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좋을까 어쩜 좋을까
오늘 밤도 북소리 나요
하나 둘 셋 넷 별을 세며
잠 못 들어요
그대는 아시나요
나의 마음을
설레이는 이 내 마음을
당신은 아시나요
야릇한 이 맘 설레는 이 맘
그대는 아시나요
어쩜 좋을까 어쩜 좋을까
오늘 밤도 북소리 나요
하나 둘 셋 넷 별을 세며
잠 못 들어요
그대는 아시나요
나의 마음을
설레이는 이 내 마음을
당신은 아시나요
야릇한 이 맘 설레는 이 맘
그대는 아시나요
그대는 아시나요
나의 마음을
설레이는 이 내 마음을
당신은 아시나요
야릇한 이 맘 설레는 이 맘
그대는 아시나요
그대는 아시나요
어쩜 좋을까 어쩜 좋을까
내 심장에 북소리 나요
쿵 쿵 쿵 쿵
내 가슴이 두근두근
어쩜 좋을까 어쩜 좋을까
오늘 밤도 북소리 나요
하나 둘 셋 넷 별을 세며
잠 못 들어요
그대는 아시나요
나의 마음을
설레이는 이 내 마음을
당신은 아시나요
야릇한 이 맘 설레는 이 맘
그대는 아시나요
어쩜 좋을까 어쩜 좋을까
오늘 밤도 북소리 나요
하나 둘 셋 넷 별을 세며
잠 못 들어요
그대는 아시나요
나의 마음을
설레이는 이 내 마음을
당신은 아시나요
야릇한 이 맘 설레는 이 맘
그대는 아시나요
그대는 아시나요
나의 마음을
설레이는 이 내 마음을
당신은 아시나요
야릇한 이 맘 설레는 이 맘
그대는 아시나요
그대는 아시나요
어쩜 좋을까 어쩜 좋을까
내 심장에 북소리 나요
쿵 쿵 쿵 쿵
내 가슴이 두근두근
어쩜 좋을까 어쩜 좋을까
오늘 밤도 북소리 나요
하나 둘 셋 넷 별을 세며
잠 못 들어요
그대는 아시나요
나의 마음을
설레이는 이 내 마음을
당신은 아시나요
야릇한 이 맘 설레는 이 맘
그대는 아시나요
어쩜 좋을까 어쩜 좋을까
오늘 밤도 북소리 나요
하나 둘 셋 넷 별을 세며
잠 못 들어요
그대는 아시나요
나의 마음을
설레이는 이 내 마음을
당신은 아시나요
야릇한 이 맘 설레는 이 맘
그대는 아시나요
그대는 아시나요
나의 마음을
설레이는 이 내 마음을
당신은 아시나요
야릇한 이 맘 설레는 이 맘
그대는 아시나요
그대는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