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하 앨범 : No Signal: Lost Connections
작사 : 태하
작곡 : 태하
편곡 : 태하
창문 틈 사이로 스며든 공기
네 온기를 닮아서 자꾸만 숨이
멎을 듯해 네가 없는 밤
머리보다 가슴이 먼저 널 삼켜 damn
잊으라 말했던 너의 그 한마디
지워지지 않아 like a melody
귓가에 계속 울려 네 목소리
밤을 덮는 reverie
난 아직도 달의 반쪽에 살아
네가 그어놓은 선 위를 맴돌아
잊은 줄 알았던 네 흔적 따라
하루 또 하루를 난 흘러가
You said we done but I rewind
내 맘은 그때쯤에 stop sign
달빛 아래 네 기억만 남아
나만 멈춰진 시간
하루를 삼킨 너의 그림자
잊으려 애써도 또 따라와
심장 박동이 네 이름 같아
날 쫓는 유령이 돼 I can’t lie
벗어나고 싶어 이 밤의 늪에서
네가 만든 꿈 속에 난 갇혀서
꺼내달란 말은 못한 채로
혼자서 외운 기도
난 아직도 달의 반쪽에 살아
네가 그어놓은 선 위를 맴돌아
잊은 줄 알았던 네 흔적 따라
하루 또 하루를 난 흘러가
You said we done but I rewind
내 맘은 그때쯤에 stop sign
달빛 아래 네 기억만 남아
나만 멈춰진 시간
넌 멀리 가도 난 여기 있어
너 없는 곳에 난 아직 못 서
계절이 몇 번을 지나가도
널 향한 맘은 그대로
난 여전히 달의 반쪽에 살아
미련 하나로 오늘도 버텨가
지웠다 믿었던 기억의 파편
하나씩 꺼내어 또 불러봐
You said we done but I rewind
끝내 너만 바라본 timeline
달빛에 스민 네 체온을 따라
나만 멈춰진 시간
반쪽의 달 너의 빈자리
그 아래 나만 살아 slowly
창문 틈 사이로 스며든 공기
네 온기를 닮아서 자꾸만 숨이
멎을 듯해 네가 없는 밤
머리보다 가슴이 먼저 널 삼켜 damn
잊으라 말했던 너의 그 한마디
지워지지 않아 like a melody
귓가에 계속 울려 네 목소리
밤을 덮는 reverie
난 아직도 달의 반쪽에 살아
네가 그어놓은 선 위를 맴돌아
잊은 줄 알았던 네 흔적 따라
하루 또 하루를 난 흘러가
You said we done but I rewind
내 맘은 그때쯤에 stop sign
달빛 아래 네 기억만 남아
나만 멈춰진 시간
하루를 삼킨 너의 그림자
잊으려 애써도 또 따라와
심장 박동이 네 이름 같아
날 쫓는 유령이 돼 I can’t lie
벗어나고 싶어 이 밤의 늪에서
네가 만든 꿈 속에 난 갇혀서
꺼내달란 말은 못한 채로
혼자서 외운 기도
난 아직도 달의 반쪽에 살아
네가 그어놓은 선 위를 맴돌아
잊은 줄 알았던 네 흔적 따라
하루 또 하루를 난 흘러가
You said we done but I rewind
내 맘은 그때쯤에 stop sign
달빛 아래 네 기억만 남아
나만 멈춰진 시간
넌 멀리 가도 난 여기 있어
너 없는 곳에 난 아직 못 서
계절이 몇 번을 지나가도
널 향한 맘은 그대로
난 여전히 달의 반쪽에 살아
미련 하나로 오늘도 버텨가
지웠다 믿었던 기억의 파편
하나씩 꺼내어 또 불러봐
You said we done but I rewind
끝내 너만 바라본 timeline
달빛에 스민 네 체온을 따라
나만 멈춰진 시간
반쪽의 달 너의 빈자리
그 아래 나만 살아 slowly
창문 틈 사이로 스며든 공기
네 온기를 닮아서 자꾸만 숨이
멎을 듯해 네가 없는 밤
머리보다 가슴이 먼저 널 삼켜 damn
잊으라 말했던 너의 그 한마디
지워지지 않아 like a melody
귓가에 계속 울려 네 목소리
밤을 덮는 reverie
난 아직도 달의 반쪽에 살아
네가 그어놓은 선 위를 맴돌아
잊은 줄 알았던 네 흔적 따라
하루 또 하루를 난 흘러가
You said we done but I rewind
내 맘은 그때쯤에 stop sign
달빛 아래 네 기억만 남아
나만 멈춰진 시간
하루를 삼킨 너의 그림자
잊으려 애써도 또 따라와
심장 박동이 네 이름 같아
날 쫓는 유령이 돼 I can’t lie
벗어나고 싶어 이 밤의 늪에서
네가 만든 꿈 속에 난 갇혀서
꺼내달란 말은 못한 채로
혼자서 외운 기도
난 아직도 달의 반쪽에 살아
네가 그어놓은 선 위를 맴돌아
잊은 줄 알았던 네 흔적 따라
하루 또 하루를 난 흘러가
You said we done but I rewind
내 맘은 그때쯤에 stop sign
달빛 아래 네 기억만 남아
나만 멈춰진 시간
넌 멀리 가도 난 여기 있어
너 없는 곳에 난 아직 못 서
계절이 몇 번을 지나가도
널 향한 맘은 그대로
난 여전히 달의 반쪽에 살아
미련 하나로 오늘도 버텨가
지웠다 믿었던 기억의 파편
하나씩 꺼내어 또 불러봐
You said we done but I rewind
끝내 너만 바라본 timeline
달빛에 스민 네 체온을 따라
나만 멈춰진 시간
반쪽의 달 너의 빈자리
그 아래 나만 살아 slow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