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oJez 앨범 : Re:process
작사 : FenoJez
작곡 : STOIC
편곡 : STOIC, FenoJez
나 여전히 애증 해 이 culture
많은 귀를 거쳐
네 귀에 닿을 때까지 은퇴할 일은 없을 듯하네
이런 날 석연치 않게 바라보는 시선 느껴진다 해도
걸 즐기거든 적성 검사 때부터 예술인
네가 무슨 예술이냐 개무시
당할 때도 이거 하나 면 난 괜찮다는 식으로 나
만 시간의 법칙
일궈냈지 이뤄냈을 당시엔 성취감보단
회의감에 잠식돼
쉽게 될 거란 예측 한 적도 없었는데 20대 절반을 태워내고도 난 아직 이 자리에
내가 재능이 없나 싶다가도 저 tv에
나오는 쟤도 돈 버는데 나라고 못하겠어란
열등을 투시해
서투른 눈치 땜에 이제 깨달았지
내가 신념이라 칭했던 고집을
버려야 올라간다는 사실을
취향 차이란 방어기제 하나면 다 이룰 수
이 바닥에서 뭘 따져
네가 신념이라 칭한 것은 네가 뜨면 성립되지
못 번다면
고집으로 치부되는 상성
내가 잘 돼야 지키거든 사랑 가족 친구
목표를 재조립 했지 나란 값어치는 내가
맥이는 거니 관두기로 해 열정 pay
날 위한 게 널 위한 거야 싫으면 정 떼고
가던 길마저 가시기를 바래
떠날 사람은 떠났고 난 다시 이름 아래
많은 이름들을 새기지
내가 차갑다 느껴지면 그저 business
내 사람들만 챙기지
중간이라도 따내기 위해서 세운 목표는 저 맨 위기에
봉착해도 위기에 다 이겨 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
Target은 바뀌어도 보는 시야는 same that
다른 자식이
얼마를 벌건 장식을 샀든 간
내 관심은 오로지 너넨 얼마나 하는가가 main theme
기본기 좆까던 걔네 lame bitch
탈출은 지능 순 봐 주변인들 바뀌니 다시 levitation
나 폼 미쳤지 like 08 VJ 아니면 12 kasion
장르 아래 기생하는 저기 imitation들 관 다른 향기를 내니 이젠 이미 예정된 듯 살아
뭐긴 뭐야 성공이지 cake 썰 준비해 celebrate
내 주변인들과 내일 없어질 너희에게 보내줄게
초대장을 각기 다른
표정을 짓겠지 누군 축하 또
누군 질타를 huh
최고네 그 반응 그 반응이 내 존재 이유지
Phenomenon of jeez uh
이걸 듣고 식겁하든 반갑든 것 또한 내가 원해서
라는 문장의 비유지
이 정도 설명이면 거의 다 떠먹여주는 이유식
지우지 못해 과거
노선 타령할 거면 확실히 하던가 거의 피사의 사탑 기울기처럼 또 애매히 걸쳐
한탕 해 먹고 발 빼지 yo 그게 뭐가 나뻐?
나쁘단 게 아냐 나 역시 이걸로 밥 벌어먹고
살고 싶은 건 다 마찬가지
네가 이단이라며 돌 던지는 게 제일 사탄 같지 uh
그래 이제 다시 또 생각해 보자면
너와 같은 걸 가진 사람 널렸고 바보상자 안에서
비추는 방식 똑같네 blue ocean이라
뱉은 순간부터 blood ocean이지
40초 비춰진다고 해서 바뀌지 않잖아 인생은
그 반도 안 되는 시간 위해 밤을 지새는 이들에겐
존경을
연차가 쌓인 만큼 꺼지는 기대를
뒤집는 이 track은 공명 like whoa
나 여전히 애증 해 이 culture
많은 귀를 거쳐
네 귀에 닿을 때까지 은퇴할 일은 없을 듯하네
이런 날 석연치 않게 바라보는 시선 느껴진다 해도
걸 즐기거든 적성 검사 때부터 예술인
네가 무슨 예술이냐 개무시
당할 때도 이거 하나 면 난 괜찮다는 식으로 나
만 시간의 법칙
일궈냈지 이뤄냈을 당시엔 성취감보단
회의감에 잠식돼
쉽게 될 거란 예측 한 적도 없었는데 20대 절반을 태워내고도 난 아직 이 자리에
내가 재능이 없나 싶다가도 저 tv에
나오는 쟤도 돈 버는데 나라고 못하겠어란
열등을 투시해
서투른 눈치 땜에 이제 깨달았지
내가 신념이라 칭했던 고집을
버려야 올라간다는 사실을
취향 차이란 방어기제 하나면 다 이룰 수
이 바닥에서 뭘 따져
네가 신념이라 칭한 것은 네가 뜨면 성립되지
못 번다면
고집으로 치부되는 상성
내가 잘 돼야 지키거든 사랑 가족 친구
목표를 재조립 했지 나란 값어치는 내가
맥이는 거니 관두기로 해 열정 pay
날 위한 게 널 위한 거야 싫으면 정 떼고
가던 길마저 가시기를 바래
떠날 사람은 떠났고 난 다시 이름 아래
많은 이름들을 새기지
내가 차갑다 느껴지면 그저 business
내 사람들만 챙기지
중간이라도 따내기 위해서 세운 목표는 저 맨 위기에
봉착해도 위기에 다 이겨 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
Target은 바뀌어도 보는 시야는 same that
다른 자식이
얼마를 벌건 장식을 샀든 간
내 관심은 오로지 너넨 얼마나 하는가가 main theme
기본기 좆까던 걔네 lame bitch
탈출은 지능 순 봐 주변인들 바뀌니 다시 levitation
나 폼 미쳤지 like 08 VJ 아니면 12 kasion
장르 아래 기생하는 저기 imitation들 관 다른 향기를 내니 이젠 이미 예정된 듯 살아
뭐긴 뭐야 성공이지 cake 썰 준비해 celebrate
내 주변인들과 내일 없어질 너희에게 보내줄게
초대장을 각기 다른
표정을 짓겠지 누군 축하 또
누군 질타를 huh
최고네 그 반응 그 반응이 내 존재 이유지
Phenomenon of jeez uh
이걸 듣고 식겁하든 반갑든 것 또한 내가 원해서
라는 문장의 비유지
이 정도 설명이면 거의 다 떠먹여주는 이유식
지우지 못해 과거
노선 타령할 거면 확실히 하던가 거의 피사의 사탑 기울기처럼 또 애매히 걸쳐
한탕 해 먹고 발 빼지 yo 그게 뭐가 나뻐?
나쁘단 게 아냐 나 역시 이걸로 밥 벌어먹고
살고 싶은 건 다 마찬가지
네가 이단이라며 돌 던지는 게 제일 사탄 같지 uh
그래 이제 다시 또 생각해 보자면
너와 같은 걸 가진 사람 널렸고 바보상자 안에서
비추는 방식 똑같네 blue ocean이라
뱉은 순간부터 blood ocean이지
40초 비춰진다고 해서 바뀌지 않잖아 인생은
그 반도 안 되는 시간 위해 밤을 지새는 이들에겐
존경을
연차가 쌓인 만큼 꺼지는 기대를
뒤집는 이 track은 공명 like whoa
나 여전히 애증 해 이 culture
많은 귀를 거쳐
네 귀에 닿을 때까지 은퇴할 일은 없을 듯하네
이런 날 석연치 않게 바라보는 시선 느껴진다 해도
걸 즐기거든 적성 검사 때부터 예술인
네가 무슨 예술이냐 개무시
당할 때도 이거 하나 면 난 괜찮다는 식으로 나
만 시간의 법칙
일궈냈지 이뤄냈을 당시엔 성취감보단
회의감에 잠식돼
쉽게 될 거란 예측 한 적도 없었는데 20대 절반을 태워내고도 난 아직 이 자리에
내가 재능이 없나 싶다가도 저 tv에
나오는 쟤도 돈 버는데 나라고 못하겠어란
열등을 투시해
서투른 눈치 땜에 이제 깨달았지
내가 신념이라 칭했던 고집을
버려야 올라간다는 사실을
취향 차이란 방어기제 하나면 다 이룰 수
이 바닥에서 뭘 따져
네가 신념이라 칭한 것은 네가 뜨면 성립되지
못 번다면
고집으로 치부되는 상성
내가 잘 돼야 지키거든 사랑 가족 친구
목표를 재조립 했지 나란 값어치는 내가
맥이는 거니 관두기로 해 열정 pay
날 위한 게 널 위한 거야 싫으면 정 떼고
가던 길마저 가시기를 바래
떠날 사람은 떠났고 난 다시 이름 아래
많은 이름들을 새기지
내가 차갑다 느껴지면 그저 business
내 사람들만 챙기지
중간이라도 따내기 위해서 세운 목표는 저 맨 위기에
봉착해도 위기에 다 이겨 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
Target은 바뀌어도 보는 시야는 same that
다른 자식이
얼마를 벌건 장식을 샀든 간
내 관심은 오로지 너넨 얼마나 하는가가 main theme
기본기 좆까던 걔네 lame bitch
탈출은 지능 순 봐 주변인들 바뀌니 다시 levitation
나 폼 미쳤지 like 08 VJ 아니면 12 kasion
장르 아래 기생하는 저기 imitation들 관 다른 향기를 내니 이젠 이미 예정된 듯 살아
뭐긴 뭐야 성공이지 cake 썰 준비해 celebrate
내 주변인들과 내일 없어질 너희에게 보내줄게
초대장을 각기 다른
표정을 짓겠지 누군 축하 또
누군 질타를 huh
최고네 그 반응 그 반응이 내 존재 이유지
Phenomenon of jeez uh
이걸 듣고 식겁하든 반갑든 것 또한 내가 원해서
라는 문장의 비유지
이 정도 설명이면 거의 다 떠먹여주는 이유식
지우지 못해 과거
노선 타령할 거면 확실히 하던가 거의 피사의 사탑 기울기처럼 또 애매히 걸쳐
한탕 해 먹고 발 빼지 yo 그게 뭐가 나뻐?
나쁘단 게 아냐 나 역시 이걸로 밥 벌어먹고
살고 싶은 건 다 마찬가지
네가 이단이라며 돌 던지는 게 제일 사탄 같지 uh
그래 이제 다시 또 생각해 보자면
너와 같은 걸 가진 사람 널렸고 바보상자 안에서
비추는 방식 똑같네 blue ocean이라
뱉은 순간부터 blood ocean이지
40초 비춰진다고 해서 바뀌지 않잖아 인생은
그 반도 안 되는 시간 위해 밤을 지새는 이들에겐
존경을
연차가 쌓인 만큼 꺼지는 기대를
뒤집는 이 track은 공명 like wh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