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히 스쳐지나다가
기억 속 잠깐 있던 마음이
자꾸 말을 않고
마르지 않던 바닥에 너를 두고
돌아가다 걸린 작은 소리에
이제는 말하려 울다
아주 멀리 널 불러보려고
어지러이 또 따라 걷다가
아직까지 날 놓아버린 밤에
가지말라고 남아있다가
아주 멀리 널 불러보려고
어지러이 또 따라 걷다가
아직까지 날 놓아버린 밤에
가지말라고 남아있다가
이제는 말하려
아득히 스쳐지나다가
기억 속 잠깐 있던 마음이
자꾸 말을 않고
마르지 않던 바닥에 너를 두고
돌아가다 걸린 작은 소리에
이제는 말하려 울다
아주 멀리 널 불러보려고
어지러이 또 따라 걷다가
아직까지 날 놓아버린 밤에
가지말라고 남아있다가
아주 멀리 널 불러보려고
어지러이 또 따라 걷다가
아직까지 날 놓아버린 밤에
가지말라고 남아있다가
이제는 말하려
아득히 스쳐지나다가
기억 속 잠깐 있던 마음이
자꾸 말을 않고
마르지 않던 바닥에 너를 두고
돌아가다 걸린 작은 소리에
이제는 말하려 울다
아주 멀리 널 불러보려고
어지러이 또 따라 걷다가
아직까지 날 놓아버린 밤에
가지말라고 남아있다가
아주 멀리 널 불러보려고
어지러이 또 따라 걷다가
아직까지 날 놓아버린 밤에
가지말라고 남아있다가
이제는 말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