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레 11기 앨범 : 12월 31일 (추억 윤성용)
작사 : 윤성용
작곡 : 윤성용
편곡 : 류승원, 장동준
사는 게 난 너무 힘들게만 느껴져
자꾸 자신이 없는 것 같아
작은 일에 토라지고 화만 내고 있는데
어린애처럼
작게만 보이는 내 모습에 난 쉽게
주저앉고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해 항상 곁에 있어 준
내 친구들을
생각해 보면 유치한 일로 서로 싸우기도 하고
말도 없이 돌아섰지
내가 잘났다 계속 우기며 뒤틀어져 우는 일도
우스운 자존심 때문에
이렇게 눈이 오는 날엔 그리운 녀석들
눈물이 나도록 생각나
밤새 술을 마시면서
잊혀질 사람이 되기 두렵단 말 기억하니
아직도
여자 친구로 아파하면서 내게 기대기도 하고
슬픈 한숨도 쉬었지
내가 좋다고 고백한 친구 지금은 어디 있을까
시간에 가려 안 보이고
이렇게 눈이 오는 날엔 그리운 녀석들
눈물이 나도록 생각나
밤새 술을 마시면서
잊혀질 사람이 되기 두렵단 말 기억하니
아직도
이렇게 눈이 오는 날엔 그리운 녀석들
눈물이 나도록 생각나
밤새 술을 마시면서
잊혀질 사람이 되기 두렵단 말 기억하니
아직도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사는 게 난 너무 힘들게만 느껴져
자꾸 자신이 없는 것 같아
작은 일에 토라지고 화만 내고 있는데
어린애처럼
작게만 보이는 내 모습에 난 쉽게
주저앉고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해 항상 곁에 있어 준
내 친구들을
생각해 보면 유치한 일로 서로 싸우기도 하고
말도 없이 돌아섰지
내가 잘났다 계속 우기며 뒤틀어져 우는 일도
우스운 자존심 때문에
이렇게 눈이 오는 날엔 그리운 녀석들
눈물이 나도록 생각나
밤새 술을 마시면서
잊혀질 사람이 되기 두렵단 말 기억하니
아직도
여자 친구로 아파하면서 내게 기대기도 하고
슬픈 한숨도 쉬었지
내가 좋다고 고백한 친구 지금은 어디 있을까
시간에 가려 안 보이고
이렇게 눈이 오는 날엔 그리운 녀석들
눈물이 나도록 생각나
밤새 술을 마시면서
잊혀질 사람이 되기 두렵단 말 기억하니
아직도
이렇게 눈이 오는 날엔 그리운 녀석들
눈물이 나도록 생각나
밤새 술을 마시면서
잊혀질 사람이 되기 두렵단 말 기억하니
아직도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사는 게 난 너무 힘들게만 느껴져
자꾸 자신이 없는 것 같아
작은 일에 토라지고 화만 내고 있는데
어린애처럼
작게만 보이는 내 모습에 난 쉽게
주저앉고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해 항상 곁에 있어 준
내 친구들을
생각해 보면 유치한 일로 서로 싸우기도 하고
말도 없이 돌아섰지
내가 잘났다 계속 우기며 뒤틀어져 우는 일도
우스운 자존심 때문에
이렇게 눈이 오는 날엔 그리운 녀석들
눈물이 나도록 생각나
밤새 술을 마시면서
잊혀질 사람이 되기 두렵단 말 기억하니
아직도
여자 친구로 아파하면서 내게 기대기도 하고
슬픈 한숨도 쉬었지
내가 좋다고 고백한 친구 지금은 어디 있을까
시간에 가려 안 보이고
이렇게 눈이 오는 날엔 그리운 녀석들
눈물이 나도록 생각나
밤새 술을 마시면서
잊혀질 사람이 되기 두렵단 말 기억하니
아직도
이렇게 눈이 오는 날엔 그리운 녀석들
눈물이 나도록 생각나
밤새 술을 마시면서
잊혀질 사람이 되기 두렵단 말 기억하니
아직도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