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보다 높은 설악
새벽 안개 사이로
연두빛 숨결이 피어나
조용히 올라선 바람 따라
나는 하늘로 향하지
하얀 바위 울산마루
저 멀리 동해가 반짝이면
설악의 품 안에 안긴 채
나는 너를 노래해
하늘보다 높은 바위들
바람보다 깊은 이야기
계곡 속 그 맑은 물결이
내 마음을 적셔와
설악아, 너는 나의 노래
빛으로 물들어
계절이 흘러도
너는 늘 그 자리에
권금성 너머로
바위들이 속삭이네
공룡능선 꿈결 따라
구름도 쉬어가네
푸른 바다와 초록 산맥
서로를 안고 춤을 추면
세상 가장 빛난 풍경이
내 눈 안에 머물러
설악의 하루를 안고
또다시 돌아가지만
내 마음엔 언제나
너의 빛이 살아있어
하늘보다 높은 설악
새벽 안개 사이로
연두빛 숨결이 피어나
조용히 올라선 바람 따라
나는 하늘로 향하지
하얀 바위 울산마루
저 멀리 동해가 반짝이면
설악의 품 안에 안긴 채
나는 너를 노래해
하늘보다 높은 바위들
바람보다 깊은 이야기
계곡 속 그 맑은 물결이
내 마음을 적셔와
설악아, 너는 나의 노래
빛으로 물들어
계절이 흘러도
너는 늘 그 자리에
권금성 너머로
바위들이 속삭이네
공룡능선 꿈결 따라
구름도 쉬어가네
푸른 바다와 초록 산맥
서로를 안고 춤을 추면
세상 가장 빛난 풍경이
내 눈 안에 머물러
설악의 하루를 안고
또다시 돌아가지만
내 마음엔 언제나
너의 빛이 살아있어
하늘보다 높은 설악
새벽 안개 사이로
연두빛 숨결이 피어나
조용히 올라선 바람 따라
나는 하늘로 향하지
하얀 바위 울산마루
저 멀리 동해가 반짝이면
설악의 품 안에 안긴 채
나는 너를 노래해
하늘보다 높은 바위들
바람보다 깊은 이야기
계곡 속 그 맑은 물결이
내 마음을 적셔와
설악아, 너는 나의 노래
빛으로 물들어
계절이 흘러도
너는 늘 그 자리에
권금성 너머로
바위들이 속삭이네
공룡능선 꿈결 따라
구름도 쉬어가네
푸른 바다와 초록 산맥
서로를 안고 춤을 추면
세상 가장 빛난 풍경이
내 눈 안에 머물러
설악의 하루를 안고
또다시 돌아가지만
내 마음엔 언제나
너의 빛이 살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