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비행기 (Paper airplane)
플랫지널 (FLATGINAL)
앨범 : GIRL #Hands of love
작사 : 규빈 (GYUBIN)
작곡 : 규빈 (GYUBIN)
편곡 : 규빈 (GYUBIN)
◢ Lyric
아침마다 교실 창가에 앉은 네가
종이비행기 접는 걸 보곤 해
몰래 내 책에서 뜯은 종이조각
너의 작품에 날개를 달아줬어
쉬는 시간 복도 끝에서
네 웃음소리 따라가면
내 심장이 또 막차를 놓쳐
두근두근 정거장에 서 있어
너는 바람에 스쳐가는 계절처럼
난 네 그림자에 물든 티셔츠처럼
매일 같은 자리에서
아무 말 못한 채로
마주친 0.5초가
내 하루를 새롭게 해
체육대회 달리기에서 네가 넘어져
구급상자 들고 달려간 내 발걸음
"괜찮아?" 한마디도 못하고
빨개진 얼굴로 반창고만 던졌지
쉬는 시간 복도 끝에서
네 웃음소리 따라가면
내 심장이 또 막차를 놓쳐
두근두근 정거장에 서 있어
너는 바람에 스쳐가는 계절처럼
난 네 그림자에 물든 티셔츠처럼
매일 같은 자리에서
아무 말 못한 채로
마주친 0.5초가
내 하루를 새롭게 해
비 오는 날 우산 셔틀이
되고 싶었던 나였어
네 등에 맺힌 빗방울이
내 눈물인 줄 누가 알까
종이비행기 날아가던
그 창문 너머로
여전히 네가 모르는
내 마음은
계속 추락 중
◢ Lyric
아침마다 교실 창가에 앉은 네가
종이비행기 접는 걸 보곤 해
몰래 내 책에서 뜯은 종이조각
너의 작품에 날개를 달아줬어
쉬는 시간 복도 끝에서
네 웃음소리 따라가면
내 심장이 또 막차를 놓쳐
두근두근 정거장에 서 있어
너는 바람에 스쳐가는 계절처럼
난 네 그림자에 물든 티셔츠처럼
매일 같은 자리에서
아무 말 못한 채로
마주친 0.5초가
내 하루를 새롭게 해
체육대회 달리기에서 네가 넘어져
구급상자 들고 달려간 내 발걸음
"괜찮아?" 한마디도 못하고
빨개진 얼굴로 반창고만 던졌지
쉬는 시간 복도 끝에서
네 웃음소리 따라가면
내 심장이 또 막차를 놓쳐
두근두근 정거장에 서 있어
너는 바람에 스쳐가는 계절처럼
난 네 그림자에 물든 티셔츠처럼
매일 같은 자리에서
아무 말 못한 채로
마주친 0.5초가
내 하루를 새롭게 해
비 오는 날 우산 셔틀이
되고 싶었던 나였어
네 등에 맺힌 빗방울이
내 눈물인 줄 누가 알까
종이비행기 날아가던
그 창문 너머로
여전히 네가 모르는
내 마음은
계속 추락 중
◢ Lyric
아침마다 교실 창가에 앉은 네가
종이비행기 접는 걸 보곤 해
몰래 내 책에서 뜯은 종이조각
너의 작품에 날개를 달아줬어
쉬는 시간 복도 끝에서
네 웃음소리 따라가면
내 심장이 또 막차를 놓쳐
두근두근 정거장에 서 있어
너는 바람에 스쳐가는 계절처럼
난 네 그림자에 물든 티셔츠처럼
매일 같은 자리에서
아무 말 못한 채로
마주친 0.5초가
내 하루를 새롭게 해
체육대회 달리기에서 네가 넘어져
구급상자 들고 달려간 내 발걸음
"괜찮아?" 한마디도 못하고
빨개진 얼굴로 반창고만 던졌지
쉬는 시간 복도 끝에서
네 웃음소리 따라가면
내 심장이 또 막차를 놓쳐
두근두근 정거장에 서 있어
너는 바람에 스쳐가는 계절처럼
난 네 그림자에 물든 티셔츠처럼
매일 같은 자리에서
아무 말 못한 채로
마주친 0.5초가
내 하루를 새롭게 해
비 오는 날 우산 셔틀이
되고 싶었던 나였어
네 등에 맺힌 빗방울이
내 눈물인 줄 누가 알까
종이비행기 날아가던
그 창문 너머로
여전히 네가 모르는
내 마음은
계속 추락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