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aine 앨범 : Trace of Moraine
작사 : 김정하
작곡 : 김정하
편곡 : 김정하
낡은 구두에 쌓인 먼지처럼
앞이 보이지 않는 절망
하루 또 하루를 견딘 발걸음
말없이 걷던 그날의 골목엔
희망도 지쳐 고개를 숙였지
얼어붙은 창 너머 외친 이름
진실은 왜 늘
뒤편에 숨었나
숨죽인 마음,
타오르는 분노
겨울은 길고, 너무도 차가워
우리는 쓰러지지 않아
눈물로 길을 적셔도
꺾이지 않는 목소리로
정의의 불을 지펴냈지
차가운 겨울밤, 견뎌낸 이유는
내일을 바꿀 수 있단 믿음 때문이야
서로의 손, 그 온기 하나로
우린 끝내 벽을 넘었어
벼랑 끝에서 부른 우리의 이름,
대한국민.
대한국민~!!!
다시 한 번 우린 일어섰지
어김없이 피어난 봄의 노래
우리 가슴에 울려 퍼져
웃는 얼굴,
떨리는 환희
모든 날들이 우리였다고
흩날리는 벚꽃비 속에
이렇게
자유는 찾아왔어
이제는 말할 수 있어
우리는 하나였다고.
그렇게 이루어냈다고
우린
낡은 구두에 쌓인 먼지처럼
앞이 보이지 않는 절망
하루 또 하루를 견딘 발걸음
말없이 걷던 그날의 골목엔
희망도 지쳐 고개를 숙였지
얼어붙은 창 너머 외친 이름
진실은 왜 늘
뒤편에 숨었나
숨죽인 마음,
타오르는 분노
겨울은 길고, 너무도 차가워
우리는 쓰러지지 않아
눈물로 길을 적셔도
꺾이지 않는 목소리로
정의의 불을 지펴냈지
차가운 겨울밤, 견뎌낸 이유는
내일을 바꿀 수 있단 믿음 때문이야
서로의 손, 그 온기 하나로
우린 끝내 벽을 넘었어
벼랑 끝에서 부른 우리의 이름,
대한국민.
대한국민~!!!
다시 한 번 우린 일어섰지
어김없이 피어난 봄의 노래
우리 가슴에 울려 퍼져
웃는 얼굴,
떨리는 환희
모든 날들이 우리였다고
흩날리는 벚꽃비 속에
이렇게
자유는 찾아왔어
이제는 말할 수 있어
우리는 하나였다고.
그렇게 이루어냈다고
우린
낡은 구두에 쌓인 먼지처럼
앞이 보이지 않는 절망
하루 또 하루를 견딘 발걸음
말없이 걷던 그날의 골목엔
희망도 지쳐 고개를 숙였지
얼어붙은 창 너머 외친 이름
진실은 왜 늘
뒤편에 숨었나
숨죽인 마음,
타오르는 분노
겨울은 길고, 너무도 차가워
우리는 쓰러지지 않아
눈물로 길을 적셔도
꺾이지 않는 목소리로
정의의 불을 지펴냈지
차가운 겨울밤, 견뎌낸 이유는
내일을 바꿀 수 있단 믿음 때문이야
서로의 손, 그 온기 하나로
우린 끝내 벽을 넘었어
벼랑 끝에서 부른 우리의 이름,
대한국민.
대한국민~!!!
다시 한 번 우린 일어섰지
어김없이 피어난 봄의 노래
우리 가슴에 울려 퍼져
웃는 얼굴,
떨리는 환희
모든 날들이 우리였다고
흩날리는 벚꽃비 속에
이렇게
자유는 찾아왔어
이제는 말할 수 있어
우리는 하나였다고.
그렇게 이루어냈다고
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