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YNXNG) 앨범 : SINK
작사 : 연승 (YNXNG)
작곡 : 연승 (YNXNG), 049simon
편곡 : 연승 (YNXNG), 049simon
새로 산 가방을 멨었지
그걸로 내 눈물은 못 닦아도
제 발로 난 여기까지 왔지
그때로는 i cannot go back
잡아야 했었지 매일
언제 떠날지는 몰라 그건 나도
이대로 난 멈출 수 없지 걍 해
후회가 몰려와도 난 더
새로 산 가방을 멨었지
그걸로 내 눈물은 못 닦아도
제 발로 난 여기까지 왔지
그때로는 i cannot go back
잡아야 했었지 매일
언제 떠날지는 몰라 그건 나도
이대로 난 멈출 수 없지 걍 해
후회가 몰려와도 난 더
난 깨어있어 매일
옛 생각이 나기에
좋았냐고 다 묻네
나는 걍 추억 속에다 묻네
했던 얘긴 전부 다
빨간색의 품에
난 그래서 여기에
노력은 ㅈ도 없었기에
it's okay
샴페인
위해 참회해
뭘 해
다음에 난 없게
담배
그게 뭔데
hell yea 놔줘
여긴 너무 추워
좀 더 돌아가 줘
bro you know
새로 산 가방을 멨었지
그걸로 내 눈물은 못 닦아도
제 발로 난 여기까지 왔지
그때로는 i cannot go back
잡아야 했었지 매일
언제 떠날지는 몰라 그건 나도
이대로 난 멈출 수 없지 걍 해
후회가 몰려와도 난 더
새로 산 가방을 멨었지
그걸로 내 눈물은 못 닦아도
제 발로 난 여기까지 왔지
그때로는 i cannot go back
잡아야 했었지 매일
언제 떠날지는 몰라 그건 나도
이대로 난 멈출 수 없지 걍 해
후회가 몰려와도 난 더
새로 산 가방을 멨었지
그걸로 내 눈물은 못 닦아도
제 발로 난 여기까지 왔지
그때로는 i cannot go back
잡아야 했었지 매일
언제 떠날지는 몰라 그건 나도
이대로 난 멈출 수 없지 걍 해
후회가 몰려와도 난 더
새로 산 가방을 멨었지
그걸로 내 눈물은 못 닦아도
제 발로 난 여기까지 왔지
그때로는 i cannot go back
잡아야 했었지 매일
언제 떠날지는 몰라 그건 나도
이대로 난 멈출 수 없지 걍 해
후회가 몰려와도 난 더
난 깨어있어 매일
옛 생각이 나기에
좋았냐고 다 묻네
나는 걍 추억 속에다 묻네
했던 얘긴 전부 다
빨간색의 품에
난 그래서 여기에
노력은 ㅈ도 없었기에
it's okay
샴페인
위해 참회해
뭘 해
다음에 난 없게
담배
그게 뭔데
hell yea 놔줘
여긴 너무 추워
좀 더 돌아가 줘
bro you know
새로 산 가방을 멨었지
그걸로 내 눈물은 못 닦아도
제 발로 난 여기까지 왔지
그때로는 i cannot go back
잡아야 했었지 매일
언제 떠날지는 몰라 그건 나도
이대로 난 멈출 수 없지 걍 해
후회가 몰려와도 난 더
새로 산 가방을 멨었지
그걸로 내 눈물은 못 닦아도
제 발로 난 여기까지 왔지
그때로는 i cannot go back
잡아야 했었지 매일
언제 떠날지는 몰라 그건 나도
이대로 난 멈출 수 없지 걍 해
후회가 몰려와도 난 더
새로 산 가방을 멨었지
그걸로 내 눈물은 못 닦아도
제 발로 난 여기까지 왔지
그때로는 i cannot go back
잡아야 했었지 매일
언제 떠날지는 몰라 그건 나도
이대로 난 멈출 수 없지 걍 해
후회가 몰려와도 난 더
새로 산 가방을 멨었지
그걸로 내 눈물은 못 닦아도
제 발로 난 여기까지 왔지
그때로는 i cannot go back
잡아야 했었지 매일
언제 떠날지는 몰라 그건 나도
이대로 난 멈출 수 없지 걍 해
후회가 몰려와도 난 더
난 깨어있어 매일
옛 생각이 나기에
좋았냐고 다 묻네
나는 걍 추억 속에다 묻네
했던 얘긴 전부 다
빨간색의 품에
난 그래서 여기에
노력은 ㅈ도 없었기에
it's okay
샴페인
위해 참회해
뭘 해
다음에 난 없게
담배
그게 뭔데
hell yea 놔줘
여긴 너무 추워
좀 더 돌아가 줘
bro you know
새로 산 가방을 멨었지
그걸로 내 눈물은 못 닦아도
제 발로 난 여기까지 왔지
그때로는 i cannot go back
잡아야 했었지 매일
언제 떠날지는 몰라 그건 나도
이대로 난 멈출 수 없지 걍 해
후회가 몰려와도 난 더
새로 산 가방을 멨었지
그걸로 내 눈물은 못 닦아도
제 발로 난 여기까지 왔지
그때로는 i cannot go back
잡아야 했었지 매일
언제 떠날지는 몰라 그건 나도
이대로 난 멈출 수 없지 걍 해
후회가 몰려와도 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