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있던 그런 듯한 날들에
차가운 태도로
그걸 잊어버렸어
자꾸 잃고 나서야 깨달을까
떠나면 돌아오지를 않는
영원이 아닌
유한한 것
그렇기에 소중한 것
알면서도 당연하게
지내 오는데
알아도
모른척하며 지나갔던
그때를 기억하며 난
기회가 온다면
달라질 테니 다시
여기 남아주길
만약 미래가 나에게
마지막이 언제인지
알려준다면 그제야
전부 다 담겠지
두 눈과 마음 그 속에
영원이란 구속을
풀어헤치곤 자유롭게
영원이 아닌
유한함을
잊지말고 살아가자
당연함은
허상일 뿐
지금이라도
알아도 모른 척하며 지나갔던
그때를 기억하며 난
기회가 온다면
달라질 테니 다시
여기 남아주길
항상 있던 그런 듯한 날들에
차가운 태도로
그걸 잊어버렸어
자꾸 잃고 나서야 깨달을까
떠나면 돌아오지를 않는
영원이 아닌
유한한 것
그렇기에 소중한 것
알면서도 당연하게
지내 오는데
알아도
모른척하며 지나갔던
그때를 기억하며 난
기회가 온다면
달라질 테니 다시
여기 남아주길
만약 미래가 나에게
마지막이 언제인지
알려준다면 그제야
전부 다 담겠지
두 눈과 마음 그 속에
영원이란 구속을
풀어헤치곤 자유롭게
영원이 아닌
유한함을
잊지말고 살아가자
당연함은
허상일 뿐
지금이라도
알아도 모른 척하며 지나갔던
그때를 기억하며 난
기회가 온다면
달라질 테니 다시
여기 남아주길
항상 있던 그런 듯한 날들에
차가운 태도로
그걸 잊어버렸어
자꾸 잃고 나서야 깨달을까
떠나면 돌아오지를 않는
영원이 아닌
유한한 것
그렇기에 소중한 것
알면서도 당연하게
지내 오는데
알아도
모른척하며 지나갔던
그때를 기억하며 난
기회가 온다면
달라질 테니 다시
여기 남아주길
만약 미래가 나에게
마지막이 언제인지
알려준다면 그제야
전부 다 담겠지
두 눈과 마음 그 속에
영원이란 구속을
풀어헤치곤 자유롭게
영원이 아닌
유한함을
잊지말고 살아가자
당연함은
허상일 뿐
지금이라도
알아도 모른 척하며 지나갔던
그때를 기억하며 난
기회가 온다면
달라질 테니 다시
여기 남아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