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oJez 앨범 : Re:process
작사 : FenoJez, Khundi Panda, MODO (모도)
작곡 : 8een, Khundi Panda
편곡 : 8een, FenoJez
변한 것이 더 많지만 여전한 것도 a lot of things
시작을 같이 했던 동기들
어디야? 높이 올라가자던 말 기억하고 뱉는 건
나뿐이지
생존의 증표는 이 선구안 그 가꾼 이미지도
내겐 투영돼
연차 들음 숙연해지는 애기들 주력템
하나 고작 유행?
더 무력해질 바엔 접어 대화 참 부럽네
진심으로 오래가길 바래
본 적도 없기에 여태껏
'너 같은 놈들은 세고 셌어'
라 말하는 너 같은 놈의 채점
감사히 잘 받기로 이것저것 따지기엔 messed up 된 잔고 속 안 기록이라곤
죄다 기어 나간 흔적만 가득하지
이건 마부작침 마중물이라고 치고 달린지 어느덧 자그마치 10년
이제야 뭐가 보이니 질력이나 도
없는 선택권
이게 뭐 어때서
얘기해봤자 더 피곤해져
더 나은 걸 찾으려 머릴 애써 굴린다 해도
머리에 가득 차 있는 session
이것만 풀어내면 돼 몇 해 더 걸린다 해도
가벼운 조언 따위는 됐어
차라리 듣고 나서 매겨 채점
1점이라도 okay so
시선 걷어내 엿 같은 pathos
네 우상들이 지금 내 옆에 있어 됐어?
Never try to call me back
I'm just on my way
수많은 기억들을 안아
외롭다 해도
닿을 것 같아 난 떠날래
이제 거의 다 와가
내 눈에 갇힌 넌 희미해져
오늘이 지나가면
네 눈에 담긴 난 이미 예전
예전
하나 둘 같이 짠하며 잔 부딪힌
밤을 주식 삼아 뜯어 먹어 닥터피쉬
음악 잘 들었단 말들이 어쩜
목에 밧줄 매도 의자를 못 걷어 찰 하루치 숨 통
전처럼 못 웃어줘
너의 농에도 뼈를 느껴 숨겨둘 네 조건
MONEY! LOVE!
앞에 꼭 붙는 두서
그것 먼저 보는 룰 조선의 포커스
술 잔 기울던 형과 친구
평생 음악이 전부라던 믿음
red sun, red sun, 다들 현실로
돌아갈 때 나도 너만큼 변한 지금
우리 같이 올려다봤던 래퍼들이 내 옆,
난 더 변해, 너한테는 씹새끼로 인식이 돼도
u get what u pay for it.
we are same tho but,
다른 걸 모르는 네 문제인걸
얘기해봤자 더 피곤해져
더 나은 걸 찾으려 머릴 애써 굴린다 해도
머리에 가득 차 있는 session
이것만 풀어내면 돼 몇 해 더 걸린다 해도
가벼운 조언 따위는 됐어
차라리 듣고 나서 매겨 채점
1점이라도 okay so
시선 걷어내 엿 같은 pathos
네 우상들이 지금 내 옆에 있어 됐어?
Never try to call me back
I'm just on my way
수많은 기억들을 안아
외롭다 해도
닿을 것 같아 난 떠날래
이제 거의 다 와가
내 눈에 갇힌 넌 희미해져
오늘이 지나가면
네 눈에 담긴 난 이미 예전
예전
변한 것이 더 많지만 여전한 것도 a lot of things
시작을 같이 했던 동기들
어디야? 높이 올라가자던 말 기억하고 뱉는 건
나뿐이지
생존의 증표는 이 선구안 그 가꾼 이미지도
내겐 투영돼
연차 들음 숙연해지는 애기들 주력템
하나 고작 유행?
더 무력해질 바엔 접어 대화 참 부럽네
진심으로 오래가길 바래
본 적도 없기에 여태껏
'너 같은 놈들은 세고 셌어'
라 말하는 너 같은 놈의 채점
감사히 잘 받기로 이것저것 따지기엔 messed up 된 잔고 속 안 기록이라곤
죄다 기어 나간 흔적만 가득하지
이건 마부작침 마중물이라고 치고 달린지 어느덧 자그마치 10년
이제야 뭐가 보이니 질력이나 도
없는 선택권
이게 뭐 어때서
얘기해봤자 더 피곤해져
더 나은 걸 찾으려 머릴 애써 굴린다 해도
머리에 가득 차 있는 session
이것만 풀어내면 돼 몇 해 더 걸린다 해도
가벼운 조언 따위는 됐어
차라리 듣고 나서 매겨 채점
1점이라도 okay so
시선 걷어내 엿 같은 pathos
네 우상들이 지금 내 옆에 있어 됐어?
Never try to call me back
I'm just on my way
수많은 기억들을 안아
외롭다 해도
닿을 것 같아 난 떠날래
이제 거의 다 와가
내 눈에 갇힌 넌 희미해져
오늘이 지나가면
네 눈에 담긴 난 이미 예전
예전
하나 둘 같이 짠하며 잔 부딪힌
밤을 주식 삼아 뜯어 먹어 닥터피쉬
음악 잘 들었단 말들이 어쩜
목에 밧줄 매도 의자를 못 걷어 찰 하루치 숨 통
전처럼 못 웃어줘
너의 농에도 뼈를 느껴 숨겨둘 네 조건
MONEY! LOVE!
앞에 꼭 붙는 두서
그것 먼저 보는 룰 조선의 포커스
술 잔 기울던 형과 친구
평생 음악이 전부라던 믿음
red sun, red sun, 다들 현실로
돌아갈 때 나도 너만큼 변한 지금
우리 같이 올려다봤던 래퍼들이 내 옆,
난 더 변해, 너한테는 씹새끼로 인식이 돼도
u get what u pay for it.
we are same tho but,
다른 걸 모르는 네 문제인걸
얘기해봤자 더 피곤해져
더 나은 걸 찾으려 머릴 애써 굴린다 해도
머리에 가득 차 있는 session
이것만 풀어내면 돼 몇 해 더 걸린다 해도
가벼운 조언 따위는 됐어
차라리 듣고 나서 매겨 채점
1점이라도 okay so
시선 걷어내 엿 같은 pathos
네 우상들이 지금 내 옆에 있어 됐어?
Never try to call me back
I'm just on my way
수많은 기억들을 안아
외롭다 해도
닿을 것 같아 난 떠날래
이제 거의 다 와가
내 눈에 갇힌 넌 희미해져
오늘이 지나가면
네 눈에 담긴 난 이미 예전
예전
변한 것이 더 많지만 여전한 것도 a lot of things
시작을 같이 했던 동기들
어디야? 높이 올라가자던 말 기억하고 뱉는 건
나뿐이지
생존의 증표는 이 선구안 그 가꾼 이미지도
내겐 투영돼
연차 들음 숙연해지는 애기들 주력템
하나 고작 유행?
더 무력해질 바엔 접어 대화 참 부럽네
진심으로 오래가길 바래
본 적도 없기에 여태껏
'너 같은 놈들은 세고 셌어'
라 말하는 너 같은 놈의 채점
감사히 잘 받기로 이것저것 따지기엔 messed up 된 잔고 속 안 기록이라곤
죄다 기어 나간 흔적만 가득하지
이건 마부작침 마중물이라고 치고 달린지 어느덧 자그마치 10년
이제야 뭐가 보이니 질력이나 도
없는 선택권
이게 뭐 어때서
얘기해봤자 더 피곤해져
더 나은 걸 찾으려 머릴 애써 굴린다 해도
머리에 가득 차 있는 session
이것만 풀어내면 돼 몇 해 더 걸린다 해도
가벼운 조언 따위는 됐어
차라리 듣고 나서 매겨 채점
1점이라도 okay so
시선 걷어내 엿 같은 pathos
네 우상들이 지금 내 옆에 있어 됐어?
Never try to call me back
I'm just on my way
수많은 기억들을 안아
외롭다 해도
닿을 것 같아 난 떠날래
이제 거의 다 와가
내 눈에 갇힌 넌 희미해져
오늘이 지나가면
네 눈에 담긴 난 이미 예전
예전
하나 둘 같이 짠하며 잔 부딪힌
밤을 주식 삼아 뜯어 먹어 닥터피쉬
음악 잘 들었단 말들이 어쩜
목에 밧줄 매도 의자를 못 걷어 찰 하루치 숨 통
전처럼 못 웃어줘
너의 농에도 뼈를 느껴 숨겨둘 네 조건
MONEY! LOVE!
앞에 꼭 붙는 두서
그것 먼저 보는 룰 조선의 포커스
술 잔 기울던 형과 친구
평생 음악이 전부라던 믿음
red sun, red sun, 다들 현실로
돌아갈 때 나도 너만큼 변한 지금
우리 같이 올려다봤던 래퍼들이 내 옆,
난 더 변해, 너한테는 씹새끼로 인식이 돼도
u get what u pay for it.
we are same tho but,
다른 걸 모르는 네 문제인걸
얘기해봤자 더 피곤해져
더 나은 걸 찾으려 머릴 애써 굴린다 해도
머리에 가득 차 있는 session
이것만 풀어내면 돼 몇 해 더 걸린다 해도
가벼운 조언 따위는 됐어
차라리 듣고 나서 매겨 채점
1점이라도 okay so
시선 걷어내 엿 같은 pathos
네 우상들이 지금 내 옆에 있어 됐어?
Never try to call me back
I'm just on my way
수많은 기억들을 안아
외롭다 해도
닿을 것 같아 난 떠날래
이제 거의 다 와가
내 눈에 갇힌 넌 희미해져
오늘이 지나가면
네 눈에 담긴 난 이미 예전
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