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vv 앨범 : 보내야해 (I can't)
작사 : Bovv
작곡 : Bovv
편곡 : Bovv
키가 큰 남자를 좋아하나 봐
내 친했던 동생과 나 모르게 만날 때부터
그 사람에게 그건 말했나 몰라
우리 연인 사이였던 걸
완전히 널 잊은 건 아니지만
이제는 널 보내야만 할 시간
이 사실이 너무나 아프지만
now, plz say no
I see, I can't do this anymore
해가 뜨기 전, 보내야 해
내일이 오기 전에 너를 보내야 해
I'm twit twit I'm twit twit
자신 없는걸 알기에 슬퍼지려 해
Louder Louder Louder 왜
웃는데 눈물이 흐르는지 궁금해
Louder Louder Louder 더
난 미친 척을 하고 애써 웃을래
내가 속이 좁은 거라고 말해줘
그렇게도 만날 수 있다 해줘
아무리 너를 지우려고 할수록
아프잖아 하루 종일 뭘 해도
I know you love Fxxking much
딱 나만큼만 사랑하길 바랄게
축하는 못 해 이런 나를 용서해
아직 많이 생각난다 저주는 안 해 행복해
I see, I can't do this anymore
해가 뜨기 전, 보내야 해
내일이 오기 전에 너를 보내야 해
I'm twit twit I'm twit twit
자신 없는걸 알기에 슬퍼지려 해
Louder Louder Louder 왜
웃는데 눈물이 흐르는지 궁금해
Louder Louder Louder 더
난 미친 척을 하고 애써 웃을래
키가 큰 남자를 좋아하나 봐
내 친했던 동생과 나 모르게 만날 때부터
그 사람에게 그건 말했나 몰라
우리 연인 사이였던 걸
완전히 널 잊은 건 아니지만
이제는 널 보내야만 할 시간
이 사실이 너무나 아프지만
now, plz say no
I see, I can't do this anymore
해가 뜨기 전, 보내야 해
내일이 오기 전에 너를 보내야 해
I'm twit twit I'm twit twit
자신 없는걸 알기에 슬퍼지려 해
Louder Louder Louder 왜
웃는데 눈물이 흐르는지 궁금해
Louder Louder Louder 더
난 미친 척을 하고 애써 웃을래
내가 속이 좁은 거라고 말해줘
그렇게도 만날 수 있다 해줘
아무리 너를 지우려고 할수록
아프잖아 하루 종일 뭘 해도
I know you love Fxxking much
딱 나만큼만 사랑하길 바랄게
축하는 못 해 이런 나를 용서해
아직 많이 생각난다 저주는 안 해 행복해
I see, I can't do this anymore
해가 뜨기 전, 보내야 해
내일이 오기 전에 너를 보내야 해
I'm twit twit I'm twit twit
자신 없는걸 알기에 슬퍼지려 해
Louder Louder Louder 왜
웃는데 눈물이 흐르는지 궁금해
Louder Louder Louder 더
난 미친 척을 하고 애써 웃을래
키가 큰 남자를 좋아하나 봐
내 친했던 동생과 나 모르게 만날 때부터
그 사람에게 그건 말했나 몰라
우리 연인 사이였던 걸
완전히 널 잊은 건 아니지만
이제는 널 보내야만 할 시간
이 사실이 너무나 아프지만
now, plz say no
I see, I can't do this anymore
해가 뜨기 전, 보내야 해
내일이 오기 전에 너를 보내야 해
I'm twit twit I'm twit twit
자신 없는걸 알기에 슬퍼지려 해
Louder Louder Louder 왜
웃는데 눈물이 흐르는지 궁금해
Louder Louder Louder 더
난 미친 척을 하고 애써 웃을래
내가 속이 좁은 거라고 말해줘
그렇게도 만날 수 있다 해줘
아무리 너를 지우려고 할수록
아프잖아 하루 종일 뭘 해도
I know you love Fxxking much
딱 나만큼만 사랑하길 바랄게
축하는 못 해 이런 나를 용서해
아직 많이 생각난다 저주는 안 해 행복해
I see, I can't do this anymore
해가 뜨기 전, 보내야 해
내일이 오기 전에 너를 보내야 해
I'm twit twit I'm twit twit
자신 없는걸 알기에 슬퍼지려 해
Louder Louder Louder 왜
웃는데 눈물이 흐르는지 궁금해
Louder Louder Louder 더
난 미친 척을 하고 애써 웃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