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나의 시간 위에
주님, 여전히 빛이시라…
멈춰버린 하루 속에
낯선 내 모습이 비춰지고
예전의 나는, 어디쯤인가
조용히 가슴을 쓸어보네
말할 수 없는 고통 속에도
날 놓지 않으신 그 손
내 안에 숨쉬는
살아계신 주의 사랑
잊지 못할 그 은혜
눈물 속 날 감싸던 이름
그 밤에도
주는 나와 함께 하셨네
이 몸은 아니어도
주 사랑은 변함없네
흉터 위로 피어난
생명의 찬송 부르리
어둠은 나를 삼킬 수 없고
사망도 이기지 못하리
나는 여전히
주의 사랑 안에 살아
병실의 고요한 새벽
숨죽인 기도만 가득하고
아픔 속 마주한
내 존재의 끝에서
들려온 그 음성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그 한마디에
다시 숨을 쉬었네
질병이 내 육신을 앗아가도
그 사랑은 꺼지지 않네
십자가, 그 희생
날 일으키신 생명의 능력!
주님은 나의 힘
주님은 나의 빛
내가 누구인지
이제야 알겠네
이 몸은 아니어도
주 사랑은 변함없네
무너진 곳마다
은혜로 채우시는 주
나는 여전히
주의 숨결로 살아
내 영혼, 주께 노래하리
아멘, 영원히…
나는 여전히...
주의 사랑 안에... 살아...
아멘...... 아멘......
잃어버린 나의 시간 위에
주님, 여전히 빛이시라…
멈춰버린 하루 속에
낯선 내 모습이 비춰지고
예전의 나는, 어디쯤인가
조용히 가슴을 쓸어보네
말할 수 없는 고통 속에도
날 놓지 않으신 그 손
내 안에 숨쉬는
살아계신 주의 사랑
잊지 못할 그 은혜
눈물 속 날 감싸던 이름
그 밤에도
주는 나와 함께 하셨네
이 몸은 아니어도
주 사랑은 변함없네
흉터 위로 피어난
생명의 찬송 부르리
어둠은 나를 삼킬 수 없고
사망도 이기지 못하리
나는 여전히
주의 사랑 안에 살아
병실의 고요한 새벽
숨죽인 기도만 가득하고
아픔 속 마주한
내 존재의 끝에서
들려온 그 음성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그 한마디에
다시 숨을 쉬었네
질병이 내 육신을 앗아가도
그 사랑은 꺼지지 않네
십자가, 그 희생
날 일으키신 생명의 능력!
주님은 나의 힘
주님은 나의 빛
내가 누구인지
이제야 알겠네
이 몸은 아니어도
주 사랑은 변함없네
무너진 곳마다
은혜로 채우시는 주
나는 여전히
주의 숨결로 살아
내 영혼, 주께 노래하리
아멘, 영원히…
나는 여전히...
주의 사랑 안에... 살아...
아멘...... 아멘......
잃어버린 나의 시간 위에
주님, 여전히 빛이시라…
멈춰버린 하루 속에
낯선 내 모습이 비춰지고
예전의 나는, 어디쯤인가
조용히 가슴을 쓸어보네
말할 수 없는 고통 속에도
날 놓지 않으신 그 손
내 안에 숨쉬는
살아계신 주의 사랑
잊지 못할 그 은혜
눈물 속 날 감싸던 이름
그 밤에도
주는 나와 함께 하셨네
이 몸은 아니어도
주 사랑은 변함없네
흉터 위로 피어난
생명의 찬송 부르리
어둠은 나를 삼킬 수 없고
사망도 이기지 못하리
나는 여전히
주의 사랑 안에 살아
병실의 고요한 새벽
숨죽인 기도만 가득하고
아픔 속 마주한
내 존재의 끝에서
들려온 그 음성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그 한마디에
다시 숨을 쉬었네
질병이 내 육신을 앗아가도
그 사랑은 꺼지지 않네
십자가, 그 희생
날 일으키신 생명의 능력!
주님은 나의 힘
주님은 나의 빛
내가 누구인지
이제야 알겠네
이 몸은 아니어도
주 사랑은 변함없네
무너진 곳마다
은혜로 채우시는 주
나는 여전히
주의 숨결로 살아
내 영혼, 주께 노래하리
아멘, 영원히…
나는 여전히...
주의 사랑 안에... 살아...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