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하은아
아기병원에서 너를 처음보던날
너는 내게 찬란한 보배였다
기저귀차고
신기한듯 껌뻑이며 나를보던 눈
하늘의 샛별과 같았지
내가 들려주는
동화책 이야기듣고 감동하던 네마음
예쁜 꽃과 같았고
호숫가에서 큰소리로
부르던 곰세마리
내게 자랑과 기쁨이었다.
잊지말아줘
네 옆에는 너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다는 걸
잊지말아줘
네 옆에는 너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다는 걸
때로 속상해도
울지말고 웃자 하은아
잊지말아줘
네 옆에는 너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다는 걸
때로 속상해도
울지말고 웃자 하은아
사랑하는 하은아
아기병원에서 너를 처음보던날
너는 내게 찬란한 보배였다
기저귀차고
신기한듯 껌뻑이며 나를보던 눈
하늘의 샛별과 같았지
내가 들려주는
동화책 이야기듣고 감동하던 네마음
예쁜 꽃과 같았고
호숫가에서 큰소리로
부르던 곰세마리
내게 자랑과 기쁨이었다.
잊지말아줘
네 옆에는 너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다는 걸
잊지말아줘
네 옆에는 너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다는 걸
때로 속상해도
울지말고 웃자 하은아
잊지말아줘
네 옆에는 너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다는 걸
때로 속상해도
울지말고 웃자 하은아
사랑하는 하은아
아기병원에서 너를 처음보던날
너는 내게 찬란한 보배였다
기저귀차고
신기한듯 껌뻑이며 나를보던 눈
하늘의 샛별과 같았지
내가 들려주는
동화책 이야기듣고 감동하던 네마음
예쁜 꽃과 같았고
호숫가에서 큰소리로
부르던 곰세마리
내게 자랑과 기쁨이었다.
잊지말아줘
네 옆에는 너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다는 걸
잊지말아줘
네 옆에는 너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다는 걸
때로 속상해도
울지말고 웃자 하은아
잊지말아줘
네 옆에는 너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다는 걸
때로 속상해도
울지말고 웃자 하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