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어간다는
이 말이 제일 무서워
난 지금 어디쯤에
서 있는지도 모르겠어
좋아하는 걸 하라면서
현실적인 걸 하라고 해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지
난 잘 모르겠어
모두 다 꿈은 다른데
왜 똑같이 살아야 해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는 홀로 서 있어
그저 괜찮냐고 묻지 말고
내 얘길 들어줬으면 해
단지 위로라는 말보단
나를 존중 해줬으면 해
아무도 내 속은 몰라
타들어 가는 내 속을
식혀줄 그런 사람
내 주변엔 없는 걸까
다 빛나고 있는데
난 빛 보질 못해서
밤하늘 속 활짝 핀
저 별들이 부러워
나도 언젠간 빛날 거래
현실은 아직 어두운데
한 발 내디딜 때 마다
내게 의문이 생겨
하지만 알 수 없어
그저 살아갈 뿐이야
어딘가 향하고 있지만
어디인지 보이진 않아
난 도망치고 싶은게 아냐
그저 길을 찾고 싶은 거야
하지만 이 세상은
나를 따돌리려고 해
누구라도 좋으니
내 손을 잡아주면
정말로 좋을텐데
정말로 좋겠는데
모든 것들이 소중한 것처럼
나도 소중히 존중받고 싶어
내가 바라는 건
그것뿐인데
그것뿐인데
그저 허황된 현실 속에
먼지처럼 떠다닐 뿐이야
정해둔 목표는 없어
흘러기는 데로 살아
시간만 흘러갈 뿐이야
나이만 먹어갈 뿐이야
매일 그저 방황만 한 채
어른이 되어가고 있어
어른이 되어간다는
이 말이 제일 무서워
난 지금 어디쯤에
서 있는지도 모르겠어
좋아하는 걸 하라면서
현실적인 걸 하라고 해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지
난 잘 모르겠어
모두 다 꿈은 다른데
왜 똑같이 살아야 해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는 홀로 서 있어
그저 괜찮냐고 묻지 말고
내 얘길 들어줬으면 해
단지 위로라는 말보단
나를 존중 해줬으면 해
아무도 내 속은 몰라
타들어 가는 내 속을
식혀줄 그런 사람
내 주변엔 없는 걸까
다 빛나고 있는데
난 빛 보질 못해서
밤하늘 속 활짝 핀
저 별들이 부러워
나도 언젠간 빛날 거래
현실은 아직 어두운데
한 발 내디딜 때 마다
내게 의문이 생겨
하지만 알 수 없어
그저 살아갈 뿐이야
어딘가 향하고 있지만
어디인지 보이진 않아
난 도망치고 싶은게 아냐
그저 길을 찾고 싶은 거야
하지만 이 세상은
나를 따돌리려고 해
누구라도 좋으니
내 손을 잡아주면
정말로 좋을텐데
정말로 좋겠는데
모든 것들이 소중한 것처럼
나도 소중히 존중받고 싶어
내가 바라는 건
그것뿐인데
그것뿐인데
그저 허황된 현실 속에
먼지처럼 떠다닐 뿐이야
정해둔 목표는 없어
흘러기는 데로 살아
시간만 흘러갈 뿐이야
나이만 먹어갈 뿐이야
매일 그저 방황만 한 채
어른이 되어가고 있어
어른이 되어간다는
이 말이 제일 무서워
난 지금 어디쯤에
서 있는지도 모르겠어
좋아하는 걸 하라면서
현실적인 걸 하라고 해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지
난 잘 모르겠어
모두 다 꿈은 다른데
왜 똑같이 살아야 해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는 홀로 서 있어
그저 괜찮냐고 묻지 말고
내 얘길 들어줬으면 해
단지 위로라는 말보단
나를 존중 해줬으면 해
아무도 내 속은 몰라
타들어 가는 내 속을
식혀줄 그런 사람
내 주변엔 없는 걸까
다 빛나고 있는데
난 빛 보질 못해서
밤하늘 속 활짝 핀
저 별들이 부러워
나도 언젠간 빛날 거래
현실은 아직 어두운데
한 발 내디딜 때 마다
내게 의문이 생겨
하지만 알 수 없어
그저 살아갈 뿐이야
어딘가 향하고 있지만
어디인지 보이진 않아
난 도망치고 싶은게 아냐
그저 길을 찾고 싶은 거야
하지만 이 세상은
나를 따돌리려고 해
누구라도 좋으니
내 손을 잡아주면
정말로 좋을텐데
정말로 좋겠는데
모든 것들이 소중한 것처럼
나도 소중히 존중받고 싶어
내가 바라는 건
그것뿐인데
그것뿐인데
그저 허황된 현실 속에
먼지처럼 떠다닐 뿐이야
정해둔 목표는 없어
흘러기는 데로 살아
시간만 흘러갈 뿐이야
나이만 먹어갈 뿐이야
매일 그저 방황만 한 채
어른이 되어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