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 이 방의 문을 지날 때
습윤한 나의 눈가엔 네가 있었네
떨리는 말은 목에서 맴돌다가
너를 본 순간 흘렀어
숨기지 마 난 내게 외쳤고
수많은 이들 사이 넌 말이 없었어
나는 그만 네 손을 잡았고
네 눈은 겨울보다 아팠어
처음 본 순간과 비슷한 둘만
달라진 건 시간 아니 실은 나야
다시금 다음 장을 써내려야만
이 영환 의미가 있을 것만 같아
나는 늘 우울했던 밤과
늘 그늘에 있던 날만
음 기억에 있어 그만
내 손을 잡을래 또 다시
그러니 oh oh 내게 돌아와
나와 돌아가
버리지마
나는 이미 너의 기억에서 유영해
널 끄집어내거나 함께 가라앉을 거야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봐 인생이란 긴 선
그래서 너는 나에겐 점으로 보일걸
하지만 이거 봐 한 점은 늘 있어
그 자리에서만 이렇게 웃어줘 ay
그래 난 못났지만 진심에 놀라지 다
과거에 굴하지마 우리는 다를걸
시간은 지났지만 남았어 기나긴 밤
녹았어 빙하기 마저 우리야 마를걸
처음 본 순간과 비슷한 둘만
달라진 건 시간 아니 실은 나야
다시금 다음 장을 써내려야만
이 영환 의미가 있을 것만 같아
나는 늘 우울했던 밤과
늘 그늘에 있던 날만
음 기억에 있어 그만
내 손을 잡을래 또 다시
그러니 oh oh 내게 돌아와
나와 돌아가
버리지마
나는 이미 너의 기억에서 유영해
널 끄집어내거나 함께 가라앉을 거야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텅빈 이 방의 문을 지날 때
습윤한 나의 눈가엔 네가 있었네
떨리는 말은 목에서 맴돌다가
너를 본 순간 흘렀어
숨기지 마 난 내게 외쳤고
수많은 이들 사이 넌 말이 없었어
나는 그만 네 손을 잡았고
네 눈은 겨울보다 아팠어
처음 본 순간과 비슷한 둘만
달라진 건 시간 아니 실은 나야
다시금 다음 장을 써내려야만
이 영환 의미가 있을 것만 같아
나는 늘 우울했던 밤과
늘 그늘에 있던 날만
음 기억에 있어 그만
내 손을 잡을래 또 다시
그러니 oh oh 내게 돌아와
나와 돌아가
버리지마
나는 이미 너의 기억에서 유영해
널 끄집어내거나 함께 가라앉을 거야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봐 인생이란 긴 선
그래서 너는 나에겐 점으로 보일걸
하지만 이거 봐 한 점은 늘 있어
그 자리에서만 이렇게 웃어줘 ay
그래 난 못났지만 진심에 놀라지 다
과거에 굴하지마 우리는 다를걸
시간은 지났지만 남았어 기나긴 밤
녹았어 빙하기 마저 우리야 마를걸
처음 본 순간과 비슷한 둘만
달라진 건 시간 아니 실은 나야
다시금 다음 장을 써내려야만
이 영환 의미가 있을 것만 같아
나는 늘 우울했던 밤과
늘 그늘에 있던 날만
음 기억에 있어 그만
내 손을 잡을래 또 다시
그러니 oh oh 내게 돌아와
나와 돌아가
버리지마
나는 이미 너의 기억에서 유영해
널 끄집어내거나 함께 가라앉을 거야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텅빈 이 방의 문을 지날 때
습윤한 나의 눈가엔 네가 있었네
떨리는 말은 목에서 맴돌다가
너를 본 순간 흘렀어
숨기지 마 난 내게 외쳤고
수많은 이들 사이 넌 말이 없었어
나는 그만 네 손을 잡았고
네 눈은 겨울보다 아팠어
처음 본 순간과 비슷한 둘만
달라진 건 시간 아니 실은 나야
다시금 다음 장을 써내려야만
이 영환 의미가 있을 것만 같아
나는 늘 우울했던 밤과
늘 그늘에 있던 날만
음 기억에 있어 그만
내 손을 잡을래 또 다시
그러니 oh oh 내게 돌아와
나와 돌아가
버리지마
나는 이미 너의 기억에서 유영해
널 끄집어내거나 함께 가라앉을 거야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봐 인생이란 긴 선
그래서 너는 나에겐 점으로 보일걸
하지만 이거 봐 한 점은 늘 있어
그 자리에서만 이렇게 웃어줘 ay
그래 난 못났지만 진심에 놀라지 다
과거에 굴하지마 우리는 다를걸
시간은 지났지만 남았어 기나긴 밤
녹았어 빙하기 마저 우리야 마를걸
처음 본 순간과 비슷한 둘만
달라진 건 시간 아니 실은 나야
다시금 다음 장을 써내려야만
이 영환 의미가 있을 것만 같아
나는 늘 우울했던 밤과
늘 그늘에 있던 날만
음 기억에 있어 그만
내 손을 잡을래 또 다시
그러니 oh oh 내게 돌아와
나와 돌아가
버리지마
나는 이미 너의 기억에서 유영해
널 끄집어내거나 함께 가라앉을 거야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
넌 나와 돌아간다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