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벌써 다 지나갔네
밤 하늘엔 별들이 피었어
왜 이리 시간이 빠른건지
좀 기달려주면 좋겠는데 말야
때론 쏜살같이 흘러가길 바라고
어떤 날은 멈춰 서길 바라기도 해
나도 참 바라는 게 많은가 봐
시간을 내 맘대로 다룰 수 있다면
정말로 근사할 것 같은데
만약 시간을 내 맘껏 쓸 수 있다면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세상은 넓은데 시간은 늘 모자라
시간을 붙잡고 싶어도
붙잡을 수 없어 쫒겨 다닐 뿐야
흐르는 시간 속에 갇힌 채
의미 없이 무너지고 싶진 않아
어차피 흘러갈 순간이라면
이 텅 빈 아쉬운 공간을
무엇으로든 채워 넣고 싶어
간절히, 후회 없이 채워나가고 싶어
붙잡고 싶어 스쳐 가는
이 소중한 시간들을
새로운 내일을 꿈꾸고 싶어
흘러가는 대로 두지 않을래
밝아오는 아침을 위해서
내 모든 순간을 채워갈 거야
찬란한 빛으로 물들일 거야
다신 텅 비지 않게, 영원히
어쩌면 난 사실 시간을
멈추고 싶은게 아니라
시간에 쫒기지 않고
즐기고 싶은게 아닐까
지나가고 다가오는
모든 시간의 흐름을
내 맘대로 의미 있게
쓰고 싶었던게 아닐까
어제와 오늘 그리고 다가올 내일
같은 듯 다른 날들이 계속 이어져
무심히 흘러가는 줄 알았던 하루는
알고 보면 늘 다른 소중한 선물이었어
오늘은 두 번 다시 돌아 오지 않으니
두려워 말고 즐기며 마음껏 뛰어볼래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일어서면 돼
상처는 시간이 결국 치료해 줄 테니
시간을 붙잡고 싶어도
붙잡을 수 없어 쫒겨 다닐 뿐야
흐르는 시간 속에 갇힌 채
의미 없이 무너지고 싶진 않아
어차피 흘러갈 순간이라면
이 텅 빈 아쉬운 공간을
무엇으로든 채워 넣고 싶어
간절히, 후회 없이 채워나가고 싶어
붙잡고 싶어 스쳐 가는
이 소중한 시간들을
새로운 내일을 꿈꾸고 싶어
흘러가는 대로 두지 않을래
밝아오는 아침을 위해서
내 모든 순간을 채워갈 거야
찬란한 빛으로 물들일 거야
다신 텅 비지 않게, 영원히
오늘도 벌써 다 지나갔네
밤 하늘엔 별들이 피었어
왜 이리 시간이 빠른건지
좀 기달려주면 좋겠는데 말야
때론 쏜살같이 흘러가길 바라고
어떤 날은 멈춰 서길 바라기도 해
나도 참 바라는 게 많은가 봐
시간을 내 맘대로 다룰 수 있다면
정말로 근사할 것 같은데
만약 시간을 내 맘껏 쓸 수 있다면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세상은 넓은데 시간은 늘 모자라
시간을 붙잡고 싶어도
붙잡을 수 없어 쫒겨 다닐 뿐야
흐르는 시간 속에 갇힌 채
의미 없이 무너지고 싶진 않아
어차피 흘러갈 순간이라면
이 텅 빈 아쉬운 공간을
무엇으로든 채워 넣고 싶어
간절히, 후회 없이 채워나가고 싶어
붙잡고 싶어 스쳐 가는
이 소중한 시간들을
새로운 내일을 꿈꾸고 싶어
흘러가는 대로 두지 않을래
밝아오는 아침을 위해서
내 모든 순간을 채워갈 거야
찬란한 빛으로 물들일 거야
다신 텅 비지 않게, 영원히
어쩌면 난 사실 시간을
멈추고 싶은게 아니라
시간에 쫒기지 않고
즐기고 싶은게 아닐까
지나가고 다가오는
모든 시간의 흐름을
내 맘대로 의미 있게
쓰고 싶었던게 아닐까
어제와 오늘 그리고 다가올 내일
같은 듯 다른 날들이 계속 이어져
무심히 흘러가는 줄 알았던 하루는
알고 보면 늘 다른 소중한 선물이었어
오늘은 두 번 다시 돌아 오지 않으니
두려워 말고 즐기며 마음껏 뛰어볼래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일어서면 돼
상처는 시간이 결국 치료해 줄 테니
시간을 붙잡고 싶어도
붙잡을 수 없어 쫒겨 다닐 뿐야
흐르는 시간 속에 갇힌 채
의미 없이 무너지고 싶진 않아
어차피 흘러갈 순간이라면
이 텅 빈 아쉬운 공간을
무엇으로든 채워 넣고 싶어
간절히, 후회 없이 채워나가고 싶어
붙잡고 싶어 스쳐 가는
이 소중한 시간들을
새로운 내일을 꿈꾸고 싶어
흘러가는 대로 두지 않을래
밝아오는 아침을 위해서
내 모든 순간을 채워갈 거야
찬란한 빛으로 물들일 거야
다신 텅 비지 않게, 영원히
오늘도 벌써 다 지나갔네
밤 하늘엔 별들이 피었어
왜 이리 시간이 빠른건지
좀 기달려주면 좋겠는데 말야
때론 쏜살같이 흘러가길 바라고
어떤 날은 멈춰 서길 바라기도 해
나도 참 바라는 게 많은가 봐
시간을 내 맘대로 다룰 수 있다면
정말로 근사할 것 같은데
만약 시간을 내 맘껏 쓸 수 있다면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세상은 넓은데 시간은 늘 모자라
시간을 붙잡고 싶어도
붙잡을 수 없어 쫒겨 다닐 뿐야
흐르는 시간 속에 갇힌 채
의미 없이 무너지고 싶진 않아
어차피 흘러갈 순간이라면
이 텅 빈 아쉬운 공간을
무엇으로든 채워 넣고 싶어
간절히, 후회 없이 채워나가고 싶어
붙잡고 싶어 스쳐 가는
이 소중한 시간들을
새로운 내일을 꿈꾸고 싶어
흘러가는 대로 두지 않을래
밝아오는 아침을 위해서
내 모든 순간을 채워갈 거야
찬란한 빛으로 물들일 거야
다신 텅 비지 않게, 영원히
어쩌면 난 사실 시간을
멈추고 싶은게 아니라
시간에 쫒기지 않고
즐기고 싶은게 아닐까
지나가고 다가오는
모든 시간의 흐름을
내 맘대로 의미 있게
쓰고 싶었던게 아닐까
어제와 오늘 그리고 다가올 내일
같은 듯 다른 날들이 계속 이어져
무심히 흘러가는 줄 알았던 하루는
알고 보면 늘 다른 소중한 선물이었어
오늘은 두 번 다시 돌아 오지 않으니
두려워 말고 즐기며 마음껏 뛰어볼래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일어서면 돼
상처는 시간이 결국 치료해 줄 테니
시간을 붙잡고 싶어도
붙잡을 수 없어 쫒겨 다닐 뿐야
흐르는 시간 속에 갇힌 채
의미 없이 무너지고 싶진 않아
어차피 흘러갈 순간이라면
이 텅 빈 아쉬운 공간을
무엇으로든 채워 넣고 싶어
간절히, 후회 없이 채워나가고 싶어
붙잡고 싶어 스쳐 가는
이 소중한 시간들을
새로운 내일을 꿈꾸고 싶어
흘러가는 대로 두지 않을래
밝아오는 아침을 위해서
내 모든 순간을 채워갈 거야
찬란한 빛으로 물들일 거야
다신 텅 비지 않게,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