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sy 앨범 : 인포프
작사 : Heresy, Ottmill, 윤민석
작곡 : Taigen
편곡 : VANISH
어쩔 수가 없나 봐
같이 보낸 시간이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어쩔 수가 없나 봐
할 시간에 딴게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이제 다시 돌아가져
너라는 어항 속에 잠겨
헤엄치다 보니
어느새 너의 집이
난 이제 어쩔 수가 없네
너는 또 어디에
걸었던 거리에
너를 더 멀리해
얼른 더 건질래
잊었던 머리에
겁을 더 처리해
또 한번 잠수해
어쩔 수가 없나 봐
같이 보낸 시간이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어쩔 수가 없나 봐
할 시간에 딴게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나도 안했어 그래 어쩔 수 있었다면,
허나 포기라는 단어를 외웠네
용서보다도 주기 위해
너의 발이 더 묶이지 않게 해
what? 그래 날 개새끼로 만들어도 돼
말을 못하는 게 아니고 말을 아낀 게
전부 true thangs
Were you at that same time?
그림의 떡이라는 말은 네게 거칠지만
보기보다 입체적인 게 깊게
빠지게 만들어 솔직히 말해 밤새
고민도 했었네
그래서 지금 필요해 ?
아니 그때 너처럼 no thanks,
어쩔 수가 없나 봐
같이 보낸 시간이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어쩔 수가 없나 봐
할 시간에 딴게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어쩔 수가 없나 봐
같이 보낸 시간이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어쩔 수가 없나 봐
할 시간에 딴게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이제 다시 돌아가져
너라는 어항 속에 잠겨
헤엄치다 보니
어느새 너의 집이
난 이제 어쩔 수가 없네
너는 또 어디에
걸었던 거리에
너를 더 멀리해
얼른 더 건질래
잊었던 머리에
겁을 더 처리해
또 한번 잠수해
어쩔 수가 없나 봐
같이 보낸 시간이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어쩔 수가 없나 봐
할 시간에 딴게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나도 안했어 그래 어쩔 수 있었다면,
허나 포기라는 단어를 외웠네
용서보다도 주기 위해
너의 발이 더 묶이지 않게 해
what? 그래 날 개새끼로 만들어도 돼
말을 못하는 게 아니고 말을 아낀 게
전부 true thangs
Were you at that same time?
그림의 떡이라는 말은 네게 거칠지만
보기보다 입체적인 게 깊게
빠지게 만들어 솔직히 말해 밤새
고민도 했었네
그래서 지금 필요해 ?
아니 그때 너처럼 no thanks,
어쩔 수가 없나 봐
같이 보낸 시간이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어쩔 수가 없나 봐
할 시간에 딴게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어쩔 수가 없나 봐
같이 보낸 시간이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어쩔 수가 없나 봐
할 시간에 딴게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이제 다시 돌아가져
너라는 어항 속에 잠겨
헤엄치다 보니
어느새 너의 집이
난 이제 어쩔 수가 없네
너는 또 어디에
걸었던 거리에
너를 더 멀리해
얼른 더 건질래
잊었던 머리에
겁을 더 처리해
또 한번 잠수해
어쩔 수가 없나 봐
같이 보낸 시간이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어쩔 수가 없나 봐
할 시간에 딴게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나도 안했어 그래 어쩔 수 있었다면,
허나 포기라는 단어를 외웠네
용서보다도 주기 위해
너의 발이 더 묶이지 않게 해
what? 그래 날 개새끼로 만들어도 돼
말을 못하는 게 아니고 말을 아낀 게
전부 true thangs
Were you at that same time?
그림의 떡이라는 말은 네게 거칠지만
보기보다 입체적인 게 깊게
빠지게 만들어 솔직히 말해 밤새
고민도 했었네
그래서 지금 필요해 ?
아니 그때 너처럼 no thanks,
어쩔 수가 없나 봐
같이 보낸 시간이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
어쩔 수가 없나 봐
할 시간에 딴게 너무 많아
같이 보내 멋진 날
같이 거릴 걸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