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SLEEP 앨범 : 유영
작사 : WHYSLEEP
작곡 : 박언욱, WHYSLEEP
편곡 : 박언욱
안정, 안녕해야 할 수 있는 단어
방법, 평생 연구 해야하는 과정
불완전 함을 견디지 못하던 나였고
정답처럼 말하던 것의 절반은 타협
가진 게 없다며 채워가던 잔고
0의 개수에 내 영혼을 태워가며 살아
모자른건 매 한가지 돈이란건 파도
넘치면 겁이 나고 쉽게 쓸려가네 잘도
더는 그 무엇도
진땀 빼 가며 가지고 싶지 않아
이젠 책임감이 바다 아래로 가라앉지
오랜만이야 이 기분
이제야 날 봤지
또 생각이 많아
자유를 원하니까 어리다고 말하네
비탈길이 있을 수 있지
준비돼면 시작해
시간은 아직많아
시간은 아직많아
팔 다리가 다 부러지게 다
꽉 안아줘 너와 나의 거리가
꽉 잡아줘 너와 나의 거리감
만들어지게
안 틀어지게
다 굳어지게
다 무뎌지게
다시 바로 걷게
나로 똑바로 걷게
다음엔 다음엔
옛날엔 날엔
말을해
말을해줘
다음엔
다음엔 말을 해
자신이 과했더니 망신을
망신이 과했더니 자신을
방심을 했더니 실수를 늘어 뜨리고
실수하다보니 지울 수 없는 일들이
깨지고 부서지며 배우는 것도 좋지
근데 고쳐먹지 못하면
멍청한 게 니 죄가 돼
착한 사람들 그 중에 탁 한 사람
각자 기준은 다르지만
난 날 더 사랑 해야해
내 살색은 황색
눈동잔 검은색
머리카락은 구부렁 거리다가
곧 흰색으로 변하겠지
넘을 때가 다 돼가 곧 서른
난 이걸 여든까지 끌고 갈래
그게 뭐든
사람 안 바껴
근데 사랑하나로 다 바꼈다며
개 똥 철학의 파편
또 내 속의 독을 발견
oh 미안해 난 또 자꾸
참견하게 되네
니가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팔 다리가 다 부러지게 다
꽉 안아줘 너와 나의 거리가
꽉 잡아줘 너와 나의 거리감
만들어지게
안 틀어지게
다 굳어지게
다 무뎌지게
다시 바로 걷게
나로 똑바로 걷게
다음엔 다음엔
옛날엔 날엔
왜, 말을해
말을해줘
다음엔
다음엔 말을 해
팔 다리가 다 부러지게 다
꽉 안아줘 너와 나의 거리가
꽉 잡아줘 너와 나의 거리감
만들어지게
안 틀어지게
다 굳어지게
다 무뎌지게
다시 바로 걷게
나로 똑바로 걷게
다음엔 다음엔
옛날엔 날엔
왜, 말을해
말을해줘
다음엔
다음엔 말을
안정, 안녕해야 할 수 있는 단어
방법, 평생 연구 해야하는 과정
불완전 함을 견디지 못하던 나였고
정답처럼 말하던 것의 절반은 타협
가진 게 없다며 채워가던 잔고
0의 개수에 내 영혼을 태워가며 살아
모자른건 매 한가지 돈이란건 파도
넘치면 겁이 나고 쉽게 쓸려가네 잘도
더는 그 무엇도
진땀 빼 가며 가지고 싶지 않아
이젠 책임감이 바다 아래로 가라앉지
오랜만이야 이 기분
이제야 날 봤지
또 생각이 많아
자유를 원하니까 어리다고 말하네
비탈길이 있을 수 있지
준비돼면 시작해
시간은 아직많아
시간은 아직많아
팔 다리가 다 부러지게 다
꽉 안아줘 너와 나의 거리가
꽉 잡아줘 너와 나의 거리감
만들어지게
안 틀어지게
다 굳어지게
다 무뎌지게
다시 바로 걷게
나로 똑바로 걷게
다음엔 다음엔
옛날엔 날엔
말을해
말을해줘
다음엔
다음엔 말을 해
자신이 과했더니 망신을
망신이 과했더니 자신을
방심을 했더니 실수를 늘어 뜨리고
실수하다보니 지울 수 없는 일들이
깨지고 부서지며 배우는 것도 좋지
근데 고쳐먹지 못하면
멍청한 게 니 죄가 돼
착한 사람들 그 중에 탁 한 사람
각자 기준은 다르지만
난 날 더 사랑 해야해
내 살색은 황색
눈동잔 검은색
머리카락은 구부렁 거리다가
곧 흰색으로 변하겠지
넘을 때가 다 돼가 곧 서른
난 이걸 여든까지 끌고 갈래
그게 뭐든
사람 안 바껴
근데 사랑하나로 다 바꼈다며
개 똥 철학의 파편
또 내 속의 독을 발견
oh 미안해 난 또 자꾸
참견하게 되네
니가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팔 다리가 다 부러지게 다
꽉 안아줘 너와 나의 거리가
꽉 잡아줘 너와 나의 거리감
만들어지게
안 틀어지게
다 굳어지게
다 무뎌지게
다시 바로 걷게
나로 똑바로 걷게
다음엔 다음엔
옛날엔 날엔
왜, 말을해
말을해줘
다음엔
다음엔 말을 해
팔 다리가 다 부러지게 다
꽉 안아줘 너와 나의 거리가
꽉 잡아줘 너와 나의 거리감
만들어지게
안 틀어지게
다 굳어지게
다 무뎌지게
다시 바로 걷게
나로 똑바로 걷게
다음엔 다음엔
옛날엔 날엔
왜, 말을해
말을해줘
다음엔
다음엔 말을
안정, 안녕해야 할 수 있는 단어
방법, 평생 연구 해야하는 과정
불완전 함을 견디지 못하던 나였고
정답처럼 말하던 것의 절반은 타협
가진 게 없다며 채워가던 잔고
0의 개수에 내 영혼을 태워가며 살아
모자른건 매 한가지 돈이란건 파도
넘치면 겁이 나고 쉽게 쓸려가네 잘도
더는 그 무엇도
진땀 빼 가며 가지고 싶지 않아
이젠 책임감이 바다 아래로 가라앉지
오랜만이야 이 기분
이제야 날 봤지
또 생각이 많아
자유를 원하니까 어리다고 말하네
비탈길이 있을 수 있지
준비돼면 시작해
시간은 아직많아
시간은 아직많아
팔 다리가 다 부러지게 다
꽉 안아줘 너와 나의 거리가
꽉 잡아줘 너와 나의 거리감
만들어지게
안 틀어지게
다 굳어지게
다 무뎌지게
다시 바로 걷게
나로 똑바로 걷게
다음엔 다음엔
옛날엔 날엔
말을해
말을해줘
다음엔
다음엔 말을 해
자신이 과했더니 망신을
망신이 과했더니 자신을
방심을 했더니 실수를 늘어 뜨리고
실수하다보니 지울 수 없는 일들이
깨지고 부서지며 배우는 것도 좋지
근데 고쳐먹지 못하면
멍청한 게 니 죄가 돼
착한 사람들 그 중에 탁 한 사람
각자 기준은 다르지만
난 날 더 사랑 해야해
내 살색은 황색
눈동잔 검은색
머리카락은 구부렁 거리다가
곧 흰색으로 변하겠지
넘을 때가 다 돼가 곧 서른
난 이걸 여든까지 끌고 갈래
그게 뭐든
사람 안 바껴
근데 사랑하나로 다 바꼈다며
개 똥 철학의 파편
또 내 속의 독을 발견
oh 미안해 난 또 자꾸
참견하게 되네
니가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팔 다리가 다 부러지게 다
꽉 안아줘 너와 나의 거리가
꽉 잡아줘 너와 나의 거리감
만들어지게
안 틀어지게
다 굳어지게
다 무뎌지게
다시 바로 걷게
나로 똑바로 걷게
다음엔 다음엔
옛날엔 날엔
왜, 말을해
말을해줘
다음엔
다음엔 말을 해
팔 다리가 다 부러지게 다
꽉 안아줘 너와 나의 거리가
꽉 잡아줘 너와 나의 거리감
만들어지게
안 틀어지게
다 굳어지게
다 무뎌지게
다시 바로 걷게
나로 똑바로 걷게
다음엔 다음엔
옛날엔 날엔
왜, 말을해
말을해줘
다음엔
다음엔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