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K9, 새벽 앨범 : 삭제
작사 : DUSK9, 새벽
작곡 : DUSK9
편곡 : DUSK9
불어난 돈
늘어난 통화
누가 더 아쉬울 지 한 번 볼까
이제는 누가 좀 더
하겠어 아쉬운 통화
불어난 돈
늘어난 통화
누가 더 아쉬운 지 한 번 볼까
이제는 누가 좀 더
하겠어 아쉬운 통화
Money and 돈
Money and 돈
돈과 평가 담은 메세지
담겠지만 서도 평가 좆까지 난 그냥 가 내 길 My way
Money and 돈
머나먼 곳
떠나 간다 해도
떨어지지 않아 우리들의 통화 가치들은
밑바닥 어디서부터 Fuck My way
밑바닥 어디부터 시작 됐는지도 기억이 안 나는
우리들의 통화
쉴 세 없이 부어 날 돈과
우정의 반비례 하는 지도 모르니
그들 반의 반은 못 봐
돈과 평가 담은 메세지
담겠지만서도 평가 좆까
이 xxx들이 내 앞을 막아서지만
생각이란 감옥 속에 갇혀 우린 노예
통화는 도구였지 지금은 신이 돼
거래 속 관계는 부서져, 눈치 게임
진심은 디스카운트, 페이먼트 기쁨의 그림자 없음
인간의 가치는 왜 가격표로 측정 돼
화폐가 기준이면 양심도 푼 돈에 흘러내
욕망은 상승세, 영혼은 적자
헛된 숫자 놀음에 목 매는 법자
예전엔 서로 눈 마주치며 웃던 사이
이젠 지갑 열어야만 대화가 이어지니
디지털 잉크에 묻힌 나의 정체성
몇 초 짜리 송금이 우정보다 더 컸어
무게 없는 말보다 무거운 송금
사랑은 공짜라면서 왜 입금이 전부인 듯
철학은 골방에 갇혀 외롭게 죽고
현실은 통장 잔고 앞에 무릎을 꿇어
통화는 도구인데 인간은 왜 종속돼가
불어난 돈
늘어난 통화
누가 더 아쉬울 지 한 번 볼까
이제는 누가 좀 더
하겠어 아쉬운 통화
불어난 돈
늘어난 통화
누가 더 아쉬운 지 한 번 볼까
이제는 누가 좀 더
하겠어 아쉬운 통화
Money and 돈
돈과 평가 담은 메세지
담겠지만 서도 평가 좆까지 난 그냥 가 내 길 My way
Money and 돈
머나먼 곳
떠나 간다 해도
떨어지지 않아 우리들의 통화 가치들은
밑바닥 어디서부터 Fuck My way
꿈을 팔았지 월세 값에
빌딩 그림자 속
미친 낙서
회사는 널 안아 주지만 널 죽였어
그래 난 미쳤지 그럼에도 안 멈춰
내 혼은 안 팔지
비판이 아냐
이건 각성의 메아리
진짜라면 졸업 없이 살아있지
이 바닥은 지옥
그래도 난 비정신 팔지마
우린 창조자지
현실은 냉정해 알지 뼛속 까지
근데 넌 예술을 사랑했잖아
난 그 불을 살리지
이 바닥은 지옥 그래도 난 지피지기 백전백승
닌 정신 팔지마 우린 창조자지
현실은 냉정해
알지 뼛속까지
그니까 예술을 사랑했잖아
그 불을 살리지
자본 적이야
그걸 꺾을 무기 내 손안에 있어 지금
다시 들어보시던 마시던 전부 다
불어난 돈
늘어난 통화
누가 더 아쉬울 지 한 번 볼까
이제는 누가 좀 더
하겠어 아쉬운 통화
불어난 돈
늘어난 통화
누가 더 아쉬운 지 한 번 볼까
이제는 누가 좀 더
하겠어 아쉬운 통화
Money and 돈
Money and 돈
돈과 평가 담은 메세지
담겠지만 서도 평가 좆까지 난 그냥 가 내 길 My way
Money and 돈
머나먼 곳
떠나 간다 해도
떨어지지 않아 우리들의 통화 가치들은
밑바닥 어디서부터 Fuck My way
밑바닥 어디부터 시작 됐는지도 기억이 안 나는
우리들의 통화
쉴 세 없이 부어 날 돈과
우정의 반비례 하는 지도 모르니
그들 반의 반은 못 봐
돈과 평가 담은 메세지
담겠지만서도 평가 좆까
이 xxx들이 내 앞을 막아서지만
생각이란 감옥 속에 갇혀 우린 노예
통화는 도구였지 지금은 신이 돼
거래 속 관계는 부서져, 눈치 게임
진심은 디스카운트, 페이먼트 기쁨의 그림자 없음
인간의 가치는 왜 가격표로 측정 돼
화폐가 기준이면 양심도 푼 돈에 흘러내
욕망은 상승세, 영혼은 적자
헛된 숫자 놀음에 목 매는 법자
예전엔 서로 눈 마주치며 웃던 사이
이젠 지갑 열어야만 대화가 이어지니
디지털 잉크에 묻힌 나의 정체성
몇 초 짜리 송금이 우정보다 더 컸어
무게 없는 말보다 무거운 송금
사랑은 공짜라면서 왜 입금이 전부인 듯
철학은 골방에 갇혀 외롭게 죽고
현실은 통장 잔고 앞에 무릎을 꿇어
통화는 도구인데 인간은 왜 종속돼가
불어난 돈
늘어난 통화
누가 더 아쉬울 지 한 번 볼까
이제는 누가 좀 더
하겠어 아쉬운 통화
불어난 돈
늘어난 통화
누가 더 아쉬운 지 한 번 볼까
이제는 누가 좀 더
하겠어 아쉬운 통화
Money and 돈
돈과 평가 담은 메세지
담겠지만 서도 평가 좆까지 난 그냥 가 내 길 My way
Money and 돈
머나먼 곳
떠나 간다 해도
떨어지지 않아 우리들의 통화 가치들은
밑바닥 어디서부터 Fuck My way
꿈을 팔았지 월세 값에
빌딩 그림자 속
미친 낙서
회사는 널 안아 주지만 널 죽였어
그래 난 미쳤지 그럼에도 안 멈춰
내 혼은 안 팔지
비판이 아냐
이건 각성의 메아리
진짜라면 졸업 없이 살아있지
이 바닥은 지옥
그래도 난 비정신 팔지마
우린 창조자지
현실은 냉정해 알지 뼛속 까지
근데 넌 예술을 사랑했잖아
난 그 불을 살리지
이 바닥은 지옥 그래도 난 지피지기 백전백승
닌 정신 팔지마 우린 창조자지
현실은 냉정해
알지 뼛속까지
그니까 예술을 사랑했잖아
그 불을 살리지
자본 적이야
그걸 꺾을 무기 내 손안에 있어 지금
다시 들어보시던 마시던 전부 다
불어난 돈
늘어난 통화
누가 더 아쉬울 지 한 번 볼까
이제는 누가 좀 더
하겠어 아쉬운 통화
불어난 돈
늘어난 통화
누가 더 아쉬운 지 한 번 볼까
이제는 누가 좀 더
하겠어 아쉬운 통화
Money and 돈
Money and 돈
돈과 평가 담은 메세지
담겠지만 서도 평가 좆까지 난 그냥 가 내 길 My way
Money and 돈
머나먼 곳
떠나 간다 해도
떨어지지 않아 우리들의 통화 가치들은
밑바닥 어디서부터 Fuck My way
밑바닥 어디부터 시작 됐는지도 기억이 안 나는
우리들의 통화
쉴 세 없이 부어 날 돈과
우정의 반비례 하는 지도 모르니
그들 반의 반은 못 봐
돈과 평가 담은 메세지
담겠지만서도 평가 좆까
이 xxx들이 내 앞을 막아서지만
생각이란 감옥 속에 갇혀 우린 노예
통화는 도구였지 지금은 신이 돼
거래 속 관계는 부서져, 눈치 게임
진심은 디스카운트, 페이먼트 기쁨의 그림자 없음
인간의 가치는 왜 가격표로 측정 돼
화폐가 기준이면 양심도 푼 돈에 흘러내
욕망은 상승세, 영혼은 적자
헛된 숫자 놀음에 목 매는 법자
예전엔 서로 눈 마주치며 웃던 사이
이젠 지갑 열어야만 대화가 이어지니
디지털 잉크에 묻힌 나의 정체성
몇 초 짜리 송금이 우정보다 더 컸어
무게 없는 말보다 무거운 송금
사랑은 공짜라면서 왜 입금이 전부인 듯
철학은 골방에 갇혀 외롭게 죽고
현실은 통장 잔고 앞에 무릎을 꿇어
통화는 도구인데 인간은 왜 종속돼가
불어난 돈
늘어난 통화
누가 더 아쉬울 지 한 번 볼까
이제는 누가 좀 더
하겠어 아쉬운 통화
불어난 돈
늘어난 통화
누가 더 아쉬운 지 한 번 볼까
이제는 누가 좀 더
하겠어 아쉬운 통화
Money and 돈
돈과 평가 담은 메세지
담겠지만 서도 평가 좆까지 난 그냥 가 내 길 My way
Money and 돈
머나먼 곳
떠나 간다 해도
떨어지지 않아 우리들의 통화 가치들은
밑바닥 어디서부터 Fuck My way
꿈을 팔았지 월세 값에
빌딩 그림자 속
미친 낙서
회사는 널 안아 주지만 널 죽였어
그래 난 미쳤지 그럼에도 안 멈춰
내 혼은 안 팔지
비판이 아냐
이건 각성의 메아리
진짜라면 졸업 없이 살아있지
이 바닥은 지옥
그래도 난 비정신 팔지마
우린 창조자지
현실은 냉정해 알지 뼛속 까지
근데 넌 예술을 사랑했잖아
난 그 불을 살리지
이 바닥은 지옥 그래도 난 지피지기 백전백승
닌 정신 팔지마 우린 창조자지
현실은 냉정해
알지 뼛속까지
그니까 예술을 사랑했잖아
그 불을 살리지
자본 적이야
그걸 꺾을 무기 내 손안에 있어 지금
다시 들어보시던 마시던 전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