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날리는 가랑비에
젖은 플랫폼
그날도 아무 말 없이
뒷모습만 남긴 채 떠났지
부평역 구석 벤치
익숙한 풍경 낯선 하루
널 기다리다 해가 지고
가슴 한켠 남겨진 그 말
아직도 전하지 못했어
부평역엔 바람만 불어
잊으려 해도 잊지 못하는
그 눈빛이 자꾸 아파와
보고 싶다 사랑한다
그 말을 아직도 못했어
부평역엔 내 맘만 맴돌아
부평역 구석 벤치
익숙한 풍경 낯선 하루
널 기다리다 해가 지고
가슴 한켠 남겨진 그 말
아직도 전하지 못했어
부평역엔 바람만 불어
잊으려 해도 잊지 못하는
그 눈빛이 자꾸 아파와
보고 싶다 사랑한다
그 말을 아직도 못했어
부평역엔
내 맘만 맴돌아
흩날리는 가랑비에
젖은 플랫폼
그날도 아무 말 없이
뒷모습만 남긴 채 떠났지
부평역 구석 벤치
익숙한 풍경 낯선 하루
널 기다리다 해가 지고
가슴 한켠 남겨진 그 말
아직도 전하지 못했어
부평역엔 바람만 불어
잊으려 해도 잊지 못하는
그 눈빛이 자꾸 아파와
보고 싶다 사랑한다
그 말을 아직도 못했어
부평역엔 내 맘만 맴돌아
부평역 구석 벤치
익숙한 풍경 낯선 하루
널 기다리다 해가 지고
가슴 한켠 남겨진 그 말
아직도 전하지 못했어
부평역엔 바람만 불어
잊으려 해도 잊지 못하는
그 눈빛이 자꾸 아파와
보고 싶다 사랑한다
그 말을 아직도 못했어
부평역엔
내 맘만 맴돌아
흩날리는 가랑비에
젖은 플랫폼
그날도 아무 말 없이
뒷모습만 남긴 채 떠났지
부평역 구석 벤치
익숙한 풍경 낯선 하루
널 기다리다 해가 지고
가슴 한켠 남겨진 그 말
아직도 전하지 못했어
부평역엔 바람만 불어
잊으려 해도 잊지 못하는
그 눈빛이 자꾸 아파와
보고 싶다 사랑한다
그 말을 아직도 못했어
부평역엔 내 맘만 맴돌아
부평역 구석 벤치
익숙한 풍경 낯선 하루
널 기다리다 해가 지고
가슴 한켠 남겨진 그 말
아직도 전하지 못했어
부평역엔 바람만 불어
잊으려 해도 잊지 못하는
그 눈빛이 자꾸 아파와
보고 싶다 사랑한다
그 말을 아직도 못했어
부평역엔
내 맘만 맴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