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GERTIP 앨범 : Positive
작사 : FINGERTIP
작곡 : 김인엽
편곡 : 김인엽
서로를 믿고 버텨 왔던 우리의 시간
네가 떠난길 위 멍하니 서있는 나
우리가 바라본 차가운 세상에서
힘든 날 보낼때
내게 밝은 빛 가져다준 너
너의 말 한마디 따듯한 미소
두려움을 잊게한 그 세상이 그리워
차갑고 어두운 바닷 속에 가라 앉은 후
기다리고 있었어 그 깊은 곳 까지 닿을 빛을
끝까지 믿고 버텨 왔던 우리의 시간
그럴수록 더 다가왔었던 마지막이
놓을 수 없는 어릴 적 꿈처럼
조금씩 그을러 재가 되어 날아 가겠지
외로운 듯 바람이 두드리는
삐걱대는 창틀과 그 앞에선 너
차갑고 어두운 바닷 속에 가라 앉은 후
기다리고 있었어 그 깊은 곳 까지 닿을 빛을
끝까지 믿고 버텨 왔던 우리의 시간
그럴수록 더 다가왔었던 마지막이
놓을 수 없는 어릴 적 꿈처럼
조금씩 그을러 재가 되어 날아 가겠지
내 가슴에 새겨져 시간이 흘러도 잊지 않아
너의 손길에 내가 일어날 수 있었어
이젠 보낼게 조금씩 잊어 가
끝나지 않는 노래속에 녹혀져 있는
그리운 네 모습
끝까지 믿고 버텨 왔던 우리의 희망
마지막까지 노래를 부르며 이어가자
하지만 왜 넌 내 곁에 없을까
눈 앞에 아득히 보이는 너의 모습
눈 앞에서 사라질 모습
서로를 믿고 버텨 왔던 우리의 시간
네가 떠난길 위 멍하니 서있는 나
우리가 바라본 차가운 세상에서
힘든 날 보낼때
내게 밝은 빛 가져다준 너
너의 말 한마디 따듯한 미소
두려움을 잊게한 그 세상이 그리워
차갑고 어두운 바닷 속에 가라 앉은 후
기다리고 있었어 그 깊은 곳 까지 닿을 빛을
끝까지 믿고 버텨 왔던 우리의 시간
그럴수록 더 다가왔었던 마지막이
놓을 수 없는 어릴 적 꿈처럼
조금씩 그을러 재가 되어 날아 가겠지
외로운 듯 바람이 두드리는
삐걱대는 창틀과 그 앞에선 너
차갑고 어두운 바닷 속에 가라 앉은 후
기다리고 있었어 그 깊은 곳 까지 닿을 빛을
끝까지 믿고 버텨 왔던 우리의 시간
그럴수록 더 다가왔었던 마지막이
놓을 수 없는 어릴 적 꿈처럼
조금씩 그을러 재가 되어 날아 가겠지
내 가슴에 새겨져 시간이 흘러도 잊지 않아
너의 손길에 내가 일어날 수 있었어
이젠 보낼게 조금씩 잊어 가
끝나지 않는 노래속에 녹혀져 있는
그리운 네 모습
끝까지 믿고 버텨 왔던 우리의 희망
마지막까지 노래를 부르며 이어가자
하지만 왜 넌 내 곁에 없을까
눈 앞에 아득히 보이는 너의 모습
눈 앞에서 사라질 모습
서로를 믿고 버텨 왔던 우리의 시간
네가 떠난길 위 멍하니 서있는 나
우리가 바라본 차가운 세상에서
힘든 날 보낼때
내게 밝은 빛 가져다준 너
너의 말 한마디 따듯한 미소
두려움을 잊게한 그 세상이 그리워
차갑고 어두운 바닷 속에 가라 앉은 후
기다리고 있었어 그 깊은 곳 까지 닿을 빛을
끝까지 믿고 버텨 왔던 우리의 시간
그럴수록 더 다가왔었던 마지막이
놓을 수 없는 어릴 적 꿈처럼
조금씩 그을러 재가 되어 날아 가겠지
외로운 듯 바람이 두드리는
삐걱대는 창틀과 그 앞에선 너
차갑고 어두운 바닷 속에 가라 앉은 후
기다리고 있었어 그 깊은 곳 까지 닿을 빛을
끝까지 믿고 버텨 왔던 우리의 시간
그럴수록 더 다가왔었던 마지막이
놓을 수 없는 어릴 적 꿈처럼
조금씩 그을러 재가 되어 날아 가겠지
내 가슴에 새겨져 시간이 흘러도 잊지 않아
너의 손길에 내가 일어날 수 있었어
이젠 보낼게 조금씩 잊어 가
끝나지 않는 노래속에 녹혀져 있는
그리운 네 모습
끝까지 믿고 버텨 왔던 우리의 희망
마지막까지 노래를 부르며 이어가자
하지만 왜 넌 내 곁에 없을까
눈 앞에 아득히 보이는 너의 모습
눈 앞에서 사라질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