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안 말라 네가 없는 세상엔
햇빛 들지 않아 늘 축축한 일상에
담겨있으면 네가
담겨있으면 좋겠어 네가
담겨있으면 yeah
믿기지 않아 바람 빠진 세상에
넌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게
빠져버리면 푹
빠져버리면 좋겠어 네가
빠져버리면 내게
그리움은 먼지로 쌓이고
늘 닫혀있던 내게
못내 못 다 한 메마름 남기고
곶 찾으러 떠난대
잔가지 주워다가
장작 다 태우고
모닥불 쬐어 말려도
옷이 안 말라 참 바람 찬 세상에
넌 뭐든 하나 바라는 게 없는 게
말려줬으면
말려줬으면 좋겠어 누가
말려줬으면 yeah
그리움은 재로 덮이고
날 가둬두던 매개
끝내 모자란 이유는 버리고
곧 찾으러 간다네
옷이 안 말라 네가 없는 세상엔
햇빛 들지 않아 늘 축축한 일상에
담겨있으면 네가
담겨있으면 좋겠어 네가
담겨있으면 yeah
믿기지 않아 바람 빠진 세상에
넌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게
빠져버리면 푹
빠져버리면 좋겠어 네가
빠져버리면 내게
그리움은 먼지로 쌓이고
늘 닫혀있던 내게
못내 못 다 한 메마름 남기고
곶 찾으러 떠난대
잔가지 주워다가
장작 다 태우고
모닥불 쬐어 말려도
옷이 안 말라 참 바람 찬 세상에
넌 뭐든 하나 바라는 게 없는 게
말려줬으면
말려줬으면 좋겠어 누가
말려줬으면 yeah
그리움은 재로 덮이고
날 가둬두던 매개
끝내 모자란 이유는 버리고
곧 찾으러 간다네
옷이 안 말라 네가 없는 세상엔
햇빛 들지 않아 늘 축축한 일상에
담겨있으면 네가
담겨있으면 좋겠어 네가
담겨있으면 yeah
믿기지 않아 바람 빠진 세상에
넌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게
빠져버리면 푹
빠져버리면 좋겠어 네가
빠져버리면 내게
그리움은 먼지로 쌓이고
늘 닫혀있던 내게
못내 못 다 한 메마름 남기고
곶 찾으러 떠난대
잔가지 주워다가
장작 다 태우고
모닥불 쬐어 말려도
옷이 안 말라 참 바람 찬 세상에
넌 뭐든 하나 바라는 게 없는 게
말려줬으면
말려줬으면 좋겠어 누가
말려줬으면 yeah
그리움은 재로 덮이고
날 가둬두던 매개
끝내 모자란 이유는 버리고
곧 찾으러 간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