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빛이 물든 바다 앞 조용히 앉아 있던
너를 봤어 붉게 타던 하늘 사이로
작은 너의 모습이 다가왔어
한참을 멈춘 그 순간 내 가슴은
조용히 울렸어 마치 오래전부터
널 기다려온 것처럼
수많은 계절을 지나 이 순간에 닿은 우연
설명할 수 없었지만 분명히 특별했던 너
바람도 숨을 죽인 저녁
너는 내 세상의 시작이었어
한 걸음도 떼지 못한 채 마음만 내밀던 날
기억할까 사랑해, 말은 못 했지만
그날 넌 내 전부였어
손끝만큼의 거리에서 너를 향해
천천히 다가섰지 차마 부르지 못한
네 이름 가슴속에서만 울리고 있었어
작고 귀여운 네 얼굴에 세상이 멈춘 듯 했어
그 자리에 서서 난 꿈을 꾸고 있었지
얼마나 오랜 시간을 이런 마음 몰랐을까
그날의 바다가 지금도 날 감싸 안아
눈물조차 흐르지 않던
그만큼 조용했던 그 순간 내 마음은 부서지듯
조심스럽게 널 향해 피어났어
사랑해, 처음의 그 떨림 아직도 그대로야
말하지 못한 그 고백 이 노래로 전할게
이젠 너를 잃고 싶지 않아 처음이라고는 못 해도
너만은 간직할게 저녁 바다보다
더 깊게 너는 내 안에 스며들었어 차오르는
이 마음 전부 노래로 남겨둘게,
널 위해 사랑해, 이제 말할게 그날 너를 본 순간부터
저녁빛이 물든 바다 앞 조용히 앉아 있던
너를 봤어 붉게 타던 하늘 사이로
작은 너의 모습이 다가왔어
한참을 멈춘 그 순간 내 가슴은
조용히 울렸어 마치 오래전부터
널 기다려온 것처럼
수많은 계절을 지나 이 순간에 닿은 우연
설명할 수 없었지만 분명히 특별했던 너
바람도 숨을 죽인 저녁
너는 내 세상의 시작이었어
한 걸음도 떼지 못한 채 마음만 내밀던 날
기억할까 사랑해, 말은 못 했지만
그날 넌 내 전부였어
손끝만큼의 거리에서 너를 향해
천천히 다가섰지 차마 부르지 못한
네 이름 가슴속에서만 울리고 있었어
작고 귀여운 네 얼굴에 세상이 멈춘 듯 했어
그 자리에 서서 난 꿈을 꾸고 있었지
얼마나 오랜 시간을 이런 마음 몰랐을까
그날의 바다가 지금도 날 감싸 안아
눈물조차 흐르지 않던
그만큼 조용했던 그 순간 내 마음은 부서지듯
조심스럽게 널 향해 피어났어
사랑해, 처음의 그 떨림 아직도 그대로야
말하지 못한 그 고백 이 노래로 전할게
이젠 너를 잃고 싶지 않아 처음이라고는 못 해도
너만은 간직할게 저녁 바다보다
더 깊게 너는 내 안에 스며들었어 차오르는
이 마음 전부 노래로 남겨둘게,
널 위해 사랑해, 이제 말할게 그날 너를 본 순간부터
저녁빛이 물든 바다 앞 조용히 앉아 있던
너를 봤어 붉게 타던 하늘 사이로
작은 너의 모습이 다가왔어
한참을 멈춘 그 순간 내 가슴은
조용히 울렸어 마치 오래전부터
널 기다려온 것처럼
수많은 계절을 지나 이 순간에 닿은 우연
설명할 수 없었지만 분명히 특별했던 너
바람도 숨을 죽인 저녁
너는 내 세상의 시작이었어
한 걸음도 떼지 못한 채 마음만 내밀던 날
기억할까 사랑해, 말은 못 했지만
그날 넌 내 전부였어
손끝만큼의 거리에서 너를 향해
천천히 다가섰지 차마 부르지 못한
네 이름 가슴속에서만 울리고 있었어
작고 귀여운 네 얼굴에 세상이 멈춘 듯 했어
그 자리에 서서 난 꿈을 꾸고 있었지
얼마나 오랜 시간을 이런 마음 몰랐을까
그날의 바다가 지금도 날 감싸 안아
눈물조차 흐르지 않던
그만큼 조용했던 그 순간 내 마음은 부서지듯
조심스럽게 널 향해 피어났어
사랑해, 처음의 그 떨림 아직도 그대로야
말하지 못한 그 고백 이 노래로 전할게
이젠 너를 잃고 싶지 않아 처음이라고는 못 해도
너만은 간직할게 저녁 바다보다
더 깊게 너는 내 안에 스며들었어 차오르는
이 마음 전부 노래로 남겨둘게,
널 위해 사랑해, 이제 말할게 그날 너를 본 순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