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성경을 펼쳐 보면
어린 시절 내 모습이
환하게 웃고 있던 그 순간들
이젠 꿈처럼 아득해져
고단한 하루 끝에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가면
따뜻한 손길로 안아주던
주님의 사랑이 그리워
내가 울면 안아주던
내가 넘어지면 일으켜주던
그 사랑을 이제야 알 것 같아
주님의 모든 희생을
차가운 밤바람이 불어오면
주님의 품이 생각나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나를 지켜주던 그분
고단한 하루 끝에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가면
따뜻한 손길로 안아주던
주님의 사랑이 그리워
그때는 몰랐어요
주님께서 지신 십자가의 무게를
눈물로 밤을 지새운 날들
이제야 깨달아요
항상 곁에 있을 거라 믿었는데
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았는데
시간은 우리를 앞질러 가고
난 이제서야 멈춰 서요
내가 울면 안아주던
내가 넘어지면 일으켜주던
그 사랑을 이제야 알 것 같아
주님의 모든 희생을
이제야 알것같아요
주님이 내게 주신 사랑과 큰은혜
그 모든 사랑에 감사해요
오래된 성경을 펼쳐 보면
어린 시절 내 모습이
환하게 웃고 있던 그 순간들
이젠 꿈처럼 아득해져
고단한 하루 끝에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가면
따뜻한 손길로 안아주던
주님의 사랑이 그리워
내가 울면 안아주던
내가 넘어지면 일으켜주던
그 사랑을 이제야 알 것 같아
주님의 모든 희생을
차가운 밤바람이 불어오면
주님의 품이 생각나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나를 지켜주던 그분
고단한 하루 끝에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가면
따뜻한 손길로 안아주던
주님의 사랑이 그리워
그때는 몰랐어요
주님께서 지신 십자가의 무게를
눈물로 밤을 지새운 날들
이제야 깨달아요
항상 곁에 있을 거라 믿었는데
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았는데
시간은 우리를 앞질러 가고
난 이제서야 멈춰 서요
내가 울면 안아주던
내가 넘어지면 일으켜주던
그 사랑을 이제야 알 것 같아
주님의 모든 희생을
이제야 알것같아요
주님이 내게 주신 사랑과 큰은혜
그 모든 사랑에 감사해요
오래된 성경을 펼쳐 보면
어린 시절 내 모습이
환하게 웃고 있던 그 순간들
이젠 꿈처럼 아득해져
고단한 하루 끝에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가면
따뜻한 손길로 안아주던
주님의 사랑이 그리워
내가 울면 안아주던
내가 넘어지면 일으켜주던
그 사랑을 이제야 알 것 같아
주님의 모든 희생을
차가운 밤바람이 불어오면
주님의 품이 생각나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나를 지켜주던 그분
고단한 하루 끝에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가면
따뜻한 손길로 안아주던
주님의 사랑이 그리워
그때는 몰랐어요
주님께서 지신 십자가의 무게를
눈물로 밤을 지새운 날들
이제야 깨달아요
항상 곁에 있을 거라 믿었는데
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았는데
시간은 우리를 앞질러 가고
난 이제서야 멈춰 서요
내가 울면 안아주던
내가 넘어지면 일으켜주던
그 사랑을 이제야 알 것 같아
주님의 모든 희생을
이제야 알것같아요
주님이 내게 주신 사랑과 큰은혜
그 모든 사랑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