 있어
오늘도 나는 그대를 불러요
Till the day we meet again
창가에 스며든 희미한 달빛
그대 그림자 비춰오네요
손을 뻗어 닿으려 해봐도
빈 허공만 스쳐 가네요
잊으려 할수록 선명해지는
그대의 숨결, 그대의 온기
You're still here, deep in my heart
머물 것처럼 속삭이네요
No matter how the seasons change
그리움만 깊어져 가요
낯익은 골목을 지나갈 때
그대 발자국 들려올까
아무 말 없이 문을 열면
그대가 서 있을 것 같아
눈을 감으면 가까워지는데
눈을 뜨면 더 멀어지는 그대
You're still here, deep in my heart
사라질 듯이 아득해져도
No matter how the seasons change
기억은 더 선명해져요
한 걸음만 더 다가와 줘
꿈에서라도 안아줄 수 있게
그대가 없는 이 시간 속에
나는 여전히 멈춰 있어요
You're still here, calling my name
지울 수 없는 이름 하나
Even if the world fades away
그 사랑까지 남아 있어
오늘도 나는 그대를 불러요
Till the day we meet again
창가에 스며든 희미한 달빛
그대 그림자 비춰오네요
손을 뻗어 닿으려 해봐도
빈 허공만 스쳐 가네요
잊으려 할수록 선명해지는
그대의 숨결, 그대의 온기
You're still here, deep in my heart
머물 것처럼 속삭이네요
No matter how the seasons change
그리움만 깊어져 가요
낯익은 골목을 지나갈 때
그대 발자국 들려올까
아무 말 없이 문을 열면
그대가 서 있을 것 같아
눈을 감으면 가까워지는데
눈을 뜨면 더 멀어지는 그대
You're still here, deep in my heart
사라질 듯이 아득해져도
No matter how the seasons change
기억은 더 선명해져요
한 걸음만 더 다가와 줘
꿈에서라도 안아줄 수 있게
그대가 없는 이 시간 속에
나는 여전히 멈춰 있어요
You're still here, calling my name
지울 수 없는 이름 하나
Even if the world fades away
그 사랑까지 남아 있어
오늘도 나는 그대를 불러요
Till the day we meet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