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oJez 앨범 : Re:process
작사 : FenoJez, 덥덥이(dubdubee), Sasaeg
작곡 : Sasaeg
편곡 : Sasaeg, FenoJez
내가 더 잘 되면
좋겠다며 내게 분출하는 거짓말
나더러 성숙하다면서 이젠 어리다 말해
그 말들 섞지 다 이 잔 안에
겉으론 웃으며 네 말이 맞다 짠하네
난 27 엄마한테만 애지 뭐
실패에 대한 불안감 안고 자던 그때 꿨던 것들은 예지몽
돈 말고 새지 똑같은 밤을
어렸을 때 그렸던 작품과는 다른
모습이지만 나름 살만해
라고 말하는 게 넌 자기 위로라 말해
그 입을 다물게 하는 법은 uh 간단하지
너보다 많이 벌면은 되겠지만 아직은 반만 해
네 pay보단 그래 난 엄마한테 십만 원밖에
못 드렸으니 네겐 씨발놈
그래 네 말들이 다 맞아 술은 내가 살 테니
안 받아 깽값
내게 이런 가르침을 줬는데 뭔 계산을
옳고 그름이 의미 없는 자리
내적 합의 안 보여 바뀔 기미
전부 다 맞지 너의 그 말이
고요 속에 잔이나 적시지
하지 말자 왈가왈부
왈가왈부 정신의 가난함뿐
하지 말자 왈가왈부
왈가왈부 골은 깊어져 말한 만큼
항상 어색한 술자리 난 모르는 그들만의
그 알콜이 첨가된 테이블 예절 침묵하지
뭔 술 게임 잔 비워 하나 둘 셋
이미 다 마신 내 사이다 컵이라도 들어
건배에 다 취기 올라 맨정신에 못할 말 던지기
꽐라끼리는 쌍방인데 나 혼자 멀찍이
그 대화를 다 들으며 정신을 부여잡네
밑밥 좀 깔더니 내가 짜친대 면전 앞에
거기에 그래, 그래 내가 어쩌면
별로일 수 있겠다만 그럼 대체 뭘 했어 넌
깨진 술잔에 묻어버린 언쟁에서 결국
인정해버린 걸지도 멋이 없는 내 모습
집 가는 지하철 막차 듣던 음악을 잠깐
꺼둔 채로 누가 답이야 고민해도 답 안 나
시간이 판단 나 바빠 술자리 이제 안 나가
머리 식으니 네 말이 맞는 것 같다만
옳고 그름이 의미 없는 자리
내적 합의 안 보여 바뀔 기미
전부 다 맞지 너의 그 말이
고요 속에 잔이나 적시지
하지 말자 왈가왈부
왈가왈부 정신의 가난함뿐
하지 말자 왈가왈부
왈가왈부 골은 깊어져 말한 만큼
내가 더 잘 되면
좋겠다며 내게 분출하는 거짓말
나더러 성숙하다면서 이젠 어리다 말해
그 말들 섞지 다 이 잔 안에
겉으론 웃으며 네 말이 맞다 짠하네
난 27 엄마한테만 애지 뭐
실패에 대한 불안감 안고 자던 그때 꿨던 것들은 예지몽
돈 말고 새지 똑같은 밤을
어렸을 때 그렸던 작품과는 다른
모습이지만 나름 살만해
라고 말하는 게 넌 자기 위로라 말해
그 입을 다물게 하는 법은 uh 간단하지
너보다 많이 벌면은 되겠지만 아직은 반만 해
네 pay보단 그래 난 엄마한테 십만 원밖에
못 드렸으니 네겐 씨발놈
그래 네 말들이 다 맞아 술은 내가 살 테니
안 받아 깽값
내게 이런 가르침을 줬는데 뭔 계산을
옳고 그름이 의미 없는 자리
내적 합의 안 보여 바뀔 기미
전부 다 맞지 너의 그 말이
고요 속에 잔이나 적시지
하지 말자 왈가왈부
왈가왈부 정신의 가난함뿐
하지 말자 왈가왈부
왈가왈부 골은 깊어져 말한 만큼
항상 어색한 술자리 난 모르는 그들만의
그 알콜이 첨가된 테이블 예절 침묵하지
뭔 술 게임 잔 비워 하나 둘 셋
이미 다 마신 내 사이다 컵이라도 들어
건배에 다 취기 올라 맨정신에 못할 말 던지기
꽐라끼리는 쌍방인데 나 혼자 멀찍이
그 대화를 다 들으며 정신을 부여잡네
밑밥 좀 깔더니 내가 짜친대 면전 앞에
거기에 그래, 그래 내가 어쩌면
별로일 수 있겠다만 그럼 대체 뭘 했어 넌
깨진 술잔에 묻어버린 언쟁에서 결국
인정해버린 걸지도 멋이 없는 내 모습
집 가는 지하철 막차 듣던 음악을 잠깐
꺼둔 채로 누가 답이야 고민해도 답 안 나
시간이 판단 나 바빠 술자리 이제 안 나가
머리 식으니 네 말이 맞는 것 같다만
옳고 그름이 의미 없는 자리
내적 합의 안 보여 바뀔 기미
전부 다 맞지 너의 그 말이
고요 속에 잔이나 적시지
하지 말자 왈가왈부
왈가왈부 정신의 가난함뿐
하지 말자 왈가왈부
왈가왈부 골은 깊어져 말한 만큼
내가 더 잘 되면
좋겠다며 내게 분출하는 거짓말
나더러 성숙하다면서 이젠 어리다 말해
그 말들 섞지 다 이 잔 안에
겉으론 웃으며 네 말이 맞다 짠하네
난 27 엄마한테만 애지 뭐
실패에 대한 불안감 안고 자던 그때 꿨던 것들은 예지몽
돈 말고 새지 똑같은 밤을
어렸을 때 그렸던 작품과는 다른
모습이지만 나름 살만해
라고 말하는 게 넌 자기 위로라 말해
그 입을 다물게 하는 법은 uh 간단하지
너보다 많이 벌면은 되겠지만 아직은 반만 해
네 pay보단 그래 난 엄마한테 십만 원밖에
못 드렸으니 네겐 씨발놈
그래 네 말들이 다 맞아 술은 내가 살 테니
안 받아 깽값
내게 이런 가르침을 줬는데 뭔 계산을
옳고 그름이 의미 없는 자리
내적 합의 안 보여 바뀔 기미
전부 다 맞지 너의 그 말이
고요 속에 잔이나 적시지
하지 말자 왈가왈부
왈가왈부 정신의 가난함뿐
하지 말자 왈가왈부
왈가왈부 골은 깊어져 말한 만큼
항상 어색한 술자리 난 모르는 그들만의
그 알콜이 첨가된 테이블 예절 침묵하지
뭔 술 게임 잔 비워 하나 둘 셋
이미 다 마신 내 사이다 컵이라도 들어
건배에 다 취기 올라 맨정신에 못할 말 던지기
꽐라끼리는 쌍방인데 나 혼자 멀찍이
그 대화를 다 들으며 정신을 부여잡네
밑밥 좀 깔더니 내가 짜친대 면전 앞에
거기에 그래, 그래 내가 어쩌면
별로일 수 있겠다만 그럼 대체 뭘 했어 넌
깨진 술잔에 묻어버린 언쟁에서 결국
인정해버린 걸지도 멋이 없는 내 모습
집 가는 지하철 막차 듣던 음악을 잠깐
꺼둔 채로 누가 답이야 고민해도 답 안 나
시간이 판단 나 바빠 술자리 이제 안 나가
머리 식으니 네 말이 맞는 것 같다만
옳고 그름이 의미 없는 자리
내적 합의 안 보여 바뀔 기미
전부 다 맞지 너의 그 말이
고요 속에 잔이나 적시지
하지 말자 왈가왈부
왈가왈부 정신의 가난함뿐
하지 말자 왈가왈부
왈가왈부 골은 깊어져 말한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