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yvee ivory 앨범 : Salad Daze
작사 : zayvee ivory
작곡 : Guard, Guitar by hanji(한지)
편곡 : Guard
그대 노란 장미의 꽃말 따윈 듣고 싶지 않아요
그때 시간 속에 그대로
스무번의 계절이 지나도 여전히 난
그날의 햇살은 노랗게 물들고
손끝에 닿던 온긴 벌써 먼 얘기가 됐어
웃음 섞인 목소린 기억의 잔해
이젠 잔향만 남아 나를 괴롭혀 밤새
왜 날 떠났는지 묻고 또 물어
사진 속 너와 난 너무도 선명해서
계절이 바뀌고 바람이 스쳐도
아직 난 그때, 그 때에 머물러
그대 노란 장미의 꽃말 따윈 듣고 싶지 않아요
그때 시간 속에 그대로
스무번의 계절이 지나도 여전히 난
왜 그대로 인지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았다는 너의 말
지금은 그 말도 무책임하게 들려 난
그때 널 붙잡았어야 했나 봐
5년이 지나도, 그날을 매일 다시 살아
잔인했지, 넌 말 없이 꺼낸 마지막
노랗게 피던 장미, 가시만 남았나
애써 태연한 척 굴었던 내가
이제 와서 울컥거려, 참 웃기지도 않아
누구 탓도 못 해 우린 이미 멀어
근데 왜 자꾸 네가 있는 것 같아, 이 골목
노란장미 그게 나에겐 마지막 힌트였나 봐
이제야 의미를 알아 솔직히 늦었지만
이미 말라버린 꽃잎 위엔 답 없는 질문만 쌓여
네가 떠난 자리 위에 나 혼자 남아 앉아 있어
그 계절, 그 노래, 그 향기까지
하나도 안 변했는데, 왜 너만 사라져 난 몰랐어
그대 노란 장미의 꽃말 따윈 듣고 싶지 않아요
그때 시간 속에 그대로
스무번의 계절이 지나도 여전히 난
왜 그대로 인지
그대 노란 장미의 꽃말 따윈 듣고 싶지 않아요
그때 시간 속에 그대로
스무번의 계절이 지나도 여전히 난
왜 그대로 인지
그대 노란 장미의 꽃말 따윈 듣고 싶지 않아요
그때 시간 속에 그대로
스무번의 계절이 지나도 여전히 난
그날의 햇살은 노랗게 물들고
손끝에 닿던 온긴 벌써 먼 얘기가 됐어
웃음 섞인 목소린 기억의 잔해
이젠 잔향만 남아 나를 괴롭혀 밤새
왜 날 떠났는지 묻고 또 물어
사진 속 너와 난 너무도 선명해서
계절이 바뀌고 바람이 스쳐도
아직 난 그때, 그 때에 머물러
그대 노란 장미의 꽃말 따윈 듣고 싶지 않아요
그때 시간 속에 그대로
스무번의 계절이 지나도 여전히 난
왜 그대로 인지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았다는 너의 말
지금은 그 말도 무책임하게 들려 난
그때 널 붙잡았어야 했나 봐
5년이 지나도, 그날을 매일 다시 살아
잔인했지, 넌 말 없이 꺼낸 마지막
노랗게 피던 장미, 가시만 남았나
애써 태연한 척 굴었던 내가
이제 와서 울컥거려, 참 웃기지도 않아
누구 탓도 못 해 우린 이미 멀어
근데 왜 자꾸 네가 있는 것 같아, 이 골목
노란장미 그게 나에겐 마지막 힌트였나 봐
이제야 의미를 알아 솔직히 늦었지만
이미 말라버린 꽃잎 위엔 답 없는 질문만 쌓여
네가 떠난 자리 위에 나 혼자 남아 앉아 있어
그 계절, 그 노래, 그 향기까지
하나도 안 변했는데, 왜 너만 사라져 난 몰랐어
그대 노란 장미의 꽃말 따윈 듣고 싶지 않아요
그때 시간 속에 그대로
스무번의 계절이 지나도 여전히 난
왜 그대로 인지
그대 노란 장미의 꽃말 따윈 듣고 싶지 않아요
그때 시간 속에 그대로
스무번의 계절이 지나도 여전히 난
왜 그대로 인지
그대 노란 장미의 꽃말 따윈 듣고 싶지 않아요
그때 시간 속에 그대로
스무번의 계절이 지나도 여전히 난
그날의 햇살은 노랗게 물들고
손끝에 닿던 온긴 벌써 먼 얘기가 됐어
웃음 섞인 목소린 기억의 잔해
이젠 잔향만 남아 나를 괴롭혀 밤새
왜 날 떠났는지 묻고 또 물어
사진 속 너와 난 너무도 선명해서
계절이 바뀌고 바람이 스쳐도
아직 난 그때, 그 때에 머물러
그대 노란 장미의 꽃말 따윈 듣고 싶지 않아요
그때 시간 속에 그대로
스무번의 계절이 지나도 여전히 난
왜 그대로 인지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았다는 너의 말
지금은 그 말도 무책임하게 들려 난
그때 널 붙잡았어야 했나 봐
5년이 지나도, 그날을 매일 다시 살아
잔인했지, 넌 말 없이 꺼낸 마지막
노랗게 피던 장미, 가시만 남았나
애써 태연한 척 굴었던 내가
이제 와서 울컥거려, 참 웃기지도 않아
누구 탓도 못 해 우린 이미 멀어
근데 왜 자꾸 네가 있는 것 같아, 이 골목
노란장미 그게 나에겐 마지막 힌트였나 봐
이제야 의미를 알아 솔직히 늦었지만
이미 말라버린 꽃잎 위엔 답 없는 질문만 쌓여
네가 떠난 자리 위에 나 혼자 남아 앉아 있어
그 계절, 그 노래, 그 향기까지
하나도 안 변했는데, 왜 너만 사라져 난 몰랐어
그대 노란 장미의 꽃말 따윈 듣고 싶지 않아요
그때 시간 속에 그대로
스무번의 계절이 지나도 여전히 난
왜 그대로 인지
그대 노란 장미의 꽃말 따윈 듣고 싶지 않아요
그때 시간 속에 그대로
스무번의 계절이 지나도 여전히 난
왜 그대로 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