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lmigi 앨범 : 경칩
작사 : Ree mason
작곡 : eulmigi, Ree mason
편곡 : eulmigi
새로산 나이키 신발 신고 4분의 4박자로 걸어
가방을 맨 체 뒷자리로 자연스레 걸음을 옮겨
두 정거장을 지나면 그녀가 올라타고
긴 머리칼을 날려 내 앞 자리에 착석
미안 나 너를 좋아하게 됐나봐
넌 나를 전혀 모르겠지만
몇 달을 지켜봤는지 몰라
너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냐
물론 너와 손은 잡고 싶지만
그 이상은 나도 무리란 말야
내 맘 난 너에게만
정말 이게 사랑일까
만남 해본적 없지만
쉽지는 않겠지만 난 오직 너만
아무것도 안했는데 4시야
집을 가는 발걸음은 dash야
땀에 젖은 내 얼굴을 가리자
넌 정류장에 아름답게 서있다
옆에 괜히 알짱거려
널 힐끗힐끗 훔쳐
메모장에다가 널 끄적
몸을 돌려 너가 볼 수 있게
무조건 좋아할 것 같애
생각만 해도 해벌레
그 때 갑자기 니 옆에
키 큰 남자 하나가
자연스레 니 손을 잡아
처음 본 너의 얼굴 활짝
눈물이 핑 하고 돈다ㅏㅏㅏ
내 맘 난 너에게만
정말 난 안되는걸까
그 사람 졸라 멋있더라
그래서 쉽진 않겠지만 난 오직 너만
새로산 나이키 신발 신고 4분의 4박자로 걸어
가방을 맨 체 뒷자리로 자연스레 걸음을 옮겨
두 정거장을 지나면 그녀가 올라타고
긴 머리칼을 날려 내 앞 자리에 착석
미안 나 너를 좋아하게 됐나봐
넌 나를 전혀 모르겠지만
몇 달을 지켜봤는지 몰라
너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냐
물론 너와 손은 잡고 싶지만
그 이상은 나도 무리란 말야
내 맘 난 너에게만
정말 이게 사랑일까
만남 해본적 없지만
쉽지는 않겠지만 난 오직 너만
아무것도 안했는데 4시야
집을 가는 발걸음은 dash야
땀에 젖은 내 얼굴을 가리자
넌 정류장에 아름답게 서있다
옆에 괜히 알짱거려
널 힐끗힐끗 훔쳐
메모장에다가 널 끄적
몸을 돌려 너가 볼 수 있게
무조건 좋아할 것 같애
생각만 해도 해벌레
그 때 갑자기 니 옆에
키 큰 남자 하나가
자연스레 니 손을 잡아
처음 본 너의 얼굴 활짝
눈물이 핑 하고 돈다ㅏㅏㅏ
내 맘 난 너에게만
정말 난 안되는걸까
그 사람 졸라 멋있더라
그래서 쉽진 않겠지만 난 오직 너만
새로산 나이키 신발 신고 4분의 4박자로 걸어
가방을 맨 체 뒷자리로 자연스레 걸음을 옮겨
두 정거장을 지나면 그녀가 올라타고
긴 머리칼을 날려 내 앞 자리에 착석
미안 나 너를 좋아하게 됐나봐
넌 나를 전혀 모르겠지만
몇 달을 지켜봤는지 몰라
너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냐
물론 너와 손은 잡고 싶지만
그 이상은 나도 무리란 말야
내 맘 난 너에게만
정말 이게 사랑일까
만남 해본적 없지만
쉽지는 않겠지만 난 오직 너만
아무것도 안했는데 4시야
집을 가는 발걸음은 dash야
땀에 젖은 내 얼굴을 가리자
넌 정류장에 아름답게 서있다
옆에 괜히 알짱거려
널 힐끗힐끗 훔쳐
메모장에다가 널 끄적
몸을 돌려 너가 볼 수 있게
무조건 좋아할 것 같애
생각만 해도 해벌레
그 때 갑자기 니 옆에
키 큰 남자 하나가
자연스레 니 손을 잡아
처음 본 너의 얼굴 활짝
눈물이 핑 하고 돈다ㅏㅏㅏ
내 맘 난 너에게만
정말 난 안되는걸까
그 사람 졸라 멋있더라
그래서 쉽진 않겠지만 난 오직 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