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왔다 갔다 해, 감정 기복
그렇게 안 보여도 진짜 간절
I don't give up
아무도 몰라주는 연차가 쌓였지
주어진 대로 살았다면 난 걍 아저씨
너무 시끄러워, 주위 참견의 잔소리
"이제라도 들어가야 되지 않냐, company?"
거기 soul이나 goal 있나?
아님 대체 돈 말고 또 다른 뭐, 행복이 있나?
무리들에 섞여 중간치만 하던 군바리 티
벗은 지는 이미 10년도 지나
그런 삶에 녹아들지를 못해
내가 하고 싶은 일은 꼭 해
누군가는 말해, “동화 속이 아니라고 여긴”
이젠 무뎌졌지 그런 말에 나 역시
몇 번 지난지도 모르겠어, 계절이
다들 많은 것을 가졌을 런지
누구는 먼저 어디, 누구는 연봉이 억이
그런 말들 들어도,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
우리 엄빠 복장 터지는 소리
금방 못 가는 나도 아프지, 골이
그때도 이럴 줄 알았다면, 과연
그때도 이럴 줄 알았다면, 과연
그래도 싫어, 틀에 갇혀 일만 하는 일벌
모두가 다르게 태어났으니 신경 꺼, 시선
전역했을 때의 패기는 없어지고 두려움
점점 안주하는 삶을 택하며 움츠려든
별수 있나, 어딜 가나 전쟁터
치열함은 알지, 어깨 펴
Please, don't define me
Please, don't define me
전혀 바뀌지 않았지, 누가 뭐라 하든
다들 포기하고 회색 건물로 들어가든
그것마저도 같고 싶지 않아
진짜, 장난으로 시작한 게 아냐
고집 없는 예술가, 매력 없으니까
다르고 싶어, 매 순간
내가 듣던 음악 정도로만 만들면
50장이 넘는 앨범 만든 밥 딜런의
영감이 무엇이든, 그게 나에게도
이건 마치 전설처럼 내려오는 계보
Blah blah blah, abracadabra
말이 씨가 된다니까, 믿어볼까
우울함이 극에 도달했을 법한
새벽, 생각나는 선율 — Moonlight
꽤나 왔다 갔다 해, 감정 기복
그렇게 안 보여도 진짜 간절
I don't give up
아무도 몰라주는 연차가 쌓였지
주어진 대로 살았다면 난 걍 아저씨
너무 시끄러워, 주위 참견의 잔소리
"이제라도 들어가야 되지 않냐, company?"
거기 soul이나 goal 있나?
아님 대체 돈 말고 또 다른 뭐, 행복이 있나?
무리들에 섞여 중간치만 하던 군바리 티
벗은 지는 이미 10년도 지나
그런 삶에 녹아들지를 못해
내가 하고 싶은 일은 꼭 해
누군가는 말해, “동화 속이 아니라고 여긴”
이젠 무뎌졌지 그런 말에 나 역시
몇 번 지난지도 모르겠어, 계절이
다들 많은 것을 가졌을 런지
누구는 먼저 어디, 누구는 연봉이 억이
그런 말들 들어도,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
우리 엄빠 복장 터지는 소리
금방 못 가는 나도 아프지, 골이
그때도 이럴 줄 알았다면, 과연
그때도 이럴 줄 알았다면, 과연
그래도 싫어, 틀에 갇혀 일만 하는 일벌
모두가 다르게 태어났으니 신경 꺼, 시선
전역했을 때의 패기는 없어지고 두려움
점점 안주하는 삶을 택하며 움츠려든
별수 있나, 어딜 가나 전쟁터
치열함은 알지, 어깨 펴
Please, don't define me
Please, don't define me
전혀 바뀌지 않았지, 누가 뭐라 하든
다들 포기하고 회색 건물로 들어가든
그것마저도 같고 싶지 않아
진짜, 장난으로 시작한 게 아냐
고집 없는 예술가, 매력 없으니까
다르고 싶어, 매 순간
내가 듣던 음악 정도로만 만들면
50장이 넘는 앨범 만든 밥 딜런의
영감이 무엇이든, 그게 나에게도
이건 마치 전설처럼 내려오는 계보
Blah blah blah, abracadabra
말이 씨가 된다니까, 믿어볼까
우울함이 극에 도달했을 법한
새벽, 생각나는 선율 — Moon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