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던 그 날을 추억해
반짝이며 따뜻했었던 그 때
꽃잎은 바람에 날아가
그 향기를 나는 기다려
희망을 품고서
결국 해는 저물고 꽃은 영원히 잠들고
네가 없는 우리는 다시 필 수 없기에
해가 저물면 내일은 다시 밝아와
그런 바람에 자꾸만 생각이 드나봐
시든 꽃에 물을 주면서
그 봄에 영원히 남겨진채로
다시 달은 떠오르고
추억은 향기가 되어
네가 없는 이곳엔 향기만 머물러있어서
해가 저물면 내일은 다시 밝아와
그런 바람에 자꾸만 생각이 드나봐
시든 꽃에 물을 주면서
그 봄에 영원히 남겨진채로
그 봄에 핀 벛꽃과 넌 그 향기와 추억에
취한난 영원히 떠나지 않을것처럼
해가 저물면 내일은 다시 밝아와
그런 바람에 자꾸만 생각이 드나봐
시든 꽃에 물을 주면서
그 봄에 영원히 남겨진채로
해가 저물면 내일은 다시 밝아와
그런 바람에 자꾸만 생각이 드나봐
시든 꽃에 물을 주면서
그 봄에 영원히 남겨진채로
꽃 피던 그 날을 추억해
반짝이며 따뜻했었던 그 때
꽃잎은 바람에 날아가
그 향기를 나는 기다려
희망을 품고서
결국 해는 저물고 꽃은 영원히 잠들고
네가 없는 우리는 다시 필 수 없기에
해가 저물면 내일은 다시 밝아와
그런 바람에 자꾸만 생각이 드나봐
시든 꽃에 물을 주면서
그 봄에 영원히 남겨진채로
다시 달은 떠오르고
추억은 향기가 되어
네가 없는 이곳엔 향기만 머물러있어서
해가 저물면 내일은 다시 밝아와
그런 바람에 자꾸만 생각이 드나봐
시든 꽃에 물을 주면서
그 봄에 영원히 남겨진채로
그 봄에 핀 벛꽃과 넌 그 향기와 추억에
취한난 영원히 떠나지 않을것처럼
해가 저물면 내일은 다시 밝아와
그런 바람에 자꾸만 생각이 드나봐
시든 꽃에 물을 주면서
그 봄에 영원히 남겨진채로
해가 저물면 내일은 다시 밝아와
그런 바람에 자꾸만 생각이 드나봐
시든 꽃에 물을 주면서
그 봄에 영원히 남겨진채로
꽃 피던 그 날을 추억해
반짝이며 따뜻했었던 그 때
꽃잎은 바람에 날아가
그 향기를 나는 기다려
희망을 품고서
결국 해는 저물고 꽃은 영원히 잠들고
네가 없는 우리는 다시 필 수 없기에
해가 저물면 내일은 다시 밝아와
그런 바람에 자꾸만 생각이 드나봐
시든 꽃에 물을 주면서
그 봄에 영원히 남겨진채로
다시 달은 떠오르고
추억은 향기가 되어
네가 없는 이곳엔 향기만 머물러있어서
해가 저물면 내일은 다시 밝아와
그런 바람에 자꾸만 생각이 드나봐
시든 꽃에 물을 주면서
그 봄에 영원히 남겨진채로
그 봄에 핀 벛꽃과 넌 그 향기와 추억에
취한난 영원히 떠나지 않을것처럼
해가 저물면 내일은 다시 밝아와
그런 바람에 자꾸만 생각이 드나봐
시든 꽃에 물을 주면서
그 봄에 영원히 남겨진채로
해가 저물면 내일은 다시 밝아와
그런 바람에 자꾸만 생각이 드나봐
시든 꽃에 물을 주면서
그 봄에 영원히 남겨진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