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h, from Genesis to Revelation,
수천 년의 세월 속 흐른 눈물과 salvation.
믿음의 불꽃은 타올랐지,
박해 속에서도 His name is still shining.
천 년을 넘어서, 전쟁의 땅,
우린 여전히 그 길을 걸어가, 믿음을 위해.
한때 불 속에서 타던 신앙,
가시밭길 위를 걸었던 자들, they never ran.
십자가를 등에 지고 간 길,
목숨보다 무거운 약속, that’s real.
전쟁의 불꽃, 뜨거운 피,
신의 이름 아래 한 명도 남지 않아, 그 길로 가.
십자군의 칼날, 전장 위 피가 흐르고,
그래도 우리는 절대로 뒤로 물러서지 않아.
분노로 대답하는 세상 속에서
빛이 되어야 해, not a suppressor.
다른 길 걸어도, 다를 뿐,
심판은 우리가 아닌, He’s the one.
우린 여전히, 그 길을 걸어,
폭풍 속에서도, His light’s what we follow.
We are one, on the same path,
사랑으로 나아가, 증오를 뒤로 하고.
He said, “Forgive and embrace,”
그분의 길을 따라, let’s walk in His grace.
칠흑 같은 어둠 속, His light shines bright,
우리의 신앙은 그 어떤 폭풍에도 never die.
오랜 시간 종교의 이름 아래
전쟁과 배척, 피로 물든 땅에
십자군의 칼날과 종교의 깃발,
진리 아닌 이익을 위한 전쟁, 제발.
진정한 신앙은 결코 무기를 쥐지 않아,
그분의 뜻은 love, not a gun and missile.
너와 난 달라, 그래, that’s fine,
하지만 결국 한 곳을 향한 sign.
형제와 자매, 모두 His child,
사랑과 용서, that’s the real vibe.
바벨탑 높이 쌓던 그때처럼
우린 서로의 길을 막지 마, no more.
다른 이름 불러도, 같은 하늘 아래
결국 사랑이 그 답이야, don't you know?
전쟁의 불꽃 속에서, 모든 게 태워져,
오직 사랑과 평화만이 살아남아, that’s the truth.
We are one, on the same path,
사랑으로 나아가, 증오를 뒤로 하고.
He said, “Forgive and embrace,”
그분의 길을 따라, let’s walk in His grace.
칠흑 같은 어둠 속, His light shines bright,
우리의 신앙은 그 어떤 폭풍에도 never die.
We must be the light in the dark (Let’s go!)
배척이 아닌 embracing His way.
십자가가 말하는 건 단 하나,
“Love them all” 내 손을 잡아.
Following His path, we rise up high,
세상이 멈춰도, 믿음으로 we fight.
(함께) Amen! Walk in His love!
Yeah, from Genesis to Revelation,
수천 년의 세월 속 흐른 눈물과 salvation.
믿음의 불꽃은 타올랐지,
박해 속에서도 His name is still shining.
천 년을 넘어서, 전쟁의 땅,
우린 여전히 그 길을 걸어가, 믿음을 위해.
한때 불 속에서 타던 신앙,
가시밭길 위를 걸었던 자들, they never ran.
십자가를 등에 지고 간 길,
목숨보다 무거운 약속, that’s real.
전쟁의 불꽃, 뜨거운 피,
신의 이름 아래 한 명도 남지 않아, 그 길로 가.
십자군의 칼날, 전장 위 피가 흐르고,
그래도 우리는 절대로 뒤로 물러서지 않아.
분노로 대답하는 세상 속에서
빛이 되어야 해, not a suppressor.
다른 길 걸어도, 다를 뿐,
심판은 우리가 아닌, He’s the one.
우린 여전히, 그 길을 걸어,
폭풍 속에서도, His light’s what we follow.
We are one, on the same path,
사랑으로 나아가, 증오를 뒤로 하고.
He said, “Forgive and embrace,”
그분의 길을 따라, let’s walk in His grace.
칠흑 같은 어둠 속, His light shines bright,
우리의 신앙은 그 어떤 폭풍에도 never die.
오랜 시간 종교의 이름 아래
전쟁과 배척, 피로 물든 땅에
십자군의 칼날과 종교의 깃발,
진리 아닌 이익을 위한 전쟁, 제발.
진정한 신앙은 결코 무기를 쥐지 않아,
그분의 뜻은 love, not a gun and missile.
너와 난 달라, 그래, that’s fine,
하지만 결국 한 곳을 향한 sign.
형제와 자매, 모두 His child,
사랑과 용서, that’s the real vibe.
바벨탑 높이 쌓던 그때처럼
우린 서로의 길을 막지 마, no more.
다른 이름 불러도, 같은 하늘 아래
결국 사랑이 그 답이야, don't you know?
전쟁의 불꽃 속에서, 모든 게 태워져,
오직 사랑과 평화만이 살아남아, that’s the truth.
We are one, on the same path,
사랑으로 나아가, 증오를 뒤로 하고.
He said, “Forgive and embrace,”
그분의 길을 따라, let’s walk in His grace.
칠흑 같은 어둠 속, His light shines bright,
우리의 신앙은 그 어떤 폭풍에도 never die.
We must be the light in the dark (Let’s go!)
배척이 아닌 embracing His way.
십자가가 말하는 건 단 하나,
“Love them all” 내 손을 잡아.
Following His path, we rise up high,
세상이 멈춰도, 믿음으로 we fight.
(함께) Amen! Walk in H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