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ZOO
앨범 : 유성
작사 : 강은채, 이지민, 진유주, 양주희
작곡 : 정예준, 진유주
편곡 : 진유주
선명해 밝은 별 하나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꿈 하나
수멀리 넘친 빛들이 차츰 내려앉네
익숙해 주저앉고 지칠 때
헤픈 미소로 감춘 상처를
들킬까 겁나 무뎌져가기만 해
희미하게만 남긴 잔상이 찬란히 내 곁에
머무르다 기억속에 마주닿네
짓밟히고 또 헤메이던 너
날 스쳐가네 깊은 어둠에
잠겨 눈물을 떨궈도
숨이 멎을 듯 눈부신
꿈들이 빈자릴 채우고
자유로이 몸을 뉘어
한껏 타오른 별빛을
손에 쥐어 가득 품을래
존재만으로 빛나네 넌
모두가 날 동정할 때면
빛을 잃을까 그 어떤 곳에도
발을 디딜 수 없네
제자리인듯 한 내 모습에
한없이 어두운 맘은
밝아지지 않고 어쩔 줄 모르게 해
희미하게만 남긴 잔상이 찬란히 내 곁에
머무르다 기억속에 마주닿네
짓밟히고 또 헤메이던 너
날 스쳐가네 깊은 어둠에
잠겨 눈물을 떨궈도
숨이 멎을 듯 눈부신
꿈들이 빈자릴 채우고
자유로이 몸을 뉘어
한껏 타오른 별빛을
손에 쥐어 가득 품을래
존재만으로 빛나네 넌
희미하게만 남긴 잔상이 찬란히 내 곁에
머무르다 기억속에 마주닿네
짓밟히고 또 헤메이던 너
날 스쳐가네 깊은 어둠에
잠겨 눈물을 떨궈도
한껏 타오른 별빛을
손에 쥐어 가득 품을래
존재만으로 빛나네 넌
선명해 밝은 별 하나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꿈 하나
수멀리 넘친 빛들이 차츰 내려앉네
익숙해 주저앉고 지칠 때
헤픈 미소로 감춘 상처를
들킬까 겁나 무뎌져가기만 해
희미하게만 남긴 잔상이 찬란히 내 곁에
머무르다 기억속에 마주닿네
짓밟히고 또 헤메이던 너
날 스쳐가네 깊은 어둠에
잠겨 눈물을 떨궈도
숨이 멎을 듯 눈부신
꿈들이 빈자릴 채우고
자유로이 몸을 뉘어
한껏 타오른 별빛을
손에 쥐어 가득 품을래
존재만으로 빛나네 넌
모두가 날 동정할 때면
빛을 잃을까 그 어떤 곳에도
발을 디딜 수 없네
제자리인듯 한 내 모습에
한없이 어두운 맘은
밝아지지 않고 어쩔 줄 모르게 해
희미하게만 남긴 잔상이 찬란히 내 곁에
머무르다 기억속에 마주닿네
짓밟히고 또 헤메이던 너
날 스쳐가네 깊은 어둠에
잠겨 눈물을 떨궈도
숨이 멎을 듯 눈부신
꿈들이 빈자릴 채우고
자유로이 몸을 뉘어
한껏 타오른 별빛을
손에 쥐어 가득 품을래
존재만으로 빛나네 넌
희미하게만 남긴 잔상이 찬란히 내 곁에
머무르다 기억속에 마주닿네
짓밟히고 또 헤메이던 너
날 스쳐가네 깊은 어둠에
잠겨 눈물을 떨궈도
한껏 타오른 별빛을
손에 쥐어 가득 품을래
존재만으로 빛나네 넌
선명해 밝은 별 하나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꿈 하나
수멀리 넘친 빛들이 차츰 내려앉네
익숙해 주저앉고 지칠 때
헤픈 미소로 감춘 상처를
들킬까 겁나 무뎌져가기만 해
희미하게만 남긴 잔상이 찬란히 내 곁에
머무르다 기억속에 마주닿네
짓밟히고 또 헤메이던 너
날 스쳐가네 깊은 어둠에
잠겨 눈물을 떨궈도
숨이 멎을 듯 눈부신
꿈들이 빈자릴 채우고
자유로이 몸을 뉘어
한껏 타오른 별빛을
손에 쥐어 가득 품을래
존재만으로 빛나네 넌
모두가 날 동정할 때면
빛을 잃을까 그 어떤 곳에도
발을 디딜 수 없네
제자리인듯 한 내 모습에
한없이 어두운 맘은
밝아지지 않고 어쩔 줄 모르게 해
희미하게만 남긴 잔상이 찬란히 내 곁에
머무르다 기억속에 마주닿네
짓밟히고 또 헤메이던 너
날 스쳐가네 깊은 어둠에
잠겨 눈물을 떨궈도
숨이 멎을 듯 눈부신
꿈들이 빈자릴 채우고
자유로이 몸을 뉘어
한껏 타오른 별빛을
손에 쥐어 가득 품을래
존재만으로 빛나네 넌
희미하게만 남긴 잔상이 찬란히 내 곁에
머무르다 기억속에 마주닿네
짓밟히고 또 헤메이던 너
날 스쳐가네 깊은 어둠에
잠겨 눈물을 떨궈도
한껏 타오른 별빛을
손에 쥐어 가득 품을래
존재만으로 빛나네 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