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빈자리 (My deceased mother)
플랫지널 (FLATGINAL)
앨범 : GIRL #Hands of love
작사 : 규빈 (GYUBIN)
작곡 : 규빈 (GYUBIN)
편곡 : 규빈 (GYUBIN)
◢ Lyric
아침마다 내뱉던 쓴소리들
엄마 눈가에 맺힌 습기처럼
사라지지가 않아...
커피 한 잔 타오시던 그 손길
왜 그땐 몰랐을까
"배부르다" 했던 그 말 뒤에
숨겨둔 한숨이 있었네
이제라도 내 손으로
채워드릴게요 그 빈자릴
사랑해요 이 말 한마디도
못했던 못난 아이지만
이제는 엄마 곁에서
참을 줄 아는 딸이 될게
세상이 무너져도
내가 엄마의 집이 될게요
수능 날 새벽에 만든 떡국
추운 길에서 기다리던 모습
다시 돌아온다면
화내기 전에 꼭 안아드릴게요
내 삶의 첫사랑
"배부르다" 했던 그 말 뒤에
숨겨둔 한숨이 있었네
이제라도 내 손으로
채워드릴게요 그 빈자릴
사랑해요 이 말 한마디도
못했던 못난 아이지만
이제는 엄마 곁에서
참을 줄 아는 딸이 될게
세상이 무너져도
내가 엄마의 집이 될게요
잔잔하게 흰 머리카락 하나하나
내 가슴에 새길게요
늦었지만 이제 난
엄마의 봄이 되고 싶어
감정 고조
내가 태어난 그 품에서
이번엔 제가 재워드릴게요
영원한 내 집, 엄마
◢ Lyric
아침마다 내뱉던 쓴소리들
엄마 눈가에 맺힌 습기처럼
사라지지가 않아...
커피 한 잔 타오시던 그 손길
왜 그땐 몰랐을까
"배부르다" 했던 그 말 뒤에
숨겨둔 한숨이 있었네
이제라도 내 손으로
채워드릴게요 그 빈자릴
사랑해요 이 말 한마디도
못했던 못난 아이지만
이제는 엄마 곁에서
참을 줄 아는 딸이 될게
세상이 무너져도
내가 엄마의 집이 될게요
수능 날 새벽에 만든 떡국
추운 길에서 기다리던 모습
다시 돌아온다면
화내기 전에 꼭 안아드릴게요
내 삶의 첫사랑
"배부르다" 했던 그 말 뒤에
숨겨둔 한숨이 있었네
이제라도 내 손으로
채워드릴게요 그 빈자릴
사랑해요 이 말 한마디도
못했던 못난 아이지만
이제는 엄마 곁에서
참을 줄 아는 딸이 될게
세상이 무너져도
내가 엄마의 집이 될게요
잔잔하게 흰 머리카락 하나하나
내 가슴에 새길게요
늦었지만 이제 난
엄마의 봄이 되고 싶어
감정 고조
내가 태어난 그 품에서
이번엔 제가 재워드릴게요
영원한 내 집, 엄마
◢ Lyric
아침마다 내뱉던 쓴소리들
엄마 눈가에 맺힌 습기처럼
사라지지가 않아...
커피 한 잔 타오시던 그 손길
왜 그땐 몰랐을까
"배부르다" 했던 그 말 뒤에
숨겨둔 한숨이 있었네
이제라도 내 손으로
채워드릴게요 그 빈자릴
사랑해요 이 말 한마디도
못했던 못난 아이지만
이제는 엄마 곁에서
참을 줄 아는 딸이 될게
세상이 무너져도
내가 엄마의 집이 될게요
수능 날 새벽에 만든 떡국
추운 길에서 기다리던 모습
다시 돌아온다면
화내기 전에 꼭 안아드릴게요
내 삶의 첫사랑
"배부르다" 했던 그 말 뒤에
숨겨둔 한숨이 있었네
이제라도 내 손으로
채워드릴게요 그 빈자릴
사랑해요 이 말 한마디도
못했던 못난 아이지만
이제는 엄마 곁에서
참을 줄 아는 딸이 될게
세상이 무너져도
내가 엄마의 집이 될게요
잔잔하게 흰 머리카락 하나하나
내 가슴에 새길게요
늦었지만 이제 난
엄마의 봄이 되고 싶어
감정 고조
내가 태어난 그 품에서
이번엔 제가 재워드릴게요
영원한 내 집,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