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음으로 시작해
처음과 끝은 맞닿아 둥글게
앞은 알 수 없지만 걸음은 즐겁게
그 미소가 어디서 오는지 궁금해
처음 사랑하지만 무관심한 마음
지나오지만 돌아보는 여운
기대 앞에 서운하게 떨어지는 저울
미래 앞에 허무하게 멀어지네 겨우
잡지 않아 붙잡지 않아
어차피 다 지나 다시 오지 않아
날 떠난 화살의 뒤 쫓지 않아
맘 편한 밤 이제 기억이 안 나
나의 내일 새로운 기대하지 않아
나의 매일 외로운 빛을 앗아가
너의 내일 새로운 기대는 뭘까
너의 매일 다채로운 빛이 있을까
오늘까지라도 살아가
내일 어쩌면 난 날아가
오늘일까 내 마지막
내일에 있을까 내 자리가
오늘까지라도 살아가
내일 어쩌면 난 날아가
오늘일까 내 마지막
내일에 있을까 내 자리가
오늘까지라도 살아가
내일 어쩌면 난 날아가
오늘일까 내 마지막
내일에 있을까 내 자리가
오늘까지라도 살아가
내일 어쩌면 난 날아가
오늘일까 내 마지막
내일에 있을까 내 자리가
잡지 않아 붙잡지 않아
어차피 다 지나 다시 오지 않아
날 떠난 화살의 뒤 쫓지 않아
맘 편한 밤 이제 기억이 안 나
나의 내일 새로운 기대하지 않아
나의 매일 외로운 빛을 앗아가
너의 내일 새로운 기대는 뭘까
너의 매일 다채로운 빛이 있을까
낮은 음으로 시작해
처음과 끝은 맞닿아 둥글게
앞은 알 수 없지만 걸음은 즐겁게
그 미소가 어디서 오는지 궁금해
처음 사랑하지만 무관심한 마음
지나오지만 돌아보는 여운
기대 앞에 서운하게 떨어지는 저울
미래 앞에 허무하게 멀어지네 겨우
낮은 음으로 시작해
처음과 끝은 맞닿아 둥글게
앞은 알 수 없지만 걸음은 즐겁게
그 미소가 어디서 오는지 궁금해
처음 사랑하지만 무관심한 마음
지나오지만 돌아보는 여운
기대 앞에 서운하게 떨어지는 저울
미래 앞에 허무하게 멀어지네 겨우
잡지 않아 붙잡지 않아
어차피 다 지나 다시 오지 않아
날 떠난 화살의 뒤 쫓지 않아
맘 편한 밤 이제 기억이 안 나
나의 내일 새로운 기대하지 않아
나의 매일 외로운 빛을 앗아가
너의 내일 새로운 기대는 뭘까
너의 매일 다채로운 빛이 있을까
오늘까지라도 살아가
내일 어쩌면 난 날아가
오늘일까 내 마지막
내일에 있을까 내 자리가
오늘까지라도 살아가
내일 어쩌면 난 날아가
오늘일까 내 마지막
내일에 있을까 내 자리가
오늘까지라도 살아가
내일 어쩌면 난 날아가
오늘일까 내 마지막
내일에 있을까 내 자리가
오늘까지라도 살아가
내일 어쩌면 난 날아가
오늘일까 내 마지막
내일에 있을까 내 자리가
잡지 않아 붙잡지 않아
어차피 다 지나 다시 오지 않아
날 떠난 화살의 뒤 쫓지 않아
맘 편한 밤 이제 기억이 안 나
나의 내일 새로운 기대하지 않아
나의 매일 외로운 빛을 앗아가
너의 내일 새로운 기대는 뭘까
너의 매일 다채로운 빛이 있을까
낮은 음으로 시작해
처음과 끝은 맞닿아 둥글게
앞은 알 수 없지만 걸음은 즐겁게
그 미소가 어디서 오는지 궁금해
처음 사랑하지만 무관심한 마음
지나오지만 돌아보는 여운
기대 앞에 서운하게 떨어지는 저울
미래 앞에 허무하게 멀어지네 겨우
낮은 음으로 시작해
처음과 끝은 맞닿아 둥글게
앞은 알 수 없지만 걸음은 즐겁게
그 미소가 어디서 오는지 궁금해
처음 사랑하지만 무관심한 마음
지나오지만 돌아보는 여운
기대 앞에 서운하게 떨어지는 저울
미래 앞에 허무하게 멀어지네 겨우
잡지 않아 붙잡지 않아
어차피 다 지나 다시 오지 않아
날 떠난 화살의 뒤 쫓지 않아
맘 편한 밤 이제 기억이 안 나
나의 내일 새로운 기대하지 않아
나의 매일 외로운 빛을 앗아가
너의 내일 새로운 기대는 뭘까
너의 매일 다채로운 빛이 있을까
오늘까지라도 살아가
내일 어쩌면 난 날아가
오늘일까 내 마지막
내일에 있을까 내 자리가
오늘까지라도 살아가
내일 어쩌면 난 날아가
오늘일까 내 마지막
내일에 있을까 내 자리가
오늘까지라도 살아가
내일 어쩌면 난 날아가
오늘일까 내 마지막
내일에 있을까 내 자리가
오늘까지라도 살아가
내일 어쩌면 난 날아가
오늘일까 내 마지막
내일에 있을까 내 자리가
잡지 않아 붙잡지 않아
어차피 다 지나 다시 오지 않아
날 떠난 화살의 뒤 쫓지 않아
맘 편한 밤 이제 기억이 안 나
나의 내일 새로운 기대하지 않아
나의 매일 외로운 빛을 앗아가
너의 내일 새로운 기대는 뭘까
너의 매일 다채로운 빛이 있을까
낮은 음으로 시작해
처음과 끝은 맞닿아 둥글게
앞은 알 수 없지만 걸음은 즐겁게
그 미소가 어디서 오는지 궁금해
처음 사랑하지만 무관심한 마음
지나오지만 돌아보는 여운
기대 앞에 서운하게 떨어지는 저울
미래 앞에 허무하게 멀어지네 겨우