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sco 앨범 : the PIGGYBACK (어부바)
작사 : Brasco
작곡 : Brasco, 프레디 카소(Fredi Casso)
편곡 : 프레디 카소(Fredi Casso)
내 첫 Drive 엄마의 어부바 Vroom Vroom
언덕 위도 무리 없이 올라가
내 첫 Fly 아빠의 무르팍 활주로는 안방
1등석 전세 냈어 부르주아
거실은 없고 비좁은 주방을 거쳐
화장실 가는 길은 밤이 되면 어두워 깜깜
그곳을 장악한 꼽등이들의 환장 파티
서로 피하느라 모두 Lodi dodi
오늘은 그들에게 지지 않기로 큰 걸음
밤새 참기에는 터져버릴 듯한 내 오줌보
어두운 그곳 주방 한켠 스위치를 더듬
엄마 없이 갈 수 있어 나도 될 래 어른
크게 발을 굴러 내가 왔다 녀석들아
꿈쩍 않는 그들에게 한걸음 더 내 딛고
한 발짝씩 쿵쿵 내가 왔다 녀석들아
더 이상 나도 만들기 싫어 내 이불 속 지도
아빠의 그린 엑센트로 일산까지 직행
어둠을 지키던 걔네들 안 봐도 돼 이젠
여름 참 덥던 해 엄마와 나는 더위사냥
반 쪽을 툭 그중 큰 건 또 내리사랑
방 3개 발코니 넓디넓은 아파트
내 방은 이제 코트 위 덩크 림에 하이파이브
침대 위로 점프 나도 있어 레고 상자
학교 갔다 집에 오면 천국이었던 나날
슛돌이는 축구왕 통키는 피구왕
하루 종일 운동장 공놀이가 친구야
Big L, Nas, Jay-Z, Wu-tang, Biggie는 힙합왕
하루 종일 돌아가는 CDP가 친구야
내 차와 전세기는 동생에게 양보
대신 컴퓨터 앞을 전세 냈지 상부상조
디아블로 메피스토 돌고 돌아 '앵벌'
그때부터 시작된 굴레 이젠 지쳤어요 '땡 벌'
부모님과 떨어진 거리 굳게 닫힌 방 안
침대 위 혼자는 어색해 뜬 눈으로 장난
머리맡 만화책과 스탠드 조명 깜빡
버튼만 만지작거리다 다음은 기억 안 나
다음은 기억 안 나...
다음은 기억 안 나...
밤새 두려움에 떨던 날 달래주던
엄마의 어루만짐 그래 그건 확실히 기억나
(Mom's lullaby)
Lead Synth SOLO by Fredi Casso
엄마의 팔은 쉬고 있지 나중을 위해
엄마의 등은 굽고 내가 태워줄게 어부바
아빠의 무릎은 쉬고 있지 다음을 위해
아빠의 등은 굽고 내가 태워줄게 Touch the sky
언젠가~ We touch the sky later
내 첫 Drive 엄마의 어부바 Vroom Vroom
언덕 위도 무리 없이 올라가
내 첫 Fly 아빠의 무르팍 활주로는 안방
1등석 전세 냈어 부르주아
거실은 없고 비좁은 주방을 거쳐
화장실 가는 길은 밤이 되면 어두워 깜깜
그곳을 장악한 꼽등이들의 환장 파티
서로 피하느라 모두 Lodi dodi
오늘은 그들에게 지지 않기로 큰 걸음
밤새 참기에는 터져버릴 듯한 내 오줌보
어두운 그곳 주방 한켠 스위치를 더듬
엄마 없이 갈 수 있어 나도 될 래 어른
크게 발을 굴러 내가 왔다 녀석들아
꿈쩍 않는 그들에게 한걸음 더 내 딛고
한 발짝씩 쿵쿵 내가 왔다 녀석들아
더 이상 나도 만들기 싫어 내 이불 속 지도
아빠의 그린 엑센트로 일산까지 직행
어둠을 지키던 걔네들 안 봐도 돼 이젠
여름 참 덥던 해 엄마와 나는 더위사냥
반 쪽을 툭 그중 큰 건 또 내리사랑
방 3개 발코니 넓디넓은 아파트
내 방은 이제 코트 위 덩크 림에 하이파이브
침대 위로 점프 나도 있어 레고 상자
학교 갔다 집에 오면 천국이었던 나날
슛돌이는 축구왕 통키는 피구왕
하루 종일 운동장 공놀이가 친구야
Big L, Nas, Jay-Z, Wu-tang, Biggie는 힙합왕
하루 종일 돌아가는 CDP가 친구야
내 차와 전세기는 동생에게 양보
대신 컴퓨터 앞을 전세 냈지 상부상조
디아블로 메피스토 돌고 돌아 '앵벌'
그때부터 시작된 굴레 이젠 지쳤어요 '땡 벌'
부모님과 떨어진 거리 굳게 닫힌 방 안
침대 위 혼자는 어색해 뜬 눈으로 장난
머리맡 만화책과 스탠드 조명 깜빡
버튼만 만지작거리다 다음은 기억 안 나
다음은 기억 안 나...
다음은 기억 안 나...
밤새 두려움에 떨던 날 달래주던
엄마의 어루만짐 그래 그건 확실히 기억나
(Mom's lullaby)
Lead Synth SOLO by Fredi Casso
엄마의 팔은 쉬고 있지 나중을 위해
엄마의 등은 굽고 내가 태워줄게 어부바
아빠의 무릎은 쉬고 있지 다음을 위해
아빠의 등은 굽고 내가 태워줄게 Touch the sky
언젠가~ We touch the sky later
내 첫 Drive 엄마의 어부바 Vroom Vroom
언덕 위도 무리 없이 올라가
내 첫 Fly 아빠의 무르팍 활주로는 안방
1등석 전세 냈어 부르주아
거실은 없고 비좁은 주방을 거쳐
화장실 가는 길은 밤이 되면 어두워 깜깜
그곳을 장악한 꼽등이들의 환장 파티
서로 피하느라 모두 Lodi dodi
오늘은 그들에게 지지 않기로 큰 걸음
밤새 참기에는 터져버릴 듯한 내 오줌보
어두운 그곳 주방 한켠 스위치를 더듬
엄마 없이 갈 수 있어 나도 될 래 어른
크게 발을 굴러 내가 왔다 녀석들아
꿈쩍 않는 그들에게 한걸음 더 내 딛고
한 발짝씩 쿵쿵 내가 왔다 녀석들아
더 이상 나도 만들기 싫어 내 이불 속 지도
아빠의 그린 엑센트로 일산까지 직행
어둠을 지키던 걔네들 안 봐도 돼 이젠
여름 참 덥던 해 엄마와 나는 더위사냥
반 쪽을 툭 그중 큰 건 또 내리사랑
방 3개 발코니 넓디넓은 아파트
내 방은 이제 코트 위 덩크 림에 하이파이브
침대 위로 점프 나도 있어 레고 상자
학교 갔다 집에 오면 천국이었던 나날
슛돌이는 축구왕 통키는 피구왕
하루 종일 운동장 공놀이가 친구야
Big L, Nas, Jay-Z, Wu-tang, Biggie는 힙합왕
하루 종일 돌아가는 CDP가 친구야
내 차와 전세기는 동생에게 양보
대신 컴퓨터 앞을 전세 냈지 상부상조
디아블로 메피스토 돌고 돌아 '앵벌'
그때부터 시작된 굴레 이젠 지쳤어요 '땡 벌'
부모님과 떨어진 거리 굳게 닫힌 방 안
침대 위 혼자는 어색해 뜬 눈으로 장난
머리맡 만화책과 스탠드 조명 깜빡
버튼만 만지작거리다 다음은 기억 안 나
다음은 기억 안 나...
다음은 기억 안 나...
밤새 두려움에 떨던 날 달래주던
엄마의 어루만짐 그래 그건 확실히 기억나
(Mom's lullaby)
Lead Synth SOLO by Fredi Casso
엄마의 팔은 쉬고 있지 나중을 위해
엄마의 등은 굽고 내가 태워줄게 어부바
아빠의 무릎은 쉬고 있지 다음을 위해
아빠의 등은 굽고 내가 태워줄게 Touch the sky
언젠가~ We touch the sky l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