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훈 앨범 : 동요(Vocal.정아로)
작사 : 정승훈
작곡 : 정승훈
편곡 : 임수혁 (AIMING)
옅게 조금씩 땀이 나나봐
얇은 외투라면 충분할 것 같은 날씨니까
차가웠던 밤을 지나며
마음이 끝없이 동요한 날들
그때 써내린 일기는 여전히
시린 것만 같아
이제야 조금 알 것도 같아
전부 원하는 대로 될 수 없는 걸
현실의 키를 재며 잠못들던
그 시간을 지나
저기 저 높은 나뭇잎 흔들린대도
소담한 꽃 아래는 평온할 수 있다는 걸
똑같은 바람 또 다른 동요
울리는 그대로 느껴도 좋아
그렇게 다르게 일렁이는 건
당연하니까
동경해왔던 길을 따르며
자꾸 보채기만 했던 걸음들을 뒤돌아봐
앞서가고 싶은 마음에
수없이 지나친 것들이 보여
눈에 담고서 출발한다해도
괜찮을 것 같아
이제야 조금 알 것도 같아
전부 원하는 대로 될 수 없는 걸
현실의 키를 재며 잠못들던
그 시간을 지나
저기 저 높은 나뭇잎 흔들린대도
소담한 꽃 아래는 평온할 수 있다는 걸
똑같은 바람 또 다른 동요
울리는 그대로 느껴도 좋아
그렇게 다르게 일렁이는 건
당연하니까
똑같은 바람 또 다른 동요
울리는 그대로 느껴도 좋아
그렇게 다르게 일렁이는 건
당연하니까
옅게 조금씩 땀이 나나봐
얇은 외투라면 충분할 것 같은 날씨니까
차가웠던 밤을 지나며
마음이 끝없이 동요한 날들
그때 써내린 일기는 여전히
시린 것만 같아
이제야 조금 알 것도 같아
전부 원하는 대로 될 수 없는 걸
현실의 키를 재며 잠못들던
그 시간을 지나
저기 저 높은 나뭇잎 흔들린대도
소담한 꽃 아래는 평온할 수 있다는 걸
똑같은 바람 또 다른 동요
울리는 그대로 느껴도 좋아
그렇게 다르게 일렁이는 건
당연하니까
동경해왔던 길을 따르며
자꾸 보채기만 했던 걸음들을 뒤돌아봐
앞서가고 싶은 마음에
수없이 지나친 것들이 보여
눈에 담고서 출발한다해도
괜찮을 것 같아
이제야 조금 알 것도 같아
전부 원하는 대로 될 수 없는 걸
현실의 키를 재며 잠못들던
그 시간을 지나
저기 저 높은 나뭇잎 흔들린대도
소담한 꽃 아래는 평온할 수 있다는 걸
똑같은 바람 또 다른 동요
울리는 그대로 느껴도 좋아
그렇게 다르게 일렁이는 건
당연하니까
똑같은 바람 또 다른 동요
울리는 그대로 느껴도 좋아
그렇게 다르게 일렁이는 건
당연하니까
옅게 조금씩 땀이 나나봐
얇은 외투라면 충분할 것 같은 날씨니까
차가웠던 밤을 지나며
마음이 끝없이 동요한 날들
그때 써내린 일기는 여전히
시린 것만 같아
이제야 조금 알 것도 같아
전부 원하는 대로 될 수 없는 걸
현실의 키를 재며 잠못들던
그 시간을 지나
저기 저 높은 나뭇잎 흔들린대도
소담한 꽃 아래는 평온할 수 있다는 걸
똑같은 바람 또 다른 동요
울리는 그대로 느껴도 좋아
그렇게 다르게 일렁이는 건
당연하니까
동경해왔던 길을 따르며
자꾸 보채기만 했던 걸음들을 뒤돌아봐
앞서가고 싶은 마음에
수없이 지나친 것들이 보여
눈에 담고서 출발한다해도
괜찮을 것 같아
이제야 조금 알 것도 같아
전부 원하는 대로 될 수 없는 걸
현실의 키를 재며 잠못들던
그 시간을 지나
저기 저 높은 나뭇잎 흔들린대도
소담한 꽃 아래는 평온할 수 있다는 걸
똑같은 바람 또 다른 동요
울리는 그대로 느껴도 좋아
그렇게 다르게 일렁이는 건
당연하니까
똑같은 바람 또 다른 동요
울리는 그대로 느껴도 좋아
그렇게 다르게 일렁이는 건
당연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