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앨범 : 왈칵
작사 : 맥랩 (Mc Rap), 폭설
작곡 : 맥랩 (Mc Rap), Mixtape Seoul
편곡 : 맥랩 (Mc Rap)
내 작은 등이 잘 보인데
가까운 친구를 조심해
믿어왔던 그 모든게
결국 내 숨통을 조인데
아빠가 맞는 걸 봤지
난 그냥 지나쳐 갔지
더욱 더 강해져갔지
내 영웅이 추락을 한 뒤
아직도 과거에 멈춰살아
아직도 친구에게 속고 살아
좋은 기억도 많아 힘이 들 때는
가난했던 그때 추억을 열고 닫아
남의 밥그릇에 눈독 들인 적 없지
안방에 물이 들이쳐도
흔들린 적 없어 내 중심도
일어났어 누나랑 둘이서도
안 가려 물불
허나 가족들 앞에선 가렸어 눈물
바람 앞에 등불
엄마는 모자란 돈 때문에 못했지 수술
거짓말 아니고 거지의 돈을 훔쳤지
그 돈으로 식구들 고기반찬을 사줬지
여자들은 손가락질해
친구들은 이제 날 피해
가족들도 나를 못 믿기에
거울 속에 내가 창피해
뜨거운 눈물이 쏟아져 왈칵
날 버리고 갈 사람은 잘 가
죽은 듯이 살아 죽을 수는 없잖아
이 노래를 부르고 난 다시 왈칵
난 못 배웠어 매너
말로 안 되면 팼어
가지지 못한 건 뺐어
배고플 때마다 랩했어
인생은 짧지만 가난은 긴 법
불공평 하지만 없어 give up
눈이 멀어도 펼쳐 지도
화상 소리 들어도 가슴에 불질러
동전에 맞을 수도 있던 옷차림
빨래방에서 옷을 훔치 던 아이
작은 주먹으로 거울을 깨던 아이
잊지 못해 누나가 집을 떠나던 날
범죄자 아버지 옆에서 옥바라지
받아 손가락질 태워 가족사진
못 갚어 차라리 도망이 편하지
바라고 바랬지 세상이 망하길
아무리 바래도 세상은 망하지 않아
나 없이도 잘 돌아가지
되고 싶었어 더 나은 사람이
아니 되고 싶어 난 그냥 사람이
가난이 무서워도 마주 봐야지
잡았지 바구니를 들고 가랑이
하나님 그딴 건 없어 혼자 가야지
바람이 불어도 그대로야 두다린
여자들은 손가락질해
친구들은 이제 날 피해
가족들도 나를 못 믿기에
거울 속에 내가 창피해
뜨거운 눈물이 쏟아져 왈칵
날 버리고 갈 사람은 잘 가
죽은 듯이 살아 죽을 수는 없잖아
이 노래를 부르고 난 다시 왈칵
내 작은 등이 잘 보인데
가까운 친구를 조심해
믿어왔던 그 모든게
결국 내 숨통을 조인데
아빠가 맞는 걸 봤지
난 그냥 지나쳐 갔지
더욱 더 강해져갔지
내 영웅이 추락을 한 뒤
아직도 과거에 멈춰살아
아직도 친구에게 속고 살아
좋은 기억도 많아 힘이 들 때는
가난했던 그때 추억을 열고 닫아
남의 밥그릇에 눈독 들인 적 없지
안방에 물이 들이쳐도
흔들린 적 없어 내 중심도
일어났어 누나랑 둘이서도
안 가려 물불
허나 가족들 앞에선 가렸어 눈물
바람 앞에 등불
엄마는 모자란 돈 때문에 못했지 수술
거짓말 아니고 거지의 돈을 훔쳤지
그 돈으로 식구들 고기반찬을 사줬지
여자들은 손가락질해
친구들은 이제 날 피해
가족들도 나를 못 믿기에
거울 속에 내가 창피해
뜨거운 눈물이 쏟아져 왈칵
날 버리고 갈 사람은 잘 가
죽은 듯이 살아 죽을 수는 없잖아
이 노래를 부르고 난 다시 왈칵
난 못 배웠어 매너
말로 안 되면 팼어
가지지 못한 건 뺐어
배고플 때마다 랩했어
인생은 짧지만 가난은 긴 법
불공평 하지만 없어 give up
눈이 멀어도 펼쳐 지도
화상 소리 들어도 가슴에 불질러
동전에 맞을 수도 있던 옷차림
빨래방에서 옷을 훔치 던 아이
작은 주먹으로 거울을 깨던 아이
잊지 못해 누나가 집을 떠나던 날
범죄자 아버지 옆에서 옥바라지
받아 손가락질 태워 가족사진
못 갚어 차라리 도망이 편하지
바라고 바랬지 세상이 망하길
아무리 바래도 세상은 망하지 않아
나 없이도 잘 돌아가지
되고 싶었어 더 나은 사람이
아니 되고 싶어 난 그냥 사람이
가난이 무서워도 마주 봐야지
잡았지 바구니를 들고 가랑이
하나님 그딴 건 없어 혼자 가야지
바람이 불어도 그대로야 두다린
여자들은 손가락질해
친구들은 이제 날 피해
가족들도 나를 못 믿기에
거울 속에 내가 창피해
뜨거운 눈물이 쏟아져 왈칵
날 버리고 갈 사람은 잘 가
죽은 듯이 살아 죽을 수는 없잖아
이 노래를 부르고 난 다시 왈칵
내 작은 등이 잘 보인데
가까운 친구를 조심해
믿어왔던 그 모든게
결국 내 숨통을 조인데
아빠가 맞는 걸 봤지
난 그냥 지나쳐 갔지
더욱 더 강해져갔지
내 영웅이 추락을 한 뒤
아직도 과거에 멈춰살아
아직도 친구에게 속고 살아
좋은 기억도 많아 힘이 들 때는
가난했던 그때 추억을 열고 닫아
남의 밥그릇에 눈독 들인 적 없지
안방에 물이 들이쳐도
흔들린 적 없어 내 중심도
일어났어 누나랑 둘이서도
안 가려 물불
허나 가족들 앞에선 가렸어 눈물
바람 앞에 등불
엄마는 모자란 돈 때문에 못했지 수술
거짓말 아니고 거지의 돈을 훔쳤지
그 돈으로 식구들 고기반찬을 사줬지
여자들은 손가락질해
친구들은 이제 날 피해
가족들도 나를 못 믿기에
거울 속에 내가 창피해
뜨거운 눈물이 쏟아져 왈칵
날 버리고 갈 사람은 잘 가
죽은 듯이 살아 죽을 수는 없잖아
이 노래를 부르고 난 다시 왈칵
난 못 배웠어 매너
말로 안 되면 팼어
가지지 못한 건 뺐어
배고플 때마다 랩했어
인생은 짧지만 가난은 긴 법
불공평 하지만 없어 give up
눈이 멀어도 펼쳐 지도
화상 소리 들어도 가슴에 불질러
동전에 맞을 수도 있던 옷차림
빨래방에서 옷을 훔치 던 아이
작은 주먹으로 거울을 깨던 아이
잊지 못해 누나가 집을 떠나던 날
범죄자 아버지 옆에서 옥바라지
받아 손가락질 태워 가족사진
못 갚어 차라리 도망이 편하지
바라고 바랬지 세상이 망하길
아무리 바래도 세상은 망하지 않아
나 없이도 잘 돌아가지
되고 싶었어 더 나은 사람이
아니 되고 싶어 난 그냥 사람이
가난이 무서워도 마주 봐야지
잡았지 바구니를 들고 가랑이
하나님 그딴 건 없어 혼자 가야지
바람이 불어도 그대로야 두다린
여자들은 손가락질해
친구들은 이제 날 피해
가족들도 나를 못 믿기에
거울 속에 내가 창피해
뜨거운 눈물이 쏟아져 왈칵
날 버리고 갈 사람은 잘 가
죽은 듯이 살아 죽을 수는 없잖아
이 노래를 부르고 난 다시 왈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