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ib (알립) 앨범 : 욼
작사 : Allib (알립)
작곡 : Allib (알립)
편곡 : Allib (알립)
어제를 잃어버린 나에게
어떤 말을 건넬 수 있을까
억지로 미솔 띤 입가에는
차마 꺼내지 못한 말들이 숨어있네
.
모든 걸 잃었단 표정을 짓곤해
그래본 적 있었냔 칼붙이같은 질문엔
기분 나빠진 티를 내곤해도
어떤말도 꺼낼 수 없어
납득이 어렵긴해도
내 얼굴이 좀 웃퍼서
너네와는 전혀다른
별종으로 태어났단 확신을 고갤 젓지만
속으론 자만에 가득찬 자셀 유지한 채
혀를 차고있었지 깊은 곳의 내 위치는 우주 밖에
다 무너지고 나서야 가까스로 떠진 눈
전통적인것에 비유 빠졌네 심청이는
난 10리도 못가서 발병이 도져 아무도 없는 거리위에서
객사 직전의 위기를
깨어나 들이마셔 방 안의 공기를 손엔 비를 담아둔 채
방바닥의 온길 느끼네
.
언제쯤이나 돼야 난
정신차릴라나
현실과의 타협은
어림도 없잖아
알고있었잖아
들려 날계란의 파열음이
.
나 음악한다 당당히 말 할 수 있어 now
i live in fkn good vibe 실천하잖아
오랫동안 단데기 상태에서
단단해지기만 했더니
나비는 못 됐어도 난 안 도망가
끝까지 남은 사람이 결국 웃을거라고
그런 기대할바엔 시작도 안했을거라고
질문 하나 나 왜 살아?
에 대한 대답에 아무말도 할수없었던건
나 뿐만이 아니란걸
알기에 i can smile
이번엔 확실해 확신에차서 말해 이건 어쩔 수 없는
특별시 state of mind
새로운 마음관 별개로 지구는 돌아가고
난 똑같이 살아가네
어제를 잃어버린 우린 오늘안에서
내일을 찾으려들어 주변 눈치를 따라서
번호푤 뽑고나서 그 자리 그대로 발이 묶이네
.
언제쯤이나 돼야 난
정신차릴라나
현실과의 타협은
어림도 없잖아
알고있었잖아
들려 날계란의 파열음이
.
온 몸에 밴 패배자 냄샐 탈취해야만 해
아직은 멀었지만 어제 안에 갇힌채로
걸어봤자 같은 나물 맞닥뜨릴걸 알아
오래된 사과빛 천장에 시선이 붙잡혀있지만
뻘같은 이불속에서 벗어나
어제를 잃어버린 나에게
어떤 말도 할 수 없을 것 만같아
억지로 미솔 띄워 내 얼굴에
아무말도 할 수 없어 懶
어제를 잃어버린 나에게
어떤 말을 건넬 수 있을까
억지로 미솔 띤 입가에는
차마 꺼내지 못한 말들이 숨어있네
.
모든 걸 잃었단 표정을 짓곤해
그래본 적 있었냔 칼붙이같은 질문엔
기분 나빠진 티를 내곤해도
어떤말도 꺼낼 수 없어
납득이 어렵긴해도
내 얼굴이 좀 웃퍼서
너네와는 전혀다른
별종으로 태어났단 확신을 고갤 젓지만
속으론 자만에 가득찬 자셀 유지한 채
혀를 차고있었지 깊은 곳의 내 위치는 우주 밖에
다 무너지고 나서야 가까스로 떠진 눈
전통적인것에 비유 빠졌네 심청이는
난 10리도 못가서 발병이 도져 아무도 없는 거리위에서
객사 직전의 위기를
깨어나 들이마셔 방 안의 공기를 손엔 비를 담아둔 채
방바닥의 온길 느끼네
.
언제쯤이나 돼야 난
정신차릴라나
현실과의 타협은
어림도 없잖아
알고있었잖아
들려 날계란의 파열음이
.
나 음악한다 당당히 말 할 수 있어 now
i live in fkn good vibe 실천하잖아
오랫동안 단데기 상태에서
단단해지기만 했더니
나비는 못 됐어도 난 안 도망가
끝까지 남은 사람이 결국 웃을거라고
그런 기대할바엔 시작도 안했을거라고
질문 하나 나 왜 살아?
에 대한 대답에 아무말도 할수없었던건
나 뿐만이 아니란걸
알기에 i can smile
이번엔 확실해 확신에차서 말해 이건 어쩔 수 없는
특별시 state of mind
새로운 마음관 별개로 지구는 돌아가고
난 똑같이 살아가네
어제를 잃어버린 우린 오늘안에서
내일을 찾으려들어 주변 눈치를 따라서
번호푤 뽑고나서 그 자리 그대로 발이 묶이네
.
언제쯤이나 돼야 난
정신차릴라나
현실과의 타협은
어림도 없잖아
알고있었잖아
들려 날계란의 파열음이
.
온 몸에 밴 패배자 냄샐 탈취해야만 해
아직은 멀었지만 어제 안에 갇힌채로
걸어봤자 같은 나물 맞닥뜨릴걸 알아
오래된 사과빛 천장에 시선이 붙잡혀있지만
뻘같은 이불속에서 벗어나
어제를 잃어버린 나에게
어떤 말도 할 수 없을 것 만같아
억지로 미솔 띄워 내 얼굴에
아무말도 할 수 없어 懶
어제를 잃어버린 나에게
어떤 말을 건넬 수 있을까
억지로 미솔 띤 입가에는
차마 꺼내지 못한 말들이 숨어있네
.
모든 걸 잃었단 표정을 짓곤해
그래본 적 있었냔 칼붙이같은 질문엔
기분 나빠진 티를 내곤해도
어떤말도 꺼낼 수 없어
납득이 어렵긴해도
내 얼굴이 좀 웃퍼서
너네와는 전혀다른
별종으로 태어났단 확신을 고갤 젓지만
속으론 자만에 가득찬 자셀 유지한 채
혀를 차고있었지 깊은 곳의 내 위치는 우주 밖에
다 무너지고 나서야 가까스로 떠진 눈
전통적인것에 비유 빠졌네 심청이는
난 10리도 못가서 발병이 도져 아무도 없는 거리위에서
객사 직전의 위기를
깨어나 들이마셔 방 안의 공기를 손엔 비를 담아둔 채
방바닥의 온길 느끼네
.
언제쯤이나 돼야 난
정신차릴라나
현실과의 타협은
어림도 없잖아
알고있었잖아
들려 날계란의 파열음이
.
나 음악한다 당당히 말 할 수 있어 now
i live in fkn good vibe 실천하잖아
오랫동안 단데기 상태에서
단단해지기만 했더니
나비는 못 됐어도 난 안 도망가
끝까지 남은 사람이 결국 웃을거라고
그런 기대할바엔 시작도 안했을거라고
질문 하나 나 왜 살아?
에 대한 대답에 아무말도 할수없었던건
나 뿐만이 아니란걸
알기에 i can smile
이번엔 확실해 확신에차서 말해 이건 어쩔 수 없는
특별시 state of mind
새로운 마음관 별개로 지구는 돌아가고
난 똑같이 살아가네
어제를 잃어버린 우린 오늘안에서
내일을 찾으려들어 주변 눈치를 따라서
번호푤 뽑고나서 그 자리 그대로 발이 묶이네
.
언제쯤이나 돼야 난
정신차릴라나
현실과의 타협은
어림도 없잖아
알고있었잖아
들려 날계란의 파열음이
.
온 몸에 밴 패배자 냄샐 탈취해야만 해
아직은 멀었지만 어제 안에 갇힌채로
걸어봤자 같은 나물 맞닥뜨릴걸 알아
오래된 사과빛 천장에 시선이 붙잡혀있지만
뻘같은 이불속에서 벗어나
어제를 잃어버린 나에게
어떤 말도 할 수 없을 것 만같아
억지로 미솔 띄워 내 얼굴에
아무말도 할 수 없어 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