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라도 데려가야 할까
너의 기분 어떨지 나도 알아
왜 이렇게 사는지 미치고 애가 타겠지
접시 물에 코 박고 죽어야지
고통의 바다에서 죽을 바엔
조용히 간다는 거
그것 만으로 만족해
Hey I want to be a freely man
And I will break the wall of restraint
Get lost, kneel, unconstrain my soul
In first, by birth, the loner to the end
남들이 좋아하지 않는 것들만 좋아해
모두가 외면해야만 그제야 안심이 돼
다만 너무 욕하진 마 부당할 지도 몰라
너보다 정직했을 수도 있어
단지 내 몫만 챙겼어 남 탓은 나의 금기
소처럼 일하고 풀만 뜯었어
물론 이해는 해 이 세상은 하얀 도살장
어수룩하면 조금씩 잘려 가
또는 그럴듯한 지옥 아니면 검은 천국
순진하다는 건 명백한 죄악
어서 깨어나
어서 깨어나
어서 깨어나
어서 깨어나
별로 달라질 건 없어 알고 보면 똑같아
누구나 제 몸뚱이가 보물섬
부질 없이 널 믿었어 그냥 살찐 십자가
차라리 나라는 돼지가 편해
그럴듯한 말솜씨에 깜빡 속아 넘어가
내 꺼 다 뺏기고 멍청한 총대
성공은 네가 가져가 성취만 하고 싶어
고(故)로 나와 말 섞으려 하지 마
병원에라도 데려가야 할까
너의 기분 어떨지 나도 알아
왜 이렇게 사는지 미치고 애가 타겠지
접시 물에 코 박고 죽어야지
고통의 바다에서 죽을 바엔
조용히 간다는 거
그것 만으로 만족해
Hey I want to be a freely man
And I will break the wall of restraint
Get lost, kneel, unconstrain my soul
In first, by birth, the loner to the end
남들이 좋아하지 않는 것들만 좋아해
모두가 외면해야만 그제야 안심이 돼
다만 너무 욕하진 마 부당할 지도 몰라
너보다 정직했을 수도 있어
단지 내 몫만 챙겼어 남 탓은 나의 금기
소처럼 일하고 풀만 뜯었어
물론 이해는 해 이 세상은 하얀 도살장
어수룩하면 조금씩 잘려 가
또는 그럴듯한 지옥 아니면 검은 천국
순진하다는 건 명백한 죄악
어서 깨어나
어서 깨어나
어서 깨어나
어서 깨어나
별로 달라질 건 없어 알고 보면 똑같아
누구나 제 몸뚱이가 보물섬
부질 없이 널 믿었어 그냥 살찐 십자가
차라리 나라는 돼지가 편해
그럴듯한 말솜씨에 깜빡 속아 넘어가
내 꺼 다 뺏기고 멍청한 총대
성공은 네가 가져가 성취만 하고 싶어
고(故)로 나와 말 섞으려 하지 마
병원에라도 데려가야 할까
너의 기분 어떨지 나도 알아
왜 이렇게 사는지 미치고 애가 타겠지
접시 물에 코 박고 죽어야지
고통의 바다에서 죽을 바엔
조용히 간다는 거
그것 만으로 만족해
Hey I want to be a freely man
And I will break the wall of restraint
Get lost, kneel, unconstrain my soul
In first, by birth, the loner to the end
남들이 좋아하지 않는 것들만 좋아해
모두가 외면해야만 그제야 안심이 돼
다만 너무 욕하진 마 부당할 지도 몰라
너보다 정직했을 수도 있어
단지 내 몫만 챙겼어 남 탓은 나의 금기
소처럼 일하고 풀만 뜯었어
물론 이해는 해 이 세상은 하얀 도살장
어수룩하면 조금씩 잘려 가
또는 그럴듯한 지옥 아니면 검은 천국
순진하다는 건 명백한 죄악
어서 깨어나
어서 깨어나
어서 깨어나
어서 깨어나
별로 달라질 건 없어 알고 보면 똑같아
누구나 제 몸뚱이가 보물섬
부질 없이 널 믿었어 그냥 살찐 십자가
차라리 나라는 돼지가 편해
그럴듯한 말솜씨에 깜빡 속아 넘어가
내 꺼 다 뺏기고 멍청한 총대
성공은 네가 가져가 성취만 하고 싶어
고(故)로 나와 말 섞으려 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