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매번 똑같은 길을 걷고
똑같은 말을 하는 사람과
텅 비어진 시선들과
웃음 짓지 않는 사람들
그들과 사는 난
꽤나 다를 거라고
생각해온 난 어느샌가
그들과 같은 표정으로 난
더 이상 웃음 짓지 않았죠
오 어느샌가 이 세상에 사랑이 사라져
행복이라는 건 모두 찰나의 환상이 되어
버릴지 몰라
찰나 속에 난
어느 것을 이루려 걷고 있을까
우린 어느 순간에 멈춰있을까
우린 여전히 서투르진 않을까
오 이 길 끝에 난
어느 맘을 품으며 살고 있을까
우린 허무한 맘뿐이진 않을까
우린 어쩌다 어른이 되었을까
오 어느샌가 이 세상에 사랑이 사라져
행복이라는 건 모두 찰나의 환상이 되어
버릴지 몰라
오 어디 선간 이 세상에 사랑이 사라져
행복이라는 건 아무 의미가 없는 거라며
말할지 몰라
오 매번 똑같은 길을 걷고
똑같은 말을 하는 사람과
텅 비어진 시선들과
웃음 짓지 않는 사람들
그들과 사는 난
꽤나 다를 거라고
생각해온 난 어느샌가
그들과 같은 표정으로 난
더 이상 웃음 짓지 않았죠
오 어느샌가 이 세상에 사랑이 사라져
행복이라는 건 모두 찰나의 환상이 되어
버릴지 몰라
찰나 속에 난
어느 것을 이루려 걷고 있을까
우린 어느 순간에 멈춰있을까
우린 여전히 서투르진 않을까
오 이 길 끝에 난
어느 맘을 품으며 살고 있을까
우린 허무한 맘뿐이진 않을까
우린 어쩌다 어른이 되었을까
오 어느샌가 이 세상에 사랑이 사라져
행복이라는 건 모두 찰나의 환상이 되어
버릴지 몰라
오 어디 선간 이 세상에 사랑이 사라져
행복이라는 건 아무 의미가 없는 거라며
말할지 몰라
오 매번 똑같은 길을 걷고
똑같은 말을 하는 사람과
텅 비어진 시선들과
웃음 짓지 않는 사람들
그들과 사는 난
꽤나 다를 거라고
생각해온 난 어느샌가
그들과 같은 표정으로 난
더 이상 웃음 짓지 않았죠
오 어느샌가 이 세상에 사랑이 사라져
행복이라는 건 모두 찰나의 환상이 되어
버릴지 몰라
찰나 속에 난
어느 것을 이루려 걷고 있을까
우린 어느 순간에 멈춰있을까
우린 여전히 서투르진 않을까
오 이 길 끝에 난
어느 맘을 품으며 살고 있을까
우린 허무한 맘뿐이진 않을까
우린 어쩌다 어른이 되었을까
오 어느샌가 이 세상에 사랑이 사라져
행복이라는 건 모두 찰나의 환상이 되어
버릴지 몰라
오 어디 선간 이 세상에 사랑이 사라져
행복이라는 건 아무 의미가 없는 거라며
말할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