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ai 앨범 : breathing.
작사 : 곽태풍
작곡 : 곽태풍
편곡 : 김두하, 김수환
어느새 다 커버린 나의 몸뚱아리는
이제 발 붙일 곳 하나 없고
어릴 적 함께 놀던 나의 친구 망아지
이제는 자랑스런 말이 됐네
세상을 주름잡던 나의 멋진 아버지
지금은 과거만을 노래하고
이제는 너의 때가 올 거라 말씀하시네
그러니 나는 박차를 가해야 해
많이 다치고 아파도 상처가 터지며 나를 조여와도
나는 이 아픔 따위 견뎌야 해
매일 낮이고 밤이고 날 죽이려는 사람들 쫓아와도
내 시대는 반드시 꼭 이뤄야 해
세계를 호령하고 싶은 나의 눈빛은
저 붉은 석양같이 타오르지만
용기와 끈기만으론 아무 의미가 없네
아무렴 한 발자국 더 딛어야 해
많이 다치고 아파도 상처가 터지며 나를 조여와도
나는 이 아픔 따위 견뎌야 해
매일 낮이고 밤이고 날 죽이려는 사람들 쫓아와도
내 시대는 반드시 꼭 이뤄야 해
세상 사람들 날 보며 비웃고 떠들며 손가락질해도
나의 선택 따위 후회 없네
매일 낮이고 밤이고 날 죽이려는 사람들 쫓아와도
내 시대는 반드시 꼭 이뤄야 해
어느새 다 커버린 나의 몸뚱아리는
이제 발 붙일 곳 하나 없고
어릴 적 함께 놀던 나의 친구 망아지
이제는 자랑스런 말이 됐네
세상을 주름잡던 나의 멋진 아버지
지금은 과거만을 노래하고
이제는 너의 때가 올 거라 말씀하시네
그러니 나는 박차를 가해야 해
많이 다치고 아파도 상처가 터지며 나를 조여와도
나는 이 아픔 따위 견뎌야 해
매일 낮이고 밤이고 날 죽이려는 사람들 쫓아와도
내 시대는 반드시 꼭 이뤄야 해
세계를 호령하고 싶은 나의 눈빛은
저 붉은 석양같이 타오르지만
용기와 끈기만으론 아무 의미가 없네
아무렴 한 발자국 더 딛어야 해
많이 다치고 아파도 상처가 터지며 나를 조여와도
나는 이 아픔 따위 견뎌야 해
매일 낮이고 밤이고 날 죽이려는 사람들 쫓아와도
내 시대는 반드시 꼭 이뤄야 해
세상 사람들 날 보며 비웃고 떠들며 손가락질해도
나의 선택 따위 후회 없네
매일 낮이고 밤이고 날 죽이려는 사람들 쫓아와도
내 시대는 반드시 꼭 이뤄야 해
어느새 다 커버린 나의 몸뚱아리는
이제 발 붙일 곳 하나 없고
어릴 적 함께 놀던 나의 친구 망아지
이제는 자랑스런 말이 됐네
세상을 주름잡던 나의 멋진 아버지
지금은 과거만을 노래하고
이제는 너의 때가 올 거라 말씀하시네
그러니 나는 박차를 가해야 해
많이 다치고 아파도 상처가 터지며 나를 조여와도
나는 이 아픔 따위 견뎌야 해
매일 낮이고 밤이고 날 죽이려는 사람들 쫓아와도
내 시대는 반드시 꼭 이뤄야 해
세계를 호령하고 싶은 나의 눈빛은
저 붉은 석양같이 타오르지만
용기와 끈기만으론 아무 의미가 없네
아무렴 한 발자국 더 딛어야 해
많이 다치고 아파도 상처가 터지며 나를 조여와도
나는 이 아픔 따위 견뎌야 해
매일 낮이고 밤이고 날 죽이려는 사람들 쫓아와도
내 시대는 반드시 꼭 이뤄야 해
세상 사람들 날 보며 비웃고 떠들며 손가락질해도
나의 선택 따위 후회 없네
매일 낮이고 밤이고 날 죽이려는 사람들 쫓아와도
내 시대는 반드시 꼭 이뤄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