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s 앨범 : Hommage To Retro
작사 : 윤철
작곡 : 노승준
편곡 : 배수연, 노승준
흐르는 강물처럼 무심한 듯하지만
옛정이 너무 깊어 흐르는 눈물이여
그 날에 기쁜 마음 가슴 속에 간직하고
설레던 내 마음에 사랑이 가득했지
꿈 같은 사랑에 세월이 지난 뒤에
내 곁에 남은 건 회상하는 추억뿐
잊는다 하다 가도 못 잊는 마음
흐르는 강물처럼 무심하자 하여도
옛정이 눈물 되어 나를 울리네
흐르는 강물처럼 무심한 듯하지만
옛정이 너무 깊어 흐르는 눈물이여
그 날에 기쁜 마음 가슴 속에 간직하고
설레던 내 마음에 사랑이 가득했지
꿈 같은 사랑에 세월이 지난 뒤에
내 곁에 남은 건 회상하는 추억뿐
잊는다 하다 가도 못 잊는 마음
흐르는 강물처럼 무심하자 하여도
옛정이 눈물 되어 나를 울리네
흐르는 강물처럼 무심한 듯하지만
옛정이 너무 깊어 흐르는 눈물이여
그 날에 기쁜 마음 가슴 속에 간직하고
설레던 내 마음에 사랑이 가득했지
꿈 같은 사랑에 세월이 지난 뒤에
내 곁에 남은 건 회상하는 추억뿐
잊는다 하다 가도 못 잊는 마음
흐르는 강물처럼 무심하자 하여도
옛정이 눈물 되어 나를 울리네
흐르는 강물처럼 무심한 듯하지만
옛정이 너무 깊어 흐르는 눈물이여
그 날에 기쁜 마음 가슴 속에 간직하고
설레던 내 마음에 사랑이 가득했지
꿈 같은 사랑에 세월이 지난 뒤에
내 곁에 남은 건 회상하는 추억뿐
잊는다 하다 가도 못 잊는 마음
흐르는 강물처럼 무심하자 하여도
옛정이 눈물 되어 나를 울리네
흐르는 강물처럼 무심한 듯하지만
옛정이 너무 깊어 흐르는 눈물이여
그 날에 기쁜 마음 가슴 속에 간직하고
설레던 내 마음에 사랑이 가득했지
꿈 같은 사랑에 세월이 지난 뒤에
내 곁에 남은 건 회상하는 추억뿐
잊는다 하다 가도 못 잊는 마음
흐르는 강물처럼 무심하자 하여도
옛정이 눈물 되어 나를 울리네
흐르는 강물처럼 무심한 듯하지만
옛정이 너무 깊어 흐르는 눈물이여
그 날에 기쁜 마음 가슴 속에 간직하고
설레던 내 마음에 사랑이 가득했지
꿈 같은 사랑에 세월이 지난 뒤에
내 곁에 남은 건 회상하는 추억뿐
잊는다 하다 가도 못 잊는 마음
흐르는 강물처럼 무심하자 하여도
옛정이 눈물 되어 나를 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